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변두리 오래된 집이라 세가 안 나가 빈집으로 두고 있어요
저번에 근처에 볼일있을때 가서 가스 보일러는 외출로 설정하고 왔고,
수도 동파 때문에 이번달 가서 수도를 조금 틀어놓으려는데요
이번주는 일이 바빠서 다다음주에나 시간이 될 듯 해요
요즘 날씨 보니까 밤에 영하 5도까지도 내려가던데, 이 정도로 수도관이 동파할까요?
단독주택 빈집인데, 요즘 날씨에 수도 동파할까요?
집주인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20-12-07 11:04:30
IP : 182.212.xxx.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
'20.12.7 11:08 AM (112.164.xxx.23) - 삭제된댓글지역마다 다르지요
경기, 강원도는 무지 추워서 얼어요
밑에 지방이면 괜찮을듯하고요
동네분들에게 물으셔야 합니다,2. 제제하루
'20.12.7 11:09 AM (125.178.xxx.218)지리산밑 시골 빈집도 얼더라구요~~
한방울씩 떨어지게 틀어두세요~3. 집주인
'20.12.7 11:10 AM (182.212.xxx.17)아, 지역은 서울입니다
본문 수정하겠습니다4. ㅇㅇ
'20.12.7 11:1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지금정도에서는 보온재로 감싸주면 괜찮은게 보통이긴한데...
보통 -10도정도는 되면서 뉴스에서 한파 어쩌고 떠들기 시작하면 얼더라고요
-5도 정도에도 물 흐름 아예 없이 장시간 방치될때 동파 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도 계량기 통 수도관 이렇게 노출된 곳에 보온재나 헌이불 같은걸로 감싸주라하거든요~5. 철물점 가
'20.12.7 11:23 AM (112.167.xxx.92)보온제 젤 투툼하거로 사 온통 둘둘 말아 논는게 낫죠 한방울씩 열어놓는건 사람있을때나 하는거지 없으면 보온제가 젤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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