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의아해 하는 판결이 종종 난다
어떤 판결이라고
의자가 돈을 받은 한명숙님의 재판
누구나 아는 감학의 판결
왜 그런 판결이 나온는지
의아하게 생각했었다
판사의 생각은 일반 시민의 눈으로. 보지 않고
법의 해석이 다른가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번 검찰의 판사 사찰을 보며
아. 판사가 어쩔 수 없는 판결을 한 것이구나
혼자 소설을 써 봤다
그래 판사 니들은 배알도 없다
자존심 도 없는 판사가 법의 정의를 말한다
소설이다
소설
왜 그런 판결이 나왔지
삼심의 존재 조회수 : 839
작성일 : 2020-12-07 00:59:59
IP : 119.67.xxx.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2.7 1:28 AM (223.39.xxx.241)윤석열사태를 보며 검찰과 판사의 민낯을 제대로 봅니다
검찰에 대해서는 대충 알았지만 판사가 이정도일줄은...
그러나 어찌보면 판사도 피해자죠
무소불위검찰권력의 피해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