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측 '쇠파이프' 폭행…용역 직원 '뇌출혈' / JTBC 뉴스룸
1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 남성에게 쇠파이프를 휘두릅니다. 발로 걷어차기도 합니다. 지난달 사랑제일교회 철거에 나선 법원 측 용역 직원을 교회 측 사람들이 폭행한 겁니다. 이 직원은 눈과 손을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영상 속에서 용역직원을 폭행한 자들이 누군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사랑제일은 무슨 깡패 제일 집단이네요
신앙인들 맞아요?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치던?
26일 일어난 일인데 이제야 기사화되었군요
발빠른 기자님들 이런 특종은 취급안하시나요?
사랑제일측도 용역 아닐까요?
어찌 저럴수가..
서초동 큰 교회에서도 수년전 용역을 써서 폭력?사건이 있는 걸로 압니다.
서북청년단 .북한 서북 지역에서 친일 깡패질 했던 사람들이 쫒겨내려와서 그 사람들이 교회 집사,경찰 등등으로 신분 세탁했어요.
안타깝지만 우리 나라 교회의 뿌리가 그 사람들이에요.
헐 무섭다
전광훈 책임져야죠
보내서 그 안에서 평생 살게 해야 겠네요,
기독교는 하나님의 자식이 아니고
목사의 자식으로 길들여지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