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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복받은 인생이라고 생각 되시나요?

조회수 : 3,047
작성일 : 2020-12-11 09:04:13
저는 노후가 평안한 사람이 최후의 승리자 같아요
IP : 223.38.xxx.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1ㅂ
    '20.12.11 9:06 AM (117.111.xxx.247) - 삭제된댓글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느끼는 사람.

  • 2. 저는
    '20.12.11 9:07 AM (116.125.xxx.188)

    저는 마지막 갈때 고통없이 자다갈때요
    자식한테도 본인한테도 모두

  • 3. 일단
    '20.12.11 9:08 AM (14.52.xxx.225)

    본인 건강하고 가족 건강한 사람요.
    돈은 먹고 살 정도면 충분.

  • 4. ㄱㅂㅅ
    '20.12.11 9:08 AM (175.214.xxx.205)

    별로아프지않고 한인생살다 잠결에죽는거. .
    우리할머니가 그랬어요.근데. .5명의 자식들을 먼저보낸거ㅜㅜ는또 가장.불행한삶인것도 같고. ㅜ

  • 5. ...
    '20.12.11 9:09 AM (222.236.xxx.7)

    노후에 건강한 사람요 ....그래서 올해는 빼고 이곳저곳 아무곳이나 여행 잘가고 아픈데 없이 사는 사람이 제일 복 받은것 같아요 . 돈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있구요 ..저희 아버지를 뺀 나머지 다른 친척 어르신들 이야기인데 .... 그냥 그렇게 늙고 싶어요 .저희 아버지는 다 있는데 건강을 잃어서 ..ㅠㅠ 아버지 볼때마다 그생각들어요 ...심지어 저희 큰아버지마져도 쌩쌩하시거든요 .. 돈도 어느정도 있으셔서 큰어머니랑 좋은데 많이 다니시는데 ...그렇게 살고 싶어요 .

  • 6. ㅍㅍ
    '20.12.11 9:1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전쟁없는 시대에 먹고 살만한 가정에 태어났으면 복받은 인생아죠

  • 7. ...
    '20.12.11 9:47 AM (223.39.xxx.83)

    정신이 온전한사람이요. 정당한 노동의 댓가로 밥먹고 살아가는 사람. 남 비방 허위사실유포 가짜뉴스 생산,도배 댓글달다 결국 의문사로 죽는 인생이 가장 비참하죠. 가족들은 제대로된 직장다니는줄 알텐데 나라망하게 하는 일을 업으로 삼다 의문사... 슬픈인생들..

  • 8. 아아
    '20.12.11 10:19 AM (119.200.xxx.220)

    223.39// 대깨문들은 복이 없단 말씀이시군요...

  • 9. ㅋㅋㅋ
    '20.12.11 10:36 AM (223.62.xxx.213)

    대깨문들이 불쌍하죠.

  • 10.
    '20.12.11 10:42 AM (220.116.xxx.125)

    이런 글에도 대깨문 운운하는 분들, 일상이 가능 하신지요...

  • 11. 아아
    '20.12.11 10:51 AM (119.200.xxx.220)

    220.116// 예, 대깨문들은 일상 가능하신지

  • 12.
    '20.12.11 11:04 AM (220.116.xxx.125)

    아아
    '20.12.11 10:51 AM (119.200.xxx.220)
    220.116// 예, 대깨문들은 일상 가능하신지

    노후 관련 글에

    아아
    '20.12.11 10:19 AM (119.200.xxx.220)
    223.39// 대깨문들은 복이 없단 말씀이시군요...

    같은 덧글은 좀 삼가하자는 말입니다.
    이 사이트를 사랑하는 다른 회원 분들의 피로도 같은 것은 생각해본 적이 없나요?

    저 역시 지금 119님과 언쟁을 벌이는게 올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제발 원글 내용에 맞는 정도 예의는 지키고 지내자고요.

  • 13. ...
    '20.12.11 11:21 AM (1.225.xxx.75)

    몇몇 정치병 환자들
    이런글에 구지 댓글 달면서 평범한 사람들 피로하게나 하고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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