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목욕시키고나면 날뛰는게 걱정돼요

감당안됨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20-12-09 21:12:45
다른 강아지들도 그러나요?
온 집안을 날뛰고
머리를 아무데나 집어넣고 문지르고
부르르 몸 떨고
또 도망치듯 뛰어가고
원래 이러나요.
IP : 219.250.xxx.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9 9:14 PM (125.137.xxx.77)

    원래 그래요

  • 2. ..
    '20.12.9 9:15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울 집 댕댕이도 그래요

  • 3.
    '20.12.9 9:15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높은곳에 올려 두고 수건으로 말리시면 안내려와요.

    저희집 강아지도 그 다음엔 소파위를
    러닝머신 뛰듯 좌우로 한참 왔다갔다합니다.ㅜㅜ

  • 4.
    '20.12.9 9:16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높은곳에 올려 두고 수건으로 말리시면 안내려와요.

    저희집 강아지도 그 다음엔 소파위를
    러닝머신 좌우로 한참 왔다갔다합니다.ㅜㅜ
    미친듯~

  • 5. 네,,
    '20.12.9 9:17 PM (219.250.xxx.4)

    그렇군요
    덜 씻겨야겠네요
    얼마나 싫고 이상하면 저럴까요?ㅠㅠ

  • 6. 그거
    '20.12.9 9:19 PM (58.236.xxx.61)

    몸이 젖어서 말리느라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 화장실 안에서 수건으로 닦이고 나와요.
    드라이도 하고 나올까 생각하고 있어요.

  • 7. ...
    '20.12.9 9:20 PM (222.234.xxx.137)

    우리 강아지도 난리도 아니예요.
    덩치도 큰녀석이.
    목욕하고 나면 시원해서 좋아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 8. 물기
    '20.12.9 9:39 PM (125.182.xxx.27)

    를 최대한제거하세요 ‥큰타올로감싸서 말릴때 조금씩 빼서 말리시길바래요 강아지가추위서물기닦는다고 그러는거예요

  • 9. **
    '20.12.9 9:40 PM (182.228.xxx.147)

    너무 귀엽지 않나요?
    목욕 시킬때 힘들지만 끝내고 놔주는 순간 이리뛰고 저리뛰고 비비고 하는게 전 너무 사랑스럽던데요.
    덩달아 기분좋아지고요.

  • 10. 전 그것보다
    '20.12.9 9:43 PM (39.112.xxx.60)

    드라이 할때 날리는 털들이 걱정되고
    목욕 다음날 부터
    털 뿜어낼거 생각하면 ........ㅠㅠ


    그래도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내사랑

  • 11. 젖은게
    '20.12.9 9:43 PM (125.180.xxx.243)

    싫어서 스트레스 풀려고 그런다고

  • 12. ...
    '20.12.9 10:31 PM (112.214.xxx.223)

    좋아서 그러는건데...?

  • 13. ...
    '20.12.9 10:32 PM (119.64.xxx.182)

    큰 타올 펼치고 이리와~하면 막 얼굴부터 쭉쭉 밀고 다녀요. 넘넘 귀여워요.

  • 14. ㅇㅇ
    '20.12.9 10:32 PM (223.38.xxx.229)

    난동피우고 뒤집고 난리ㅎㅎ

  • 15. 어머나
    '20.12.9 10:43 PM (125.182.xxx.27)

    강아지가 추워서 그러는건데 귀엽다뇨???

  • 16. 심하게
    '20.12.9 10:48 PM (211.36.xxx.131) - 삭제된댓글

    날뛰면 슬개골 탈구, 십자열 인대 파열되기 쉬워요
    욕실 안에서 스스로 털게한 뒤 수건에 싸서 드라이어로 말려주면
    그동안 많이 안정을 할거예요

  • 17.
    '20.12.9 10:59 PM (210.99.xxx.244)

    전 곧잡고 수건으로 털고 드라이로 다 말려주면 기분이 좋은지 날뛰더라구요

  • 18. 뭐지?
    '20.12.9 11:44 PM (211.193.xxx.130)

    몸 젖었을 때는 계속 이불속으로 파고드려하고 부들부들 떨어요.
    근데 말리고 나면 물 한모금 마시고는 귀를 뒤로 젖히고 꼬리 흔들면서 온 집안을 돌아다녀요.
    그래서 전... 개들도 깨끗하고 상쾌한 거 좋아하나보다 했는데, 아닌가요?????
    혹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19. 지혜를모아
    '20.12.10 12:17 AM (59.6.xxx.13)

    드라이로 거의 다 말리고 내보내요
    그래도 이불에가서 난리를 쳐요 ㅎ
    왜그러는지 궁금해요 저도

  • 20. ㅇㅇ
    '20.12.10 4:36 AM (73.83.xxx.104)

    저는 드라이 안시켜요
    목욕도 싫은데 드라이까지 하면 스트레스 만땅이라서요.
    뛸 거 생각해서 걸려 넘어질 만한 물건 전깃줄은 미리 치워요 ㅎㅎ

  • 21. 울집 푸들이
    '20.12.10 9:57 AM (112.157.xxx.2)

    윗층 아랫층으로 난리법썩을 떨고 다녀요.
    남편 말로는 기분이 좋아서래요.
    꼭 엄마한테 뛰어와서 설레발 치고 가지요.

  • 22. ㅇㅇㅇㅇ
    '20.12.10 10:52 AM (211.192.xxx.145)

    젖은 게 싫어서죠. 여름에도 그러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534 메이드인코리아는 현빈을 위한 작품이네요 디플 19:20:31 25
1797533 오일장 다녀왔소 4 오랫만에 19:12:42 278
1797532 대출 막히니 '엄빠 돈'으로 집 장만 5 사다리 19:10:48 469
1797531 선물할만한 좋은 올리브오일 2 bb 19:07:40 185
1797530 영월 장릉(단종릉) 다녀왔어요 1 영월 19:05:22 309
1797529 수행평가를 운영하는 일은 교사에게도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19:04:59 147
1797528 내일 출근해야 된다 생각하니 ㅠㅠ 2 belief.. 19:04:26 343
1797527 연휴내내 육룡이 나르샤 정주행했어요. 1 oo 19:00:23 212
1797526 강북모텔 살인사건 범인 사진이라는데 7 ㅇㅇ 18:58:59 1,105
1797525 하루종일 자고 또 잘수 있나요???? 주말내내 잠자기 2 18:57:34 299
1797524 최근 대학 졸업식 여학생 화이트쉬폰 리본 많이하던가요? 6 대학 졸업식.. 18:53:14 353
1797523 추억의 과자 하나씩 말해봐요 22 드라마게임 18:53:09 618
1797522 방금 노키즈존 글 지우셨나요? ㅠㅠ 18:52:01 248
1797521 최고의 갈라쇼는? 2 문득 18:49:40 303
1797520 비싼 화장품 다시 사서 발랐더니 피부 살아나는데 리프팅 하지 말.. 8 ㅇㅇ 18:48:52 927
1797519 틀면 유재석, 전현무 지겨워요 12 ㅇㅇ 18:46:59 720
1797518 왕사남 잼있어요 평점 9점대임! 9 ㅇㅇㅇ 18:44:40 468
1797517 먹일 수 없는 생일상을 준비하며 5 아들 18:44:02 716
1797516 소금빵 맛있는곳은 빵순이 18:43:55 144
1797515 친정 엄마 취미도 유전인가요? 1 18:42:32 454
1797514 피겨 이해인 선수 갈라쇼 멋있네요ㅎ 2 ... 18:42:30 500
1797513 코로나때 문정부가 국민을 살려놓으니 딴소리들 13 코로나 18:39:35 485
1797512 요즘 보는 사건의뢰뒷방 유튜브 3 ... 18:37:18 220
1797511 집에 앨범이 많은데 2 .. 18:36:03 333
1797510 임뭐요는 방송도 광고도 행사도 8 ㅇoo 18:35:50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