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은 지났는데 아직 벌쩡한 옷 버리시나요
1. ......
'20.12.9 10:31 PM (221.157.xxx.127)안입어요 버려야됨
2. 지나다가
'20.12.9 10:45 PM (211.178.xxx.251)고민하는 옷은 절대 안입어요. 옷도 오래되면 미련없이 떠나보내야
새옷이 가볍게와요 ㅋ3. ...
'20.12.9 10:47 PM (211.246.xxx.86) - 삭제된댓글유행지난 옷은 버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환경을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는데4. ㅇㅇ
'20.12.9 10:55 PM (218.238.xxx.34)3년 안입은 옷은 버려야한다는데
2년이 답인듯요.
절대절대 안입어져요.
묵혀서 자리 차지하고 계절마다 쌓다 풀었다하다가 버리느니 바로 버리는게 나아요.5. 안입어
'20.12.9 10:57 PM (112.167.xxx.92)언젠간 입겠지 하고 놔둬봐야 결론 안입어 자리만 차지하는 수순이에요 긍까 뭣이 됐든 안입는 이유가 분명 있고 이중엔 한번도 안입은 옷도 있어 왜 벌어야 하나 싶은데 아니 안입는거 놔두면 뭐하냐죠
글서 버릴게 한 열몇개 되는데 결국 버릴거 글고 안입는거 버리고 요즘 옷들이 중저가 좋은게 나오니 걍 사입으면 되고6. ....
'20.12.9 11:00 PM (221.157.xxx.127)버리면 재활용 되니 환경 걱정하고 묵한필요 없다고 봅니다
7. 그래서
'20.12.9 11:03 PM (211.36.xxx.105) - 삭제된댓글유행타는 옷을 안사게 되네요
언제나 베이직8. ..
'20.12.9 11:29 PM (221.141.xxx.154)여러분들의 댓글에 용기를 얻어 지금 다 재활용박스에 넣고 왔습다. 속이 후련하네요
9. ㅁㅁ
'20.12.9 11:36 PM (24.28.xxx.23) - 삭제된댓글제가 해외라서요. 요즘 한국 코트 길이는 아직도 롱인가요? 곧 들오가는데 허벅지정도 오는 길이의 코트는 요즘 안 입나요? 짐을 싸야해서 요쭈어 보아요~
10. 예쁜사과
'20.12.9 11:37 PM (24.28.xxx.23)제가 해외라서요. 요즘 한국 코트 길이는 아직도 롱인가요? 곧 들어가는데 허벅지정도 오는 길이의 코트는 요즘 안 입나요? 짐을 싸야해서 여쭈어 보아요~
11. 아
'20.12.9 11:51 PM (221.141.xxx.154)제가 버린게 다 허벅지길이 코트였어요
12. 네
'20.12.10 7:46 AM (223.62.xxx.67)전 다 버려요
그리고 베이직도 유행타던데요 보면 다 다름13. ....
'20.12.10 8:15 AM (220.127.xxx.130)갖고있어봤자 안입고 짐만 쌓여서 스트레스받아요.
구입한지 3년이상된 옷들은 뭔가 추레해보여서 안입게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