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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주진우에 대한 제보자 영상 (충격입니다)

슬프다 조회수 : 18,753
작성일 : 2020-12-04 22:41:59

https://www.youtube.com/watch?v=-Ky6wTyhbgY&feature=emb_title

들어보세요

너무 충격이어서 머리가 어지럽고 슬프기까지 하네요.

IP : 210.97.xxx.150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이것보고
    '20.12.4 10:48 PM (116.39.xxx.172)

    열받아서.ㅠ
    내가 작년 6개월동안 버린 세월, 돌려받고 싶다.

  • 2. ..
    '20.12.4 10:49 PM (182.220.xxx.178)

    저 유투버가 실제 주진우에게 당한 인물인가요?
    다 들으려니 시간이 너무 걸려서요.
    띄엄띠엄 들어도 저게 사실이면 생각보다 더 나쁜 인간이고요.

  • 3. 안사요
    '20.12.4 10:49 PM (61.73.xxx.218)

    .

  • 4. ...
    '20.12.4 10:50 PM (49.166.xxx.56)

    저분이 엠비도곡동 피해자인데 주기자가 협조한다고 자기신상정보 여기저기 아마 검찰에 뿌려서 자기 힘들어진거라고 하시던데요..참

  • 5. 주진우가
    '20.12.4 10:51 PM (121.154.xxx.40)

    너무 권력화 되었나

  • 6. ..
    '20.12.4 10:51 PM (59.7.xxx.250)

    윤석열사태가 불거진 이후 주진우의 행보에 갸우뚱했던 사람으로서 이제 모든게 안개가 걷힌듯 확연히 드러나 긴 했으나 이동재같은 부류보다 더한 주진우에 배신감보다 어이없음과 허탈함으로 ....
    이젠 내주위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ㅠ ㅠ
    역시 정의롭고 진정한 기자는 없는건가?

  • 7. ㅇoo
    '20.12.4 10:52 PM (223.38.xxx.207)

    헐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 8. 유시민님이
    '20.12.4 10:52 PM (116.39.xxx.172)

    왜 그리 말을 아끼고 계시는 지 알것같아요.

  • 9. ..
    '20.12.4 10:53 PM (49.166.xxx.56)

    주기자가ㅡ한동훈 이동재 그럴일없다고 단언했는데 유시민도 당한거죠.

  • 10. ..
    '20.12.4 10:54 PM (59.7.xxx.250)

    알고보니 다스에 관한 취재가 한동훈과 윤석열에 의한 정보였다는 사실에 구역질이...
    그래서 9분능선을 넘었다는니하는 자신감이 윤과 한에 의한 줄리에 의한 자신감이였던 사실이 토쏠립니다.ㅠ

  • 11. 솔잎향기
    '20.12.4 10:54 PM (191.97.xxx.143)

    주진우는 예전부터 별로였어요. 이명박에 대해 뭔가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설레발쳤지만 나중에 보면 아무것도 나온게 없잖아요. 솔직히 나꼼수에 왜 그리 열광하는지 이해가 안되었어요. 지금 가세연하고 무슨 차이가 있는지.

  • 12. 으이구
    '20.12.4 10:56 PM (223.38.xxx.207)

    유시민 쉴드치지 말아요
    측근인가?
    바보임? 유시민이?

  • 13. 다스
    '20.12.4 10:57 PM (121.154.xxx.40)

    그리해서 알게 된거
    그래서 쉴드치고
    주기자 믿엇는데

  • 14. 충격
    '20.12.4 10:59 PM (125.180.xxx.92)

    조국장관님 사태때부터 이상한 느낌이었지만 저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관상도 그렇더니....
    아직 해명도 없고
    ....

  • 15. 주진ㅇ
    '20.12.4 11:00 PM (111.118.xxx.241)

    윤떡하고 형님 동생 한다는 거 사실이군요.
    주진우 입으로 윤떡이 운전명허도 없고 52살까지 누구와 살았고 재산....엄청 자세한 개인 삶을 알고 있고
    엄청 빨아 주네. 위장 전입없고 재산 없고 음주운전 없고 군면제 받았는데 그것도 문제 없는 걸로 보인다고 주진우가 막 맘대로 판다해쌓고. 그건 그렇다 치고
    철학이 있냐? 비정치적이냐? 편향성이 없냐? 법전문가로 콸리티가 갖춰 졌냐?
    내로남불 안하냐? 주변은 깨끗하냐? 개혁을 지지하냐 최소한 검찰개혁을 수용하냐? 안하잖아.
    그런 놈을 지 형님이라고 마구 미화 시킨 죄.
    그런 놈을 다른 정치 뿌로카들에게 이어 준 죄, 이어주는 권력으로 자기 저수지 채우고
    검찰개혁 지지하나 털을 숭배하는 시민들에게 이중 간첩질로 배반한 죄.
    시민 호도한 죄

  • 16. 주진우가
    '20.12.4 11:01 PM (125.178.xxx.135)

    윤석열 편드는 발언이나 영상(육성)들 몇 분에 나오나요.

    고것만 볼 수 있는 영상이나 글이 있으면 링크 좀 해주세요.

  • 17. ..
    '20.12.4 11:04 PM (115.140.xxx.145)

    그러니까요..누구를 믿었네 어쩌네 하지말고요
    이상하다 싶으면 정보를 받아들일때도 팩첵해서 거를줄도 알아야해요
    특히 갈라치기니 뭐니 하던 사람들 니들은 반성하세요
    그리고 저들이 왜 지금 저러나..저런 뒷일을 지금 알았을까 의심하고 왜저러나 생각하며 보세요

  • 18. ..
    '20.12.4 11:07 PM (210.97.xxx.150)

    윤석열 발언도 그렇지만
    제보자분이 직접 겪은 일화들이 더 믿겨지지가 않아요.

    사람이 무섭습니다.

  • 19. 2배속
    '20.12.4 11:07 PM (111.118.xxx.241)

    윗님
    2배속으로 해서 다 보세요.
    주가놈이 정보에 목말라하는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얼마나 사기 쳤는지.
    취재는 안하고 권력자 주변 돌며 주워 온 정보를 뭐나 쥐고 있는양 허세 부리던 놈이 씨부리는 놈에 속지 마시길.
    기자라면 취재한 재료만 내 놓고
    판단은 국민이 하는 건데
    주가놈은 자기의 이익에 따른 개인 판단을 단정적으로 씨부리고 있어요. 털교도는 그 판단에 의지, 의탁하고 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ㅠㅠㅠ

  • 20. 그럼
    '20.12.4 11:07 PM (220.81.xxx.216)

    낙지사랑 엄청 친한것도 이유가 있었군요

  • 21.
    '20.12.4 11:08 PM (218.155.xxx.211)

    주진우 까방권 회수.
    윤석열 ㆍ 김어준 윤석열 신화끕으로 피의쉴드칠때 도저히 이해 인됐는데 나름 삼성을 칠 수 있는 사람이 윤석열 뿐이라고 생각 해서 그런가 그렇게 이해 했는데
    쓰레기들.

  • 22. 역시 문파
    '20.12.4 11:08 PM (2.216.xxx.64)

    역시 문파가 수상하다고 하면 꼭 저렇게 다 걸려듭니다.
    집단지성으로 솎아내는거 못 당한다니까요.

  • 23. 닥치고검찰개혁!!!
    '20.12.4 11:11 PM (211.36.xxx.53)

    .

  • 24. 김부선
    '20.12.4 11:13 PM (111.118.xxx.241)

    김부선, 낙지사와 관계 터졌을 때
    주진우가 막으려고 김부선과 통화하고 누나 큰일 났어. 누나 이름으로 낙지사와 근거 없다 이런 식으로 글 써. 그럼 내가 써 줄께 하며 중간에 쩜지사 털리는 거 막아 주고.
    공지영이 주진우와 통화 해서 그거(김부 이재) 사실이야 물었을 때
    응 누나 그거 막느라고 간신히 막았어(언론 등에 사실이 터지는 거)

    이 진실만이라도 제대로 알려지고 기레기들이 파고 들었으면 낙지사 꼴 안보고 살 수 있었겠구만.

    이런 사연 때문에 낙지사가 주진우에게 우리는 멀어지면 안되요 끌어 안고 난리 부르스.
    주진우는 내가 이지사를 명박이 파듯 파내려 갔으면 어쩔 뻔 했어 하며 농담조로 협박. 주거니 받거니.

  • 25. ..
    '20.12.4 11:14 PM (49.170.xxx.150)

    속도를 좀 올려서라도 꼭 들어보세요..
    이건 뭐..와..

  • 26. ㅋㅋ
    '20.12.4 11:14 PM (211.36.xxx.224)

    여기에 점찍는 사람들은.....음....
    로봇인가요? 검찰개혁 외치면서 점 찍는건 참 많이 모자라보입니다. 같이 묶이는거 넘 싫다

  • 27. 안사요
    '20.12.4 11:17 PM (61.105.xxx.87)

    검찰개혁 가즈아.......

  • 28. 61.05
    '20.12.4 11:24 PM (111.118.xxx.241)

    안사요는 바보인가?
    뇌가 없어?
    주진에게 팔렸나?

  • 29. 제보자 X
    '20.12.4 11:26 PM (180.68.xxx.109)

    를 주진우보다 믿으시는군요.
    나꼼수부터 지금까지 주진우를 더 많이 봤습니다.

    검찰개혁!
    공수처설치하라!

    주진우, 김어준, 김용민을 응원 합니다!

  • 30. ..
    '20.12.4 11:27 PM (110.10.xxx.108)

    주진우나 김어준이나 mb에 대해서 뭐 대단한 거 발견한 듯한 뉴앙스에 맨날 위험에 처해 있다고 설레발칠 때부터 사기꾼 냄새 나더니 역시나네요.

    근데 주진우는 정말 나쁜 ㅅㄲ네요. 김건희를 사모님, 사모님 해대면서 그림 한 점 안 사는 청렴한 분으로 쉴드 치네요.

    뉴스타파와 극비리에 인터뷰 한 제보자를, 기자 신분 이용해 친한 사람인척 연락처 빼내서 기자들한테 마구 돌려 제보자 가족들 스트레스와 불안감에 죽기 직전까지 갔어도 사과 한 마디 없고 오히려 제보자를 사기꾼이라고 매도한 기자 윤리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는 놈이네요.

    꼬질꼬질하게 하고 다니면서 명품 좋아한다고 할 때부터 수상하긴 했는데 어쩌다 운 좋아 대박난 인간. 사필귀정. 이제 죄값을 치를 시간이네요

  • 31. 솔직히
    '20.12.4 11:28 PM (121.169.xxx.143)

    우리 다 알았잖아요
    조국장관사태때 주진우 김어준 이상타했잖아요
    윤석열 은근히 비호하는 저의가 뭔지
    이제야 안개걷히는 느낌이네요
    털보도 별로 개운치 않아요
    점지사 은근 편들고...

  • 32. 나꼼수 응원지지
    '20.12.4 11:30 PM (180.65.xxx.50)

    .

  • 33. ㅠㅠ
    '20.12.4 11:30 PM (221.150.xxx.148)

    그럼 주기자 주변 최측근들도 다 같다고 봐야해요?
    혼란스럽네요.

  • 34. ....
    '20.12.4 11:31 PM (175.117.xxx.251)

    121 169 주진우는 주진우지 왜 김어준까지 머리채잡아요?조국사태때 누구보다 애쓴게 김어준이예요. 점지사 은근편든적없어요.

  • 35. 제보자 X
    '20.12.4 11:33 PM (125.139.xxx.167)

    경제사범. 사깃꾼이라면서요?

  • 36. 나꼼수응원지지22
    '20.12.4 11:36 PM (1.219.xxx.232)

    .

  • 37. 동감
    '20.12.4 11:37 PM (111.118.xxx.241)

    주진우나 김어준이나 mb에 대해서 뭐 대단한 거 발견한 듯한 뉴앙스에 맨날 위험에 처해 있다고 설레발칠 때부터 사기꾼 냄새 나더니 역시나네요.

    근데 주진우는 정말 나쁜 ㅅㄲ네요. 김건희를 사모님, 사모님 해대면서 그림 한 점 안 사는 청렴한 분으로 쉴드 치네요.

    뉴스타파와 극비리에 인터뷰 한 제보자를, 기자 신분 이용해 친한 사람인척 연락처 빼내서 기자들한테 마구 돌려 제보자 가족들 스트레스와 불안감에 죽기 직전까지 갔어도 사과 한 마디 없고 오히려 제보자를 사기꾼이라고 매도한 기자 윤리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는 놈이네요.

    꼬질꼬질하게 하고 다니면서 명품 좋아한다고 할 때부터 수상하긴 했는데 어쩌다 운 좋아 대박난 인간. 사필귀정. 이제 죄값을 치를 시간이네요.
    222

    사기꾼 냄세 났어요.
    늘 뭐 한다고 모금하고—-첫 모금이 애국 소년단? 김재동과 뭐 한다고. 뭐 했나요?
    뭐 알고 있다고, 뭐 캔다고.
    뭐를 보여 주었나요?
    관계 만들고 이익 챙기고 이 놈 구린 거 저 놈에게 찔러 주고 저 놈 등에 업고 이 놈 모가지 쥐고 있고.
    여기서 이 놈이 누군지 저 놈이 누군지는 알죠?
    주진우 일이라면 에스엔에스에 튀쳐 올라 왔던 인물들이 조용하네요. 그 놈들도 다 속인 겨? 아니면 속은 겨?

  • 38. 토왜당박멸
    '20.12.4 11:38 PM (211.108.xxx.228)

    .....

  • 39. ㅇㅇ
    '20.12.4 11:42 PM (59.8.xxx.55)

    주진우가 윤석열에 대해선 이상했죠..이 정도인 줄 몰랐지만 대강 이상하다는 건 다들 알았죠. 김어준이나 김용민도 주진우가 윤과 이런 관계인 줄 몰랐던 것 같고 최근에 뉴스공장에서 윤석열 비판하는 거 보면 김용민과 비슷한 때 안 것으로 보여요. 제보자x와 김어준 연락한 내용 보면 그런 것 같네요. 주진우가 제대로 반성하고 정신 차리면 좋겠네요. 가능한 지 모르겠지만. 일단 주진우 까방권은 이걸로 회수합니다. 이번은 봐주지만 다음은 없는거죠.

  • 40. 욕이 아깝다
    '20.12.4 11:44 PM (175.117.xxx.127)

    못된 놈~~ 조국장관 사퇴하라고 회유했겠지

  • 41. ㅇㅇ
    '20.12.4 11:44 PM (223.62.xxx.36)

    추미애장관 찾아간게 코메디

    주진우 지가 뭔데...


    연예인병에 관종. 주제파악 못하고 너무 나댐.

  • 42. 시계바라기00
    '20.12.4 11:44 PM (180.228.xxx.96)

    아직도 주진우 김어준 쉴드치는 인간들은 정말 뇌가 없는 것들이야~~

  • 43. 버릴때는
    '20.12.4 11:45 PM (220.73.xxx.22)

    이렇게 버리는군요
    정치인들의 정치

  • 44. ..
    '20.12.4 11:46 PM (223.38.xxx.179)

    22분 부터
    음성파일 나와요

  • 45. 55
    '20.12.4 11:54 PM (39.112.xxx.199)

    추미애장관 찾아간게 코메디

    주진우 지가 뭔데...


    연예인병에 관종. 주제파악 못하고 너무 나댐. 22222222222222222222

  • 46.
    '20.12.4 11:55 PM (111.118.xxx.241)

    점지사 지지하는 김용민이 터뜨린 거니까 그들 사이에 뭔 가 알력이랄까 판단 차이랄까 지향점 차이랄까 있겠지요.
    함께 어울리고 각자 긁어 온 정보들을 공유하던 사이죠. 그래서 털보는 윤석령ㅇ은 원주에 한 번 밖에 안갔다, 권력이나 돈 쫓는 인간이 아니다, 대통령에 대한 충정이다 이런 소리 했구요. 그게 팩트인가요? 개인 판단 이죠.
    윤가 본인입에서 나왔어도 믿을 수 없는 원주 한 번을 김어준이 뭐라고 한 번 갔다고 단정 짓나요? 지가 다자 불러서 수사 했나요? 그 쏘스가 누구겠어요? 당자가 자기 변호로 흘린 일방적인 이야기를 주가 옮겨 주면 털이 스피커에 단정적으로 단도리 하고.
    털, 주진우 말 믿는 사람들 쫌 그만....

    아뫃든 한 물에 몸 담그고 있는 그들 중에서 누구는 이웃이고 누구는 오케이고 그럴 수 는 없지요.
    개별적으로 각 인물을 판단하되 판단 유보할 경우 경계의 눈으로 봐야겠지요.

  • 47. ..
    '20.12.4 11:55 PM (223.38.xxx.223)

    장영자 사기사건 생각나네요

    모두에게 사기쳤던...

    역시 사기는 크게 쳐야

    뉴스공장인가 다뵈던가 김어준이 주진우에게 계속 이야기하라고 그러잖아요

    누가 주진우 죽일려고 했다고...

    ㅋㅋㅋㅋㅋ 사기란 이렇게 목숨으로 쳐야지

  • 48. ..
    '20.12.4 11:58 PM (115.140.xxx.145)

    조국장관 만나 저 간사한 혓바닥으로 뭐라 했을지..
    조국장관 부인 질환 관련도 퍼트렸지요
    뱀같은 놈...
    김부선에게 누나 큰일났다고 한 후 벌인 일
    서세원이랑 다니며 한 일
    쥴리가 대단한 기획자이며 그림한점 안 갖고있는 사람..즉 사심없는 사람으로 포장한것
    주진우는 조국장관에게 뭐라 겁박했는지부터 털어놔야해요. 조국장관 집안을 박살내는데 윤석열의 개가되어 다녔네요.

  • 49. 그럼
    '20.12.5 12:01 AM (125.178.xxx.135)

    김용민이 주진우에게 해명 요구한 페북글은 어떻게 봐야하나요.
    사이가 멀어진 건가요.
    둘 다 이재명 지지하는 건 같다면서요.

    그리고 지금 이런 사태에 대해서 김어준은 한마디도 없나요.

  • 50. 개인적으로는
    '20.12.5 12:08 AM (210.97.xxx.150)

    열린민주당 찍지말고 민주당 몰라줘라 그런말할때 너무 실망했었는데
    적수 최강욱 황희석 등등이 있어서였을까요.

  • 51. 전과4범지사윤짜장
    '20.12.5 12:11 AM (221.161.xxx.36)

    지지층이 왔다갔다죠~~
    김욕민은 이재명 평전도 내지 않았나요?
    이똥형이랑김욕민은 투명한 찢쪽무리죠.
    머리굴리며 아닌척 왔다갔다는 홍합과 털보고~~
    털신도들도 멘붕이겠다.
    어쩌니~~

  • 52. ..
    '20.12.5 12:12 AM (1.224.xxx.12)

    민주당 비례대표로 잔뜩넣어서

    자기맘대로 주무르려고?

  • 53. ..
    '20.12.5 12:12 AM (220.76.xxx.66)

    영상에 나온 후반부에 주진우대한 질문이

    김용민이 페이스북에 올린 주진에 대한 질문과 겹친질문이 많던데


    일반시민들만 몰랐지..김용민이랑 제보자x등은 공유가 된 모영이네요.


    그러나저러나 채널a사건이 유시민죽이기였는데
    주진우가 한동훈하고 이동재인가 그기자랑 연락안랬다고
    쉴드 치다 며칠후 녹취록 나왔다면서요?


    이건 주진우랑 유시민이사장이랑 친분도 있던데
    지 공생관계인 윤석열 한동훈을 위해
    유시민을 함정에 빠뜨릴려고 했다는거잖아요!!!!!!!


    유시민이 정치평론안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저 주진우같은 간신배때문인 이유도 있는듯.....


    옛날 일제시대에 친일파같은놈이네...


    좀만 속이고 웬만하면 가만히 있지 지금까지 시민들 속이다 딱 걸렸네..


    이동형도 김용민 주진우 과정보다 김용민이 욕먹으면 뛰어든다고 이이제이에 말하던데


    김용민 제보자x 이동형 하나같이 주진우를 가르키니 주진우 쳐죽을인간아...

  • 54. ..
    '20.12.5 12:13 AM (1.224.xxx.12)

    진짜 정치판 살얼음판이네요

    스파이 간신배 천지

  • 55. ...
    '20.12.5 12:21 AM (220.76.xxx.66)

    주진우라이브 가끔 들었는데 김남국 김경진토론같은때도 계속 검찰옹호해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주진우는 검찰 조국 유시민 추미애를 넘나들면서 세작역할을 했는데 정보의 소스는 검찰에서 나오니
    검찰쪽으로 원래부터 기운놈이네요

    법조기자단은 대놓고 검찰편드는데 그기자단이 순진한편이에요.

    주진우를 모두를 속였으니

  • 56. ㄴㄷ
    '20.12.5 1:00 AM (175.214.xxx.205)

    주진우 까방권주고 싶은데 김건희를 청령하다한건 ㅋ.ㅋ
    우엑

  • 57. 충격
    '20.12.5 1:40 AM (222.109.xxx.91)

    저거 말고도 박시영 김남국 나왔을때 들어봐요 생생한 목소리로 검찰편들고 검찰에 불리한 이야기 나오면 얼굴표정 안절부절 말짜르기 실재보면 아 저쪽이구나 싶음

  • 58. 동영상
    '20.12.5 2:19 AM (125.130.xxx.219)

    본 후 주진우 검색해보니 위키에 주진우 와이프가 82회원이라고
    나오네요.
    주진우 귀에도 들어갔겠죠.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흥미진진해지네
    인간이 권력과 돈맛을 보더니 이렇게 타락하네요

  • 59. .....
    '20.12.5 2:44 AM (211.117.xxx.95)

    전 충격이지도 않네요 망치로 두들겨 맞았다고 하는 유투브 링크도 봤는데

    뭐 전 원래 별로 믿음이 안갔어요
    그런데 여기선 까방권 준다느니 뭐 찬양 비판이라도 나오는 글 보이면 너도 나도 응원 전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사람들이 순진한건지 ..... 정치는 서로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60. 차라리
    '20.12.5 2:49 AM (218.236.xxx.190)

    확실하게 커밍아웃 택한 진석사가 낫네요.
    주진우는 밀정.
    최악이네요.
    조국교수 가족이 윤짜장에 의해 멸문지화
    당할때 심정이 어땠을라나,
    그리고 유시민까지 엮어서 윤짜장네 밥으로
    넘겨주려 했던 건 도저히 용서가 안 되네요.
    진보쪽에서 완전 퇴출시켜야 해요.

  • 61. 아~
    '20.12.5 4:18 AM (182.227.xxx.157)

    김거니 존경한데요
    그림을 소장하지 않아서
    윤석열을 좋아하넹

  • 62. ㅇㅇ
    '20.12.5 5:15 AM (49.164.xxx.137)

    세상에........

  • 63. 그때쉴드땜에
    '20.12.5 5:23 AM (118.223.xxx.136)

    조국사태 때 한겨레가 윤석열 원주별장 접대 터뜨렸을 때 그 때 끝냈어야 했었는데
    지금은 후회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이렇게 뼈저린데

  • 64. ..
    '20.12.5 7:44 AM (1.224.xxx.12)

    김부선 사태때 이상하다했지
    역시

  • 65. ...
    '20.12.5 9:04 AM (1.234.xxx.84)

    헐 충격적...
    시간이 결국 사람을 드러내는군요.

  • 66. 아 아 아
    '20.12.5 9:35 AM (182.227.xxx.157)

    이렇게 걸러지네요
    윤석열을 무지 애정하시네

  • 67. 안사요
    '20.12.5 9:40 AM (175.213.xxx.69)

    검찰개혁 얼렁요!!!!!!!!

  • 68. phua
    '20.12.5 9:49 AM (1.230.xxx.96)

    ㅋㅋ
    주진우~~~
    무려 셰례를 두 번이나 해 준
    서세원 먹사가 캄보디아에서 방송국을 만든다니
    얼렁 거기로 토껴 !!!!!!!!!!

  • 69. .......
    '20.12.5 9:54 AM (175.123.xxx.77)

    김부선 사태도 공지영이 주진우랑 같이 있는데 김부선한테서 전화오고 그러니까 주진우가 김부선이랑 이재명이 뭔가 불륜관계인 듯 말 흘려서 공지영을 도발했죠.
    전부터 왜 그때 김부선 이재명은 아무 관계 아니라고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나 궁금했는데 그 의문이 풀리네요.

  • 70. 주진우 부캐
    '20.12.5 10:04 AM (210.97.xxx.150)

    http://www.youtube.com/watch?v=oJ3qtAie8pM&feature=youtu.be
    이영상보고 또 말문이 막힘.
    여태 이랬었어요? 주진우.
    정말 소름끼친다기보다 인간에 대한 슬픔이 밀려옵니다.

  • 71. ㅇㅇ
    '20.12.5 10:07 AM (23.106.xxx.24)

    나꼼수 나와 유명해지기전 인터뷰한적 있어요. 그 당시 진보쪽 입장이었는데 방송사, 보수쪽 언론, 진보 언론 통틀어 인터뷰 하면서 제일 권위적이고 별로인 느낌 받은 곳이 한겨레 허기자 손석희 그리고 주진우 기자였어요. 주기자는 개인적으로 깡패 같은 느낌 받았어요 인터뷰하러 오는 사람이 머리 떡져서 말도 습관적으로 공격적으로하고... 정말 예의 없었어요 그 후로 몇년 칭송받던 시절이라 말 못했네요. 김어준씨는 매너 좋고 인상 좋았어요 민중의소리 프레시안도 나쁘지 않았구요

  • 72. ㅇㅇ
    '20.12.5 10:09 AM (23.106.xxx.24)

    저 촉 같은거 없는 사람인데 나쁜 인상 받은 사람 셋이 연달아 스캔들 터지니 관상은 과학이다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 73. ㅇㅇ
    '20.12.5 10:21 AM (23.106.xxx.24)

    그리고 82를 요새 띄엄띄엄 와서 윤미향에 대한 스탠스가 어땋게 되는지 모르겠으나 할머님 모시고 하는 행사에 참여한적 있는데 할머님 존중해서 잘 모신다는 느낌 전혀 못받아서 충격받았었어요 저 후원금도 많이 내던 사람입니다 그러니 그런 행사 참여했었죠. 낙지사 핫하던 시절에 만났는데 최악이었고(이 얘긴 82에도 쓴적 있는듯) 유시민님은 좋았어요. 정치인들이 반쯤 공적인 사석에서 조심할거 같지만 본성 다 드러내는 사람이 태반이더라구요 언론인들도 마찬가지구요

  • 74. 아 뒷골
    '20.12.5 10:28 AM (182.224.xxx.119)

    정말 아니구나 했는데 이건 너무나 심한 오물이었잖아요.
    그냥 관종에 연예인에 지가 검찰이랑 사적으로 친해져서 얻어걸린 검찰 정보나 이러저런 취재 소스 가지고 거들먹거리고 다닌 개쓰레기. 거들먹거리다 못해 심지어 누군갈 요리하고 조종하려 든 사악한 인종이었어요.
    그리고 김용민 주진우 김어준은 이재명을 둘러싸곤 언제나 뜻을 같이 했어요. 같은 우물물 마시면서요. 김용민이 지금 주진우에 침 뱉었지 우물에 침뱉은 거 아니죠. 여전히 그 우물물 마시며 일정 부분은 공생할 겁니다.
    윤석열 감싸던 그 메카니즘이 이재명을 둘러싸고 그대로 이뤄졌고 지금이 이뤄지고 있는데, 별개로 생각할 수가 없죠. 의문제기에 철저히 입답고 뭉개고 넘어가는 식으로요. 지금은 내부에서 저렇게 문제가 제기되니 그나마 주진우가 데미지 입는 척이라고 하겠죠.(할려나?) 외부의 문제제기들은 철저히 무시해 왔잖아요.
    이재명과의 공생을 밝혀라. 그게 이 더러운 카르텔의 마지막이어야 할 거다.

  • 75. ㄱㄴ
    '20.12.5 10:38 AM (175.214.xxx.205)

    김건희랑 친하구나. . . .

  • 76. 저는
    '20.12.5 10:42 AM (223.38.xxx.141)

    ㅈㅈㅇ에 대해 잘 모르지만 하도 82에서 우호적이길래
    그가 하는 라됴를 들었는데
    느낌상 잘 모르고 떠드는 사람 같다, 가볍고 소심한 사람 느낌였어요
    도저히 못 들어주겠던데.
    이 유튜브 보니 알 것 같네요 그저 강자에게 기생하는 충.
    역시 관상도 안 좋던데..
    속으신 분들 열 받겠어요

  • 77. ......
    '20.12.5 11:03 AM (175.123.xxx.77)

    주진우는 이재명 보다는 양정철 전해철이랑 카르텔이 강하죠. 윤석열 총장 임명도 양정철이 힘썼고 양정철과 윤석열 연결 시켜 준 건 주진우라고 하잖아요. 한겨레 tv 김이택 기자가 유투브에서 말했습니다.

  • 78. ......
    '20.12.5 11:04 AM (175.123.xxx.77)

    김이택 기자가 말한 건 양정철이 윤석열을 강력하게 밀었다는 거고 이동형 tv 보면 주진우가 양정철과 윤석열 연결시켜 주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 79. ㅇㅇ
    '20.12.5 11:23 AM (211.206.xxx.129)

    와...세상에...
    저도 잘 모르지만 라디오 들어보니
    좀 가볍고...말할때의 느낌이 좀 별로라
    듣고싶지 않던데...이럴수가...

  • 80. ...
    '20.12.5 11:26 AM (182.224.xxx.119)

    주진우가 이재명보다 전해철과 더 친하단 얘기 처음 듣는 얘기고요.
    양정철이 그렇게 대놓고 혹은 물밑에서 문복심을 참칭하며 휘젓고 다녔단 얘긴 이미 많이 들었어요. 검찰이며 언론사 사주며 만나고 다니면서 말이죠. 윤석열에 관한 정확한 정보에 대한 당시 민정수석이나 청와대로 가는 통로를 흐린 것도 양정철이란 말이 있었죠.
    근데 그 양정철과 윤석열의 연결커넥션이 주진우였네요. 주진우는 법무부도 직접 찾아가서 장관을 독대하는 인간이니(대체 지가 뭔데? ㅋㅋㅋ 하긴 이것도 결국 나꼼수 이래로 쌓아올린, 지지자가 만들어준 후광이겠죠만) 자기에 대한 이미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거짓정보를 맘껏 이쪽저쪽 흘렸을 테고요.
    윤석열 관련해서 속인 자, 그 중심에 주진우가 있었다!

  • 81. ...
    '20.12.5 11:28 AM (183.96.xxx.248)

    삼성이 자기 암살한다고 쇼하지 않았었나요?
    ㅋㅋㅋㅋ 돌아이.

    쟤네 패밀리 믿고 걸러요.

  • 82. ㅇㅇ
    '20.12.5 11:29 AM (211.206.xxx.129)

    2명을 보니 정말 인상은 과학이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83. 근데
    '20.12.5 11:44 AM (1.231.xxx.128)

    윤석렬이 다스에 관한 정보를 줬다고요? 그럼 이명박을 찬양한 윤석렬은 뭐죠? 다스에 대한 정보를 준게 맞다면 친이들이 MB뒷통수쳤다고 돌아서겠네요

  • 84. ..
    '20.12.5 11:50 AM (223.62.xxx.193)

    추미애장관 찾아간게 코메디

    주진우 지가 뭔데...


    연예인병에 관종. 주제파악 못하고 너무 나댐.
    33333333

  • 85. 썩은 국세청
    '20.12.5 11:52 AM (172.107.xxx.164)

    검찰개입하면 항상 국세청과 연결이 돼서 괴롭히네요.
    탈탈 털기에는 국세청만 잘 구워삶아 놓으면 될테니까요.
    국세청도 손 좀 보면 좋겠어요.
    국세청 직원 교육 철저하게 제도 안에서 서로 감시하게 해서 부정 저지르지 못하도록.

  • 86. 설라
    '20.12.5 11:53 AM (175.112.xxx.37)

    아직도 다스뵈이다인가
    링크 거는 분들 있나요?
    올만에 들어 와서요.

    주진우만이 아니라 김용민 이재명 김어준 이해찬 양정철
    이동형 등 모두 다 들 알고 있었어요.
    한 곳을 바리봤으니까 눈감은거죠

    지금 은?
    윤이나 이점이냐
    갈라지는 분위기 ...서로 얽혀있기에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 할 듯.

    기준은 딱하나 문재인 정부 계승할 이낙연 대표가
    차기 먹는건 다 반대 하는 사람들이죠.
    여기에 정세균,이광재 사꾸라 여시재 얽혀 있고
    유시민도 어젠가부터 이지사 칭찬하기 시작

    석연찮은 구석 보이면 여지없이 반문 반이낙연 포짓션들.

  • 87. 주진우
    '20.12.5 11:53 AM (172.107.xxx.164)

    주진우가 김건희, 장모가 한 짓에 대해 모를 리가 없을건데 엄청나게 윤석열을 미화시켰군요.
    지금 듣다보니 장모 사기 피해자에 대해서도 모를 리가 없었을건데요.
    다 알고 있었는데 저렇게 한 거였어요.

    작년에 저 인터뷰 듣고 윤석열, 김건희에 대해 믿었네요.

    하... 주진우야 대체 왜 이랬냐....

    넌 이제 끝났다.... ㅠㅠ

  • 88. 주진우와
    '20.12.5 12:06 PM (119.71.xxx.160)

    김어준이 이상하다고 느낀 건 벌써
    오래전부터였어요

    결국 다 밝혀지는건가요.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데 말예요

  • 89. 다스뵈이다
    '20.12.5 12:35 PM (172.107.xxx.164)

    http://www.youtube.com/watch?v=SfthA4lOj4E
    우상호 이제 시원하게 말하는군요.
    때가 됐나보군요.

    어제 다스뵈이다 특히 들을 게 많네요.
    방탄에 대해 쓴 사람인지 음악 평론가, 방탄 아미 번역팀 얘기 등등.

  • 90. 나옹
    '20.12.5 12:49 PM (39.117.xxx.119)

    이제 김어준까지 까고 있군요.

    주진주건은 저는 일단 보류입니다만
    조국대전에서 제일 앞에서 싸운 김어준 물고 들어가는 건 봐줄 수가 없네요 아주 신난 사람들 많아요 여기.

  • 91. 나옹
    '20.12.5 12:49 PM (39.117.xxx.119)

    다스뵈이다 어제 꿀잼이었다는데 다스뵈이다나 들으러 갈랍니다.

  • 92. ....
    '20.12.5 12:50 PM (211.186.xxx.27)

    저는 총수 발언 때문에 지난 총선 열린민주당 찍우려건 서럼들 더민당 넘어간 거 너무 서운했어요. 김진애 위원님 말씀 공감하고요.

  • 93. 다스뵈이다가
    '20.12.5 1:00 PM (175.214.xxx.205)

    왜요. 이정도 고퀄방송 지상파 어디하나라도 있나요.
    우리 방송계가 왜유툽에 밀리는지 고민좀 해야해요
    김어준 지난총선때 몰빵론 맘에안들지만 그리고 한때 윤석열을
    믿었던건 팩트인듯보이지만 현재 그누구보다 검찰에 맞짱뜨고있고 검찰개혁에 힘보태고있어요.
    주진우랑 엮어힘빼지마세요

  • 94.
    '20.12.5 1:24 PM (1.248.xxx.113)

    그럴줄알았죠.
    털보나 주기자나 윤석열 비판한적 있나요?
    털보는 윤석열이 원주?인천?인가 한번도 간적이 엏다고 하고 ㅋㅋㅋㅋ 석열이 변호인이야? ㅋㅋㅋ

  • 95. 설라
    '20.12.5 1:35 PM (175.112.xxx.37)

    김어준에 대하 비판적 시각으로
    조금만 파보세요.
    주진우 물어다 준건 김어준이 다 받았어요.
    검찰 비판은 하는척이라도 하는데
    윤석열 비판 한번이라도 한 적 있나요 없어요.
    이해찬이 조국 내친거나 마찬기지
    그 카테고리에 털류 다 들어 있어요.
    진보 방송이라 일정부분 공 인점한다하더라도
    김어준(이해찬) 이들은 윤씨 존재 인정 하는 방향으로 갔어요.
    해찬들이 윤석열 이름도 꺼내지 마라 이 워딩 생각나죠.
    서초 집회 엄청난 화력 발휘할때 광화문으로 옮기자
    윤석열 사퇴 얘기하지 마라
    현장에서 주최측이 사퇴 피켓 빼앗긴 시민도 있었어요.
    왜? 그들은 윤은 자리 보존 조국은 살아나면 안되니까요.
    조국이 검찰개혁이라도 선방한다면 차기 차치기 유력 대선후보죠.
    그그럼 그들이 공통으로 미는 반문재인 후보는 물건너가죠.

    주진우는 팽하는데 어준이는 건들지마라
    이재명은 파렴치지만 해찬들은 민주진영 친노 좌장이다
    소가 웃습니다.
    그들은 목표가 같아요.

  • 96.
    '20.12.5 2:12 PM (115.23.xxx.156)

    아이구ㅡㅡ

  • 97. 찢빠
    '20.12.5 2:18 PM (211.49.xxx.111)

    위 댓글단* 나옹*은 아직도 털보 쉴드 치고있네요~나옹님은 정말 이땡땡지사 열혈팬인듯~

  • 98. ...
    '20.12.5 2:19 PM (59.17.xxx.172)

    주진우는 끝!!

  • 99. ...
    '20.12.5 2:39 PM (211.117.xxx.95)

    저 유툽 댓글

    어떤 일이든 맹목적 추종은 신앙이다


    공감백배

  • 100. 저도 이상타
    '20.12.5 2:54 PM (175.192.xxx.185)

    했거든요.
    국민의 목소리를 검찰이 아닌 국회로 돌려야한다는 미명하에 여의도로 회군이란 표현을 써서 갈라치기할 때부터 이상했어요.
    그리고 돈문제 터진 개국본도 그렇고.
    나꼼수 팬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김어준이 찾아주는 정치인들이 좀 이상타 했었습니다.
    총선때 열린민주당에 대한 태도도 그랬구요.
    여기서는 이해찬 당대표 시절 뭐라하는 글 올리면 난리치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건 민주당 갈라치기하는 우리 안의 세력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네요.
    그들의 문정부에 대해 보이는 이상한 느낌이 정치 모르는 저같은 해외동포에게도 느껴져서 손절한지 오래지만 주진우 경우 너무 실망이네요.

  • 101. 인생무상
    '20.12.5 2:56 PM (223.62.xxx.98)

    어? 왜 저러지? 하던게 다 이유가 있었다는거..
    도대체 왜 저사람을 두둔하는지 이해가 안되었었는데..
    이렇게 판을 까고보니 그래서 그랬다는거..
    저 윗분님 글대로 한명 더 까져야할 카르텔이 있는게 맞네.

  • 102. 해외동포에게도
    '20.12.5 4:41 PM (212.102.xxx.204)

    다 느껴질 정도인데 그들은 자기들은 다 잘 속이고 있다고 생각하나봅니다.
    아니면 니네들이 느껴봤자 뭘 어떻게 할거야 하고 계속 하는걸테고요.
    한국 국내 국민도 무서워하지 않고 저렇게 칼을 잡고 난도질을 해대는 검찰총장과 주진우가 한 패였다니...
    김건희만 제대로 알려줬어도 우리가 이렇게 당하지는 않았을건데요.
    김건희가 돈없는 노총각 검사와 사랑으로 결혼했다느니 하는 포장을 해서 잘 팔아먹었네요.

    "그들의 문정부에 대해 보이는 이상한 느낌이 정치 모르는 저같은 해외동포에게도 느껴져서 손절한지 오래지만 주진우 경우 너무 실망이네요."

  • 103. 정봉주
    '20.12.5 5:10 PM (211.250.xxx.91)

    BBK로 구속되었다가 나와서는 나꼼수와 함께하지 않아 뭔가 이상했는데...
    알고 있었을까요?

  • 104. 총선때 아무리봐도
    '20.12.5 5:18 PM (180.149.xxx.148)

    열린민주당 후보들 다 너무 좋은데 김어준이 그렇게 지금 이 당 안 찍으면 안된다고 해서 표 갈라질까봐 그런줄만 알았는데 열린민주당을 견제하려는 속셈도 있었나보네요. 김어준이 특정 정치인, 특히 82에서 싫어하는 그 정치인을 지지한다면 지금까지는 김어준 역할이 훌륭하지만 앞으로는 예의주시해봐야 겠네요.

  • 105. 동감
    '20.12.5 6:12 PM (217.138.xxx.44)

    "이해찬이 조국 내친거나 마찬가지"

    이해찬이 박원순도 내쳤다고 생각해요.
    박원순 마지막 전 날 만난 사람이 이해찬이라고....ㅠㅠ

    배신감... 이 얘기 했었다면서요.
    여성단체들과 민주당에 대한 배신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안타까운 분.

    박원순 고소인과 변호인단 대표 김재련 죄 값 받아야 하고
    극페미 여성단체들, 허접한 인권단체 전부 다 싹 바꿔야 한다고 봐요.
    누가 지금 그 자리들 차지하고 이런 황당한 짓들을 저지르고 있는 지...

  • 106. 주진우와 윤석열
    '20.12.5 6:20 PM (195.206.xxx.16)

    http://www.youtube.com/watch?v=SB1F_dHjdoY
    윤중천 “윤석열 모른다” 접대 보도 진실은?(주진우,김용민)

  • 107. 미친 ㄱ
    '20.12.5 7:13 PM (112.161.xxx.166)

    12분20초부터
    윤총장 찬양이 쏟아지네요.
    뭔 개쓰레기래?
    진짜 관상은 과학이다.
    ㅆㅂㄴ

  • 108. 푸하하하
    '20.12.5 9:49 PM (39.7.xxx.45)

    조국, 박범계 모두 윤석열 형이라고 떠받들었거든!!
    특히 검찰종장 임명한건 문재인이야
    이제와서 주진우 팽시키려 프레임 짜는구나.

    주진우 대세 보이니 발빼기 시작
    이에 니편 내편 중요한 이번정권
    변절자에 대한 응징 들어가는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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