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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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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합니다.

왜그러니 조회수 : 7,000
작성일 : 2020-12-08 19:29:33
죄송합니다. 펑입니다...
내가 뭐라 난리치니까
농담이었다고 하네요?
두번이나 얘기한게 농담인가요?
농담은 개뿔
IP : 175.223.xxx.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0.12.8 7:31 PM (121.152.xxx.127)

    주민등록 복사 그거야 뭔말인지 이해를 못했다쳐도
    저걸 위조하라니...도덕성에 문제가 심각

  • 2. ...
    '20.12.8 7:31 PM (223.38.xxx.76)

    생활지능과 도덕성이 부족한 머리좋은 사람이지요.

  • 3. 사문서위조
    '20.12.8 7:33 PM (115.140.xxx.213)

    아닌가요? 저런생각이 어떻게 가능하죠?

  • 4. .....
    '20.12.8 7:35 PM (175.119.xxx.29)

    머리가 좋고 나쁜걸 떠나 도덕성이 완전;

  • 5. ;;;;;;;;;
    '20.12.8 7:35 PM (218.238.xxx.44)

    절대 안해줍니다
    시스템에서 고대로 출력하니 해줄수도 없구요
    그런말 꺼내는 사람도 없어요
    제가 다 창피하네요

  • 6.
    '20.12.8 7:36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문제가 있네요..

  • 7. 못살겠다
    '20.12.8 7:36 PM (175.223.xxx.108) - 삭제된댓글

    도덕성말씀하자면
    다른건 나쁘지 않아요. 갑자기 저래요.

  • 8. 확실히
    '20.12.8 7:38 PM (175.223.xxx.108) - 삭제된댓글

    문제가 있어요.그죠
    이상해... 좋은학교 대기업거쳐 해외스카웃으로 간건데..
    이런건 무슨병인가요?
    연애할땐 전혀 몰랐어요.

  • 9. ....
    '20.12.8 7:39 PM (223.39.xxx.232)

    솔직히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데 위조라니...
    그런 생각 한다는게 일단 보편적이지 않죠.
    진짜 문제는 딴데 있는데...

  • 10. 아니
    '20.12.8 7:39 PM (222.239.xxx.26) - 삭제된댓글

    학교가서 무슨 망신을 당할라고
    어이없네요. 미친겠다.

  • 11. ㅎㅎㅎㅎ
    '20.12.8 7:4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런 말도 안 되는 부탁을 계속 진지하게 듣다보면
    '이걸 이해 못하는 내가 이상한건가???'라는 생각마저 들게 되지요.
    남편에게 '당신네 회사 인사부에 얘기해서 내 이름 좀 직원명단에 넣어줘. 월급 좀 받자'고 해보세요 ㅎㅎㅎ

  • 12. ㅋㅋ
    '20.12.8 7:45 PM (223.38.xxx.194)

    뽀샵으로 서류 만드실것 같네요.

  • 13. ..
    '20.12.8 7:50 PM (218.152.xxx.137) - 삭제된댓글

    병원에 안가도 될지..

  • 14. ...
    '20.12.8 7:52 PM (59.1.xxx.183)

    남편부모님 성향이 어떠신가요?
    부모님과 소통이 잘 되나요?
    아버지나 어머님중에 강압적이거나 정상범위에서 벗어난 인색하신 분은 안계신가요?

  • 15. .ㅌㅊ
    '20.12.8 7:54 PM (125.132.xxx.58)

    앞뒤로 150씩 두장 만드셔서 300 채우시는거 아닐지.. ㅎㅎ

  • 16. dlrp
    '20.12.8 7:57 PM (121.141.xxx.138)

    근데 그게 꽁으로 주는게 아니고 수입으로 잡혀서 세금 더 내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도덕성에 좀 심각한 문제가 보이네요.
    소시오패스나 뭐 그런거... 아닌지..

  • 17.
    '20.12.8 8:00 PM (118.235.xxx.130)

    회사돈 횡령도 하는거 아닌지..

  • 18. ㅂㅂ
    '20.12.8 8:03 PM (221.157.xxx.6) - 삭제된댓글

    그런 걸 그냥 글자 하나 고치는 건데, 뭐가 어떠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끔 있어요. 다른 생활은 멀쩡하고 피해도 그닥 입히지 않아요. 아마 남편도 남의 것 150만원은커녕 15만원도 직접 강탈하지 못하는 사람일겁니다.

    그냥 헛소리로 무시하세요.

  • 19. ㅂㅂ
    '20.12.8 8:03 PM (221.157.xxx.6)

    그런 걸 그냥 글자 하나 고치는 건데, 뭐가 어떠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끔 있어요. 다른 생활은 멀쩡하고 피해도 그닥 입히지 않아요. 아마 남편도 남의 것 150만원은커녕 15만원도 직접 강탈하지 못하는 사람일겁니다.

    그냥 헛소리로 무시하세요. 횡령이죠.

  • 20. 실화?
    '20.12.8 8:05 PM (189.121.xxx.50)

    미쳤군요
    어느나라인데 그런 생각을 하나요

  • 21. 음..
    '20.12.8 8:06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원글님 걍 웃자고 한 말인듯한데요.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이긔~~남편아~~하고 넘기세요.

  • 22. 해고
    '20.12.8 8:14 PM (202.166.xxx.154)

    걸리면 바로 해고입니다. 고작 150때문에 그런 일을 생각하는게 더 웃겨요.
    혹시라도 같은 회사에 같은 학교 다니는 애가 있는 가정은 없나요?

  • 23. ㅇㅇ
    '20.12.8 8:18 PM (110.12.xxx.167)

    본인이 위조하겠다는게 아니고
    행정실 직원보고 위조해달라고 하라고요?

    행정실 직원이 왜 그걸 해줄거라고 생각하는건가요

    문서 위조라는 범죄를 해줄거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 사람 같은데요

    도덕심 결여보다 판단력 부재가 더 큰 문제같아요

  • 24. 최악의 케이스
    '20.12.8 8:19 PM (183.103.xxx.242) - 삭제된댓글

    멍청한데 사악한...

  • 25. ...
    '20.12.8 8:23 PM (58.123.xxx.199)

    남에게 범죄를 사주하는 사이코패스..

  • 26. ..
    '20.12.8 8:34 PM (116.39.xxx.162)

    150만원 더 받으려고
    저런 짓은 못 하겠네요.
    여태 해본 적도 없고
    설마....농담이었겠죠????

  • 27. 에궁
    '20.12.8 8:37 PM (121.88.xxx.134)

    괜히 한국사람 이미지 나빠질까봐 걱정되네요. 완전 개망신.

  • 28. 주변에
    '20.12.8 8:38 PM (211.54.xxx.224)

    혹 주변에 나이 많으신 거의 70-80되신 한국분 계시면 황당한 조언(?)으로 가능하다고 착각(?) 하실 수

    있어요. 전산이 없던 시절 그냥 말만 잘하면 고칠 수 있었다고 하던 전설은 들은 적(?) 있어요.

  • 29. 저도
    '20.12.8 8:51 PM (175.223.xxx.108) - 삭제된댓글

    농담이었음 좋겠네요. 평소 하는거 보면 농담 아니예요.
    이렇게 남편디스까지 해서라도 속풀이 하는 내가 처량.
    언제부터 저런걸까. 결혼전엔 지극히 멀쩡했는데.
    가끔 말문막히는 소릴 해대는데 지쳐서 나도 막말시전하기 일쑤
    답답하다... 시댁가면 나만 정상같아요.
    시누이들도 이상한소리 잘해요.

  • 30. ... ..
    '20.12.8 10:48 PM (121.134.xxx.10)

    했더니 안해주면서
    문서 위조로 사표써야한다고 하면서
    날 이상한 표정으로 쳐다보더라 하세요

  • 31.
    '20.12.8 11:44 PM (210.178.xxx.230)

    앞의 부분은 그럴수도 있겠다 쳐요. 공부만하고 특히 이과쪽이면 꽉막힌 사람도 종종 있으니까요. 애교로 봐주세요 라고 하려했는데.. 헐 뒷부분은 도덕적 충격이네요.
    보통 생활면에서 꽉막힌 이과쪽은 도덕적으로도 융통성이 없어서 안그러던데. 정말 실망이 크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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