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씨 어머니는 보살이셨네요
딸, 아들 죽고 부모없는 애들 키우느라
그 속이 속이 아닐텐데도
애들아빠 오면 밥 차려주고 애들이랑 보낼수있게
시간도 주셨어요
제목도 리얼타임드라마고 극한의 상황 대본이 있다해도 참 불편하네요
심각한 얘기 나오니 풀잎이 듣기 싫어서 말 많아지고 ㅠ(학습된거죠)어린것은 또 무슨죄일까요 ㅠ
우리.이혼 전 장서 만남 장면 보는데
... 조회수 : 3,053
작성일 : 2020-12-12 16:15:04
IP : 183.101.xxx.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야
'20.12.12 4:22 PM (125.186.xxx.94)애들 위해서 그래도 아빠니까 이악물고 하셨겠죠
싫지만 해야하는 그 심정이 힘들었을거예요
그래도 그 힘든 세월 흘러 아이가 성장해 성인이 되다니
행복한일만 있었음 좋겠더라구요
유년기 힘들면 자라서 편한 경우 있잖아요.2. 딸이
'20.12.12 4:33 PM (223.39.xxx.31) - 삭제된댓글미련있어하니까요. 그리고 그집에 일하는 사람이 차렸겠죠. 일하는 사람이 3명이나 있었다던데
3. 무명
'20.12.12 5:43 PM (223.38.xxx.160)풀잎이 아니고 깻잎 ㅎㅎ
전 너무 리얼해서 공감 되고 이해 되던데요4. ㅡㅡ
'20.12.12 6:13 PM (1.236.xxx.4) - 삭제된댓글깻잎이 애엄마고
솔잎이 5살짜리..
근데 장모는 진심으로 돈돌려달라는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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