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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에서 지금 사랑과 영혼 합니다. ~~~

밥심 조회수 : 1,953
작성일 : 2020-12-13 00:49:14

  페트릭 스웨이지. 

  아....옛날 생각 나네요.   

  여주인공의 저 단발머리.    ......

  학력고사 보고...세월은 왜 이리 빠른 걸까요.....눈물 나네요
IP : 210.2.xxx.1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3 12:51 AM (175.119.xxx.29)

    고1때 문화교실 해서 본 영화에요 ㅋㅋ

  • 2. 이제
    '20.12.13 12:54 AM (210.2.xxx.162)

    패트릭 스웨이지는 진짜 저 세상 사람이 되었네요....

  • 3. 그 영화를
    '20.12.13 12:54 AM (121.168.xxx.142)

    같이 보고 그 다음 만남에
    저기 나온 음악을 테이프에 담아서
    건네주었던 그 남자..
    내 첫 남친이었죠




    코 드럽게 골고 자네요 지금.

  • 4. Re: 그 영화를
    '20.12.13 12:57 AM (210.2.xxx.162)

    ㅋㅋㅋ 등짝 스매싱 한 번 해주세요.

  • 5. 윗님 ㅋㅋㅋ
    '20.12.13 12:58 AM (203.236.xxx.229)

    ㅋㅋㅋㅋㅋ

    첫사랑이 코 좀 골면 어떤가요 ㅎ

  • 6. ..
    '20.12.13 12:58 AM (211.58.xxx.158)

    패트릭스웨이즈 더티댄싱도 보고 싶네요

  • 7. ㅋㅋㅋㅋ
    '20.12.13 1:05 AM (175.193.xxx.206)

    사랑과 영혼의 추억. 재밌네요. 페트릭....도 현살에서는 코골았겠죠.

  • 8. ......
    '20.12.13 1:06 AM (211.178.xxx.33)

    데미무어 예쁘네요.

  • 9.
    '20.12.13 1:06 AM (180.69.xxx.140)

    ㄴ 넷플릭스에 더티댄싱있어서 저 얼마전에.봤어요.

    사랑과영혼 이후 많은 영화들이 있었지만
    이렇게 가슴떨리고 주제곡이 가슴에 와닿는 곡은 없었던거같아요

  • 10. 코 드럽게 고는
    '20.12.13 1:10 AM (175.120.xxx.238)

    코 드럽게 골며 지금 자고있는
    남자한테서
    음악테이프 한번 못받아본 사람도 있습니다

    대신 요즘 차에타면
    그시절 음악을 계속 들려주고 있네요
    별로 듣고싶지 않은데.. ㅠ

  • 11. 저도
    '20.12.13 1:12 AM (115.140.xxx.229)

    우연하게 다시봤는데 역시 세월이 흘러도 좋은 영화네요.

  • 12. ..
    '20.12.13 1:12 AM (122.45.xxx.132)

    데미무어 리즈시절이네요..
    진짜 너무 예쁩니다..
    눈물이 어쩜 저렇게 또르르 흘러내릴수 있는지..
    맥라이언한테 먼저 배역이 갔었다는데..
    맥라이언도 나쁘지는 않았을듯..

  • 13. 노노
    '20.12.13 1:14 AM (121.168.xxx.142) - 삭제된댓글

    첫 사랑 아님다 첫 남친..테이프는 줬지만 뭔가 2%부족한..쿨럭

    저녁내 다육이에 붙은 깍지벌레 다 죽여버리겠다고
    소란을 피우다 쓰러져 주무시네요.
    등짝 스매싱하면 무조건
    잘못했다고 벌떡 일어나시는 냥반이라 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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