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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팽현숙씨가 하는 식당에 오늘 갔었는데요

.. 조회수 : 35,616
작성일 : 2020-12-04 20:12:51
살림남 즐겨보시는 부모님이 팽현숙씨 하는 식당에 가보자 하셔서
오늘 모시고 갔습니다
이 시국에 줄 서서 바글바글한 식당에 간 것은 분명 우리 잘못이었어요.

입구에 명부, 열체크하는 기계, QR 코드 확인하는 핸드폰만 놓여있고
사람이 없습니다. 안 해도 상관없는. 최근 갔던 식당 중에 제일 허술했어요.
직전에 두물머리 핫도그집에도 갔었는데 손소독, QR 코드 철저하게 요구하더라구요. 

음식이 맛이 없었습니다. 그 음식이 맛없기가 힘든데 충격적으로 맛이 없었어요.
고기는 가득 들었는데 먹어도 먹어도 안 줄어듭니다. 
밥은 어떤 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밥알이 전부 떡이 돼서 밥공기 뚜껑 여는 순간
기분이 나빠졌어요.
가족 모두 반 이상 남기고 일어섰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장실.
화장실부터 들어갔더라면 절대 거기서 밥 안 먹었어요. 
세상에 본인이 하는 방송에 식당을 소개하는 사람이
식당 관리를 그렇게 안 할 수가 있을까요.

혹시 티비 보고 가보고 싶으셨던 분들, 부모님이 가보고 싶어하는 분들,
이 글 보시면 꼭 참고하세요.

팽현숙씨 혹시 이 글 보면 식당 관리 좀 하세요.  
따님 대학 합격증까지 식당 벽에 걸어놨던데 
식당은 청결, 음식맛 아닌가요? 더구나 요즘같은 때.

고소 들어올까 겁나지만
너무 실망스러워서 여기 글 남깁니다.
한 분에게라도 도움 되면 다행이에요.
우리 가족은 다시는 안 갑니다. 
 

IP : 112.152.xxx.18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20.12.4 8:14 PM (116.125.xxx.74)

    딸은 어느 대학 갔나요?

  • 2. 배연정씨하는데도
    '20.12.4 8:15 PM (223.62.xxx.21)

    그 옆에 집이 훨씬 맛있대요 ㅋㅋ.

  • 3. 그렇군요
    '20.12.4 8:15 PM (220.79.xxx.102)

    방송보면 음식도 맛있고 가게도 깔끔할것같은데 현실은 그렇지않나봐요. 직접가보고 많이 실망했겠네요.

    현숙언니~~~왜그랬어요? 요즘 방송많아서 바빠서 그랬어요? 아무리 바빠도 기본은 지키셔야쥬.

  • 4. 지적
    '20.12.4 8:16 PM (120.142.xxx.201)

    필요하다 봅니다
    그래야 개선을 하죠
    주인이 나가 간섭하고 좀 난리쳐줘야 제대로 돌아가죠.
    어디든 주인 없음 관리 안돼요 ㅠ

  • 5. ㅡㅡㅡㅡ
    '20.12.4 8:16 PM (39.115.xxx.181)

    방송에 나오는 식당은 일단 거릅니다.
    임ㅁㅅ 중국집도 별로 가보고 싶지 않아요.

  • 6. ㅇㅇ
    '20.12.4 8:22 PM (59.12.xxx.48)

    저흰 수원화성다녀오면서 부모님과 함께 작은 분점 다녀왔는데 작년여름이라 그런지 파리가 많이 날라다녀서 그렇지 직원분들 찬절하고 뜨거운국물 엄마가 잘드시니 직원분이 국물 조금 더 가져다주시더라구요.
    화장실도 깨끗했고 본점을 처음부터안가 전 다행이 괜찮은 집으로 알고 있네요.
    식당이 체인이면 본점이 원래 얼굴이라 제일 신경쓸텐데 아쉽네요.

  • 7. ..
    '20.12.4 8:22 PM (211.58.xxx.158)

    의사나 마찬가지네요.. tv 출연 자주하는 의사 거르라던데
    이연복 식당도 예전만 못하구
    부모님 어째요

  • 8. ......
    '20.12.4 8:33 PM (112.157.xxx.209)

    직장이 근처라 한번 먹어봤는데 맛은 괜찮던데요.같이 갔던 직장 동료들도 잘 먹었구요.화장실은 안가봐서 어떤지 모르겠구요.

  • 9. 나마야
    '20.12.4 8:33 PM (122.35.xxx.71)

    임미숙 중국집은 10년전에ㅓ가봤는데
    임미숙씨 항상 카운터에 나와 있고
    이것저것 챙기고 음식 좋았어요
    손님들한테 일일히 물어보더라고요
    연예인이 아니라 완전히 식당 아줌마더라고요
    그당시에는 방송에 안나왔을때예요
    지금은 모르겠내요

  • 10. ...
    '20.12.4 8:38 PM (203.142.xxx.31)

    임미숙씨네 중국집 저도 예전에 가보고 요즘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맛있고 서비스도 좋고 친절했던 기억이 나요
    카운터에서도 친절하게 이야기 나누었었구요
    동네라 운전하며 지나가다보면 요즘 손님이 더 많아졌는지 주말마다 줄 서 있더군요

    저 임미숙이랑 아무 상관 없는 사람 ㅎㅎ

  • 11. 나도 한마디
    '20.12.4 8:39 PM (1.224.xxx.168)

    고ㅁㅎ씨
    메밀국수 그렇게 만드시면 아니되옵니다.

    메밀맛은 하나도 안나요.

  • 12. 오죽하면
    '20.12.4 8:42 PM (121.154.xxx.40)

    글 남기신분 심정 이해 가네요
    코로나 관리라도 철저 했으면 좋았을걸

  • 13. 고ㅁㅎ씨는
    '20.12.4 8:56 PM (222.96.xxx.44)

    누군가요?

  • 14. ???
    '20.12.4 9:04 PM (122.36.xxx.22)

    제가 순대국 제대로된 고기 아님 바로 배탈 나는데
    팽현숙순대국은 평타는 되던데요.
    양이 너무 많아서 먹다 지치는건 있죠.
    방송 타서 바쁘고 관리 안되나 보네요.

  • 15. 거기
    '20.12.4 9:08 PM (219.251.xxx.213)

    1호가 될순 없어 나오기 전에 괜찮았어요. 동네 식당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왜 먹으러 오는건지는 이해불가.동네식당이니 먹으러 가는정도지.

  • 16. 임미숙씨 중국집은
    '20.12.4 9:22 PM (58.232.xxx.212)

    저도 가봤어요.
    십년전쯤이긴 하지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매장안에서 임미숙씨가 서빙도 하면서 일하더군요.
    팽현숙씨 순대국집은 패스해야겠네요.
    전 화장실도 중요하다 생각해요.

  • 17. ...
    '20.12.4 9:29 PM (121.160.xxx.165)

    원글과는 상관없이
    고ㅁㅎ
    ㅈ 나와서 가 뭔지 너무 궁금하네요

  • 18. ..
    '20.12.4 9:40 PM (1.224.xxx.131)

    ㄱㅁ환씬가봐요. 탈랜트랑 결혼한 개그맨.. 일산쪽에 메밀 전문점 하신다던데 전 안가봤지만 지역맘카페에선 평이 좋던데 그렇군요...

  • 19. ㅡㅡ
    '20.12.4 9:56 PM (223.38.xxx.141)

    식당들 주인 있는 곳과 없는 곳 차이 많아요
    주인 없으면 그야말로 대충에 불친절, 불청결
    뭐든 그렇죠 직원에게 맡기는 순간 무너짐의 시작

  • 20. ...
    '20.12.4 10:04 PM (112.214.xxx.223)

    팽현숙이나 순대국 싫어해서
    그 식당에 갈 일은 없지만
    이 글도 지나치게 감정적인듯 하네요


    팽현숙은 뭘 그리 벌여대는지..
    카페랑 식당이나 잘 관리할것이지
    무슨 김치사업을 또 하겠다고 ㅉㅉ

    1호가 될수없어에서도
    혼자만 적극적으로 ppl 광고하는거 보면
    돈에 환장했나 싶어요

  • 21. 음...
    '20.12.4 10:15 PM (175.193.xxx.206)

    얼마전 홈쇼핑으로 팔기에 살까말까?고민했는데 일단 동네에 맛있고 저렴한 집은 있거든요. 그냥 동네로 가야겠네요.

  • 22. ㅇㅇ
    '20.12.4 10:17 PM (59.12.xxx.48)

    예전82에서 ㅍㅐㅇ현숙김치 괜찮다고해 다음에 구입해볼까하고있는데...ㅎ 그러고보니 1호가에 나오는 전부가 요즘 바쁘네요..
    박미선도 떡사업 물론 이름만 빌려주겠지만 오늘 홈쇼핑보니 이봉으ㅓㄴ돈까스도 팔던데요. 김지혜도 인스타에 공구열심히하고있고 홈쇼핑도하고 요즘나오지않는 강재준도 똑볶이 공구하고....
    연예인들 얼굴과 이름만 알려지면 돈 벌수있는 방법은 많은가보더라구요.

  • 23. ...
    '20.12.4 10:28 PM (112.214.xxx.223)

    ㄴ 팽현숙 집
    옥바닥과 찜질방 꾸민거
    최근 마사지건 나온거 까지
    모조리 협찬이고 ppl이잖아요

    진짜 저러고 싶을까 싶더라는...

  • 24. 메밀국수
    '20.12.4 10:31 PM (110.14.xxx.129)

    ㄱㅁㅎ 메밀국수 아직도 영업하나보네요
    한번가고 안갔는데...
    지역까페랑 연결 되있는지 홍보많이 했었는데...

  • 25. 팽현숙김치
    '20.12.4 11:38 PM (175.118.xxx.135)

    맛있어요! 이건 인정합니다!!

  • 26. 임미숙은 ^^
    '20.12.5 12:00 AM (211.109.xxx.92)

    임미숙은 중국집에 있었어요
    표정도 밝고 친절하고 맛도 평타는 치구요 사진도 찍어주고~~
    김학래는 못 봤네요 ㅠ

  • 27. ㅡㅡ
    '20.12.5 12:14 AM (14.58.xxx.36)

    저는 식당 화장실 더러우면
    그식당 다시는 안갑니다.
    화장실 청결 관리 못하는 마인드로 음식 만든다 생각하면
    구역질 나요

  • 28. ㅇㅇ
    '20.12.5 12:15 AM (59.12.xxx.48)

    김숙이랑 송은이가 고명환식당 엄청 맛나다고해서 한번 가보려했는데 패쑤해야겠네요.

  • 29. 글쎄요
    '20.12.5 1:56 AM (116.32.xxx.73)

    저 아는 동생이 몇주전에 다녀왔는데
    맛이 괜찮았다고 했었는데요
    화장실 지저분한거는 고쳐야겠네요

  • 30.
    '20.12.5 3:39 AM (115.23.xxx.156)

    맛이 없나보네요

  • 31. ..
    '20.12.5 4:39 AM (182.224.xxx.120)

    바빠지셔서 관리가 어려워졌나보네요^^;;

  • 32. 순대국집이
    '20.12.5 6:47 AM (61.77.xxx.208)

    한두개인가요?
    무슨 경쟁업체 운운하며 명예훼손 협박합니까?
    이래서 제대로된 리뷰도 못하고..

    저도 지나가는길이라 가봤었는데
    그냥 순대국맛이었고
    거기까지 찾아갈만큼은 아니었어요

    화장실도 그냥 그랬었는데 요즘 방송하느라
    주인이 신경못쓰니 금방 표났나보네요

    ㅂㅇㅈ소머리국밥도 곤지암에 생긴지 얼마안되어
    (거의 30년전) 가봤는데 머리카락 나와서
    카운터보는분에게 얘기했는데 시쿤둥
    그 다음부터는 안가요

    곤지암 원래 원조 소머리국밥으로 유명한집도
    그 예전 엄마가 할땐 진짜 맛있었는데
    방송타고 유명해지고 줄서고 이젠 명물되어
    자식들이 본점 분점 나눠서하다보니
    맛이 영 맹탕
    관광객들만 복작대고
    원래부터 알던분들은 알죠

    ㅇㅇㅂ 중국집도 진짜 예약 전화하기 힘들고
    몇개월 기다렸다갔는데 맛 보니 허탈해서
    두번은 안갈거예요

    제 친구도 다녀와서 그 사람 안티가 되었어요

  • 33. 맛있어요
    '20.12.5 8:46 AM (61.74.xxx.128)

    중국집 우리가족은 잘가는데 탕수육 진짜 맛있는데요.
    짬뽕도 맛있구요.

  • 34.
    '20.12.5 8:52 AM (223.38.xxx.128)

    부모님 모시고 연예인이 하는 집이라 기대치가 있었을텐데 많이 실망하셨겠네요..

  • 35. 맛집의
    '20.12.5 9:14 AM (116.41.xxx.18)

    조건중의 중요한 하나
    깨끗한 화장실이요
    정말 비례하는 조건인데
    변함없이 잘되는 맛집치고
    화장실 더러운 집을 못봤어요

  • 36. 이글
    '20.12.5 9:50 AM (116.127.xxx.70)

    당연히 악의적이죠
    청결 친절 맛의 기준은 지극히 개인적이죠
    공인이 하는 가게라고 공개적으로 매도하면 안되죠

    음식점의 호불호는 매출로 증명되겠죠

  • 37. ᆢᆢ
    '20.12.5 10:53 AM (114.203.xxx.182)

    임미숙중국집은 몇년전에 여러번가고 룸에서 식사모임도 여러번했는데 괜찮았던기억이 있어요
    한명 울시누만 맛이 별로라고 ㅡ아마 제가 싫어서 그런듯 ㅡ제가 예약해서 돈내는거라 그런듯

  • 38. 저위에
    '20.12.5 12:28 PM (220.79.xxx.102)

    팽현숙씨가 무슨 공인이에요? 공인이 무슨뜻인지 모르나봐요. 그냥 유명인이라하면될껄..
    님말대로라면 식당갔다와서 평자체를 하지말아야되는거죠? 아무리 주관적이라해도 최소한의 기준치는 어느정도 비슷하다고봐요.

  • 39. ....
    '20.12.5 2:28 PM (218.159.xxx.83)

    맛은 개인적이라해도 요즘같은 때 출입명부 관리 철저하게 안하고 화장실 더러우면 끝...

  • 40. 맛이야
    '20.12.5 2:37 PM (1.231.xxx.128)

    호불호라 쳐도 방역지침 엉망 에 화장실 더러우면 끝.

  • 41.
    '20.12.5 3:01 PM (122.36.xxx.14)

    이 글 보니 임땡땡 중국집 가보고 싶네요
    직접서빙에 혼자 그렇게 관리하니 방송할 시간도 없고 얼굴도 옆집아줌마ㅠ
    옛날 개그 프로에 맨날 예쁜 역만 맡더니
    지금 얼굴은 세월이 야속했는데 관리하고 꾸밀시간이 없을만큼 장사에 열정이 있었네요
    중국집 하는 것도 오늘 알았어요^^

  • 42.
    '20.12.5 4:07 PM (211.201.xxx.53)

    저는 팽씨 팬도 아니고 1호가인지 그것도 본적없지맛
    이런글은 참 별로네요
    원글은 그날 기분 나빴다고 적은거겠지만
    그에비해 굉장히 치명타를 입을수 있는 글입니다
    한번 갔다와서 겪은일을 이렇게 대대적으로 적다니
    경솔하네요

  • 43. ... ..
    '20.12.5 4:18 PM (125.132.xxx.105)

    잘 생각해 보세요. 식당일이 잘 되고 손님에게 제대로 된 음식 제공하려면 티비 출연할 시간 있겠나요?
    지금 저러는 건 티비에서 얼굴 알리고 연예인 보러다니는 사람들 식당으로 불러 모으려는 거죠.
    저는 순대국 좋아해서 오다가다 눈에 뜨이면 그 식당도 가겠지만 저렇게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
    식당이나 병원은 일부러 찾아가지는 않아요.

  • 44. ....
    '20.12.5 5:09 PM (59.14.xxx.232)

    호사다마...
    팽님에게 좋은 일이 많았지만
    이런 유명세나 좋은 일 끝에
    이러한 글들이 다마가 되겠죠.
    유명해지는 게 꼭 좋은 일만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 45. ...
    '20.12.5 5:54 PM (223.62.xxx.44)

    줄서서 바글바글... 지금 그런데를 왜 가며
    관리가 제대로 되겠어요???
    한심해요.

  • 46. ...
    '20.12.5 7:38 PM (115.20.xxx.243)

    임미숙은 맛있고 깔끔했어요.

  • 47. ddd
    '20.12.5 8:38 PM (96.9.xxx.36)

    열재기/손소독은 필수아닌가요? 맛이야 개인 호불호가 있으니..뭐라 할 수 없지만. 시국이 시국이니..

  • 48. 중국집
    '20.12.5 8:52 PM (59.8.xxx.250)

    임미숙 식당은 저도 가봤는데 괜찮았어요~
    맛도 좋았고 임미숙씨 계속 바쁘게 일하고
    남편분은 카운터 보다가 손님 좀 빠지면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맛이 어떠냐 그러고...
    손님 많을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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