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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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강요 어떻게 지혜롭게 말 할수있을까요?
나쁜분도 아닌데 매번 이야기끝엔 이런식이어서 너무 불편하네요. 만남뒤에도 전화통화뒤에도 늘 찜찜해요
지혜롭게 대처하는법 없을까요?
1. ㅇㅇ
'20.12.10 7:30 AM (211.219.xxx.63)안만나는 방법 뿐입니다
부부사이는 이혼하죠2. 음
'20.12.10 7:34 AM (185.104.xxx.4)한번 마음먹고 확실하게 거절하셔야 할듯해요.
그 언니 입장에서는 원글님이 넘어올거 같으니까 계속 그러는거잖아요.
좀 세게 거절하셔야.3. ㅇㅇ
'20.12.10 7:34 AM (59.12.xxx.48)일로 엮이다보니 안만날순없네요 ㅠㅠ
이런말할때마다 제 표정이 시큰둥한데도 어쩜 늘 똑같은 패턴인지.
. 괜히 하나님믿는분들께 반감만 생기게 되네요.
근데 성경내용에 정말 이런내용들이 암시되어 있나요?4. 절에 열심히
'20.12.10 7:47 AM (59.8.xxx.220) - 삭제된댓글다니는 저한테도 친구가 전도하려고 하는데요 뭘ㅎ
저는 그냥 하나님이나 부처님이나 똑같애
그분들 뜻대로 사랑하고 이해하며 행복하게 살자~
라고 얘기해주는데 교회친구들인지 번갈아 가며 전화와요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해서 저에 대해 자꾸 생각나게 한다고;
강요만 안하면 참 좋은 친군데 안타까워요5. ㅇㅇ
'20.12.10 7:58 AM (175.192.xxx.113)웃으면서
‘언니 말대로 종교는 정말 필요한거 같아요~
그래서 친구하고 성당(절) 다니고 있어요..
언니 저랑 성당 다녀볼래요?’
하면 어떨까요? ㅎ6. 제 경우엔
'20.12.10 8:07 AM (223.38.xxx.145)몇 달을 괴롭힘을 당하다 십일조 아까워서 못낸다고 했더니 접더라고요.
7. ㅇㅇ
'20.12.10 8:11 AM (59.12.xxx.48)지혜로운답변들 너무 도움되네요.
오늘 오후에도 전화를 주고받아야되는 상황이라 걱정이 되었는데 좋은 말씀들 감사해요.8. 천국도장
'20.12.10 11:58 AM (116.41.xxx.141)일수찍듯이 증거남기는보라 보시면돼요
나 오늘도 하나님나라 전도 증거남긴다 ..
그래 니 증거 많이 남겨라잉 하고 걍 무시함9. ㅡㅡㅡ
'20.12.10 3:28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무례한 사람에겐 무례하게 대처하는게 지혜로운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