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언하는 댓글

허참 조회수 : 638
작성일 : 2020-12-06 10:46:12

엠방송 수요예술무대ㅡㅡ를 말하면서

82회원들을 클래식 안좋아하나봐요!

그렇게 말하심 좀 무리아닌가요?

여기 클래식 즐기는 분 많더라구요.

저도 벌써 13년차 회원입니다.


저도 클래식 즐겨요.

트롯은 제 취향이 아니어서 잘 안 듣게 됩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있으니 뭐 어쩌겠습니까,

팬텀싱어를 즐기긴 했지만

솔직히 1,2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시즌3을 보면서 그야말로 확 빠져들었네요.

우승팀 라포엠을 사랑하면서 세월이 바빠지고 행복해지고

그런 나날들입니다.


팝페라,,즐기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제가 거기에 빠졌어요.

그 팀은 외국곡을 그냥 따라하진 않더군요.

무언가 독자적인 해석을 곁들여서 노래하는 그 모습이 매력적이더군요.

이번에 첫 앨범을 발매했는데 음원이 먼저 소개되고 앨범발매는

12월 20일 경이랍니다.

첨 봤어요, 수많은 테너들의 노랠 들었건만

라포엠의 리더인 하이테너,,그 분의 음성에 그야말로 꽂혔어요.

김ㅎㅈ의 음성에 빠져버린 수많은 분들의 그 마음처럼

전  라포엠의 리더 유 ㅊㅎ의 음성에 푹~~~ 빠져 있는 나날이 행복하답니다.

이렇게 덕질이란 걸 하게 되나 봅니다.  코로나 세월,,,,,,,,,,,,,,,,,,,,,,,,,,,

어떻게 해서든 행복한 시간들 많이 만드시길 바래봅니다. 어떤 분야든 행복한분야를

발견하면 축복이란 생각이 듭니다. 책,,,음악,,,예술의 세계를 즐기면 행복한 시공간이 내 앞에 쫙~~

펼쳐지네요. 행복하세요~~~~~~~~~~~~~ 이 아침!!


IP : 112.153.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en
    '20.12.6 11:22 AM (49.167.xxx.205)

    저도 그런 댓글 거슬려요
    82회원이 한사람도 아니고
    댓글 다는 사람만 회원인것도 아닌데
    단언하듯 자기가 정확하게 봤다고 생각하듯..
    참 오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68 방송대 사회복지학과 편입 고민중이에요 A 22:16:04 22
1797867 상가 월세 받으면 겸직허가 받아야해요? ........ 22:15:56 34
1797866 몇십년 지났는데 요즘도 문득문득 신기한거요 .... 22:12:26 152
1797865 잼프가 룰라에게 준 선물 센스 대박이에요 ㄷㄷㄷㄷ 2 jpg 22:09:41 449
1797864 제발 민주당 공취모들아 1 22:06:46 84
1797863 스포츠브라 편하고 저렴한거 좀 없을까요? 브라브라 22:00:56 73
1797862 [속보] 정청래 '공소청 검사에 보완수사권 주지 않을것' 재확인.. 17 .. 22:00:07 615
1797861 소주 안주로 느끼한거 드시는분도 있어요? 6 ㅁㅁ 21:56:05 258
1797860 아이친구 엄마들에게 몇동몇호인지 말해주나요? 4 111 21:56:01 411
1797859 이게 돈자랑일까요? 아닐까요? 13 .. 21:55:37 864
1797858 통신사랑 카드사랑 둘중 어디 고객센터가 더 힘들까요??? 2 21:53:45 116
1797857 파킨슨 환자봤는데 놀랐어요 1 오이지 21:53:08 1,238
1797856 체력좋은 사람은 인생을 2~3배로 사는거 같아요 7 부럽 21:44:07 981
1797855 고스톱 치는 시골 할머니들도 치매 걸리나요? 11 .. 21:43:14 608
1797854 매불쇼에 나온 권순표앵커. 제일좋아하는 게스트는? 7 ... 21:42:51 844
1797853 줌인줌아웃에 제 화분 좀 봐주세요. 8 gj 21:41:36 543
1797852 집안 일 하기 싫어서 후다닥 해치워요 4 단순노동 21:40:26 721
1797851 작년에 취업해서 걱정 21:36:46 390
1797850 서울역 대중교통 혼자 여행 온천 가볼까요 4 여행 21:35:39 497
1797849 딸아이가 pc방에서 친구랑 밤샌다고 해요 4 외박 21:35:21 614
1797848 알뜰요금제 2 .. 21:33:54 250
1797847 한집에서 남편이랑 .. 3 한량 21:29:43 1,224
1797846 톡파원 25시는 점점 재미없네요 6 21:29:18 991
1797845 손이 안 예쁘면 꽝이네요 19 ㅡㅡ 21:25:25 2,028
1797844 아는 집 아들 반반결혼에 평생 맞벌이할 여자 찾는데요 38 - 21:22:35 2,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