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영화 좋아해요.
어제 수능이 끝나고 멍한 상태로 밤에 누워 봤는데 시간 보내기용으로, 딱이네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브리짓 시리즈의 마지막이라 할 수도 있는데, 확연히 나이가 든 르네의 모습이 처음엔 적응이 좀 안되지만, 수트발 여전한 콜린 퍼스도 볼만하고, 중간 중간 나오는 웃음 코드도 재밌어요.
뭐 영화의 스토리에 의미 부여하고 그런 영화는 아니에요.
마음이 피곤할 때 보고 웃기 좋은 영화.
영화 추천드리고 갑니다. 타임킬링용!
ㅇㅇ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20-12-04 15:49:12
IP : 59.20.xxx.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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