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도시예요.
2단계구요.
사람 한둘씩 보이는 등산(둘레길) 가도 되려나요..
학교 안가는 초딩 딸래미랑 갈까 합니다 아주 몸살을 내네요..
집에서 먹기만 하고 종종걸음 집안일(요리 설거지 청소 등)만 하니
진짜 잉여 돼지가 된 듯한 기분이예요. 무기력에 우울...
격리와 근무로 힘든 분들께 미안한 나날들입니다.
차로 5분거리 산에 가도 될까요
나무 조회수 : 977
작성일 : 2020-12-08 10:26:58
IP : 49.174.xxx.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8 10:34 AM (114.129.xxx.57)다녀오세요.
다들 마스크 잘 쓰고 산에 오세요.
그러다 사람 없으면 잠깐 내리기도하구요.
오늘 날씨 좋아서 경치도 좋을거예요.2. ㅇㅇ
'20.12.8 11:01 AM (175.223.xxx.11)저도.매일.동네 뒷산갑니다.
Kf94나 비말차단 마스크 쓰고 장갑끼고 갑니다.
오픈된 공간이라도 마스크 안벗고 다녀야지요.3. ...
'20.12.8 11:02 AM (14.39.xxx.161)출퇴근 시간만 아니면 지하철이나 시내버스에 사람도 별로 없어요.
집에서 출발해 버스로 세 정거장 10~15분 거리의
동네산 둘레길 걸으러 가끔 가요.
길이 좁아서 한 방향으로만 걸으라고 안내문 붙어 있더군요.
마주 오는 사람이 없어서 좋아요.
날마다 도보거리 산책로에 가서 8천~1만보 걷고
맨손으로 운동기구 이용한 다음 손소독제로 손 닦고 들어옵니다.
마스크 쓰시고 손소독제 챙겨서 다녀오세요.
바람 쐬고 걷고 오면 기분이 한결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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