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소득수준과 자식의 교육수준은 연관이 크다고 보시나요?
부모가 서울에서 20억짜리 아파트에 살고 소득수준이 높다면 자식들은 인서울대나 대기업,공기업에 들어갈 확률이 높다던지
부모가 서울에서 아파트 15억~20억 사기 부담스럽고 2~3억이하의 아파트 구하기도 허덕거릴정도로 가난하면 자식의 교육수준낮아서 고졸이나 전문대에 사무직보다는 공사판에서 일을 할 확률이 높다던지등..
연관이 크다고 보시나요?
1. ...
'20.12.3 3:37 PM (203.175.xxx.236)당연하지요 예전엔 개롱남녀 났지만 요즘은 부모 학벌과직업이 자식 학벌 직업이에요
2. 매우
'20.12.3 3:37 PM (223.39.xxx.164)부모 소득수준 높다는건 부모도 머리 좋을 확률 높을듯 한데요
3. ...
'20.12.3 3:39 PM (203.175.xxx.236)요즘 부모가 고졸이고 노가하면 자식도 그럴 확률 다분하죠 예전 고졸도 아니고 요즘은 고졸 찾기 더 힘든 세상인데
4. .....
'20.12.3 3:39 PM (112.152.xxx.246)당연한걸....계층이 더 고착화됐어요. 의사 아들이 의사되고 판사 아들이 판사되죠.
5. ....
'20.12.3 3:40 P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아들이 과학고 나왔는데
부모들 학력수준과 직업이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6. ..
'20.12.3 3:40 PM (203.175.xxx.236)요즘 부모가 별볼일 없음 자식한테 공부하라고도 못해요 해준게 없는데 뭘 바래요
7. 당연하죠
'20.12.3 3:42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학습에 대한 가치관이나 태도 습관은 부모 영향이 아주 커요
가난하면 돈 버는데만 시간을 주로 쓰고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아이 학습습관 잡는데 신경을 써줄 수 없지요
아이도 학업을 통해 성취한 사람들이 주변에 없으니 공부를 할 이유를 별로 못느끼면서 크는거 아닐까요
이게 부모와 같이 생활하면서 말로 행동으로 생각을 배우는거더라구요
서울대 합격자의 부모 평균 월수입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갈수록 가진자는 모든걸 다 갖추게 되는거 같아요
머리 좋은 사람이 좋은 대학 가고 좋은 직장 가서 돈도 많이 벌고 좋은 유전자와 부유한 배우자를 만나
또 우수한 자녀를 낳고....8. ....
'20.12.3 3:47 PM (211.114.xxx.106)엄청 커요~ 그건 거의 비례입니다
9. ㅇㅇ
'20.12.3 3:47 PM (222.97.xxx.125)불편한 진실..이죠
특히 요즘은요10. Juliana7
'20.12.3 3:48 PM (121.165.xxx.46)요즘은 비례할수밖에 없어요
정말 어쩔수 없게도요.11. 10분위
'20.12.3 3:51 PM (116.39.xxx.66) - 삭제된댓글탑권의대 간 딸 평범한 10분위 울집이 하위 10퍼 같다고
부모직업 반이상 의사 대부분 여유롭고 직업이 좋아요 대기업 교수 그냥 그저그런 수준요12. ㄱㄱ
'20.12.3 3:58 PM (1.225.xxx.151)연관은 큰데 예가 좀...
많이 연관이 있다고 봐요.13. ...
'20.12.3 4:02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두말하면 입아픈죠.
14. 슬프지만
'20.12.3 4:10 PM (175.117.xxx.202)진실.
예전에 82에 가난한동네아이들은 꿈도 가난하게 꾼다 라는 글도 있었죠.15. ..
'20.12.3 4:11 PM (39.7.xxx.153)당장에 스카이나 의대에 가난한 집 아이들이 얼마나 있는지 통계가 있죠 소득수준이 단지 돈만 많은 게 아니라 좋은 머리와 환경까지 물려줬을 확률이 높아요
16. 정시가중요한이유
'20.12.3 4:13 PM (118.130.xxx.60)학생을 선발할 때 성적만 보는 이유는 교육이 가진 특수성이 있기 때문이죠. '교과'와 '비교과' 중에서 부모의 영향력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은 '비교과'에요. 부모의 학력, 소득, 문화 등에 의한 영향은 교과에도 미치지만 비교과에 더 크게 미친죠. 비교과를 반영함으로써 부모의 영향력이 보다 크게 작용하게 되면 교육의 '공공성', '기회균등' 등의 원칙이 위협받아요. 학종수시 보다 정시확대가 중요한 이유죠.
17. ..
'20.12.3 4:14 PM (39.7.xxx.65)특히 요즘이 더 그렇겠죠.
18. 설대
'20.12.3 4:15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다니는 아들이 과친구들중 반이상이 강남,목동 사는 애들이라고...
19. 뉴스를
'20.12.3 4:25 PM (27.102.xxx.88) - 삭제된댓글한번도 안보신 분!
20. ....
'20.12.3 4:28 PM (223.62.xxx.36)당연하죠...전세계 어디나 마찬가지에요
21. ᆢ
'20.12.3 4:31 PM (221.159.xxx.15) - 삭제된댓글조국과 정경심은
딸래미 의전 보내는데
성공하고
아들은 로스쿨엔 실패했지만
대학원은 보냈죠22. ㅇㅇ
'20.12.3 4:42 PM (1.240.xxx.117)유전자 좋은 사람이 좋은 대학가서 돈 많이 벌 가능성이 높고 그 유전자 물려받은 자식들도 그렇게 되는거에요
23. 그럼요
'20.12.3 5:21 PM (125.134.xxx.134)중학교시절 전교권으로 공부잘하고 허구헌날 상받던 애들 동네에서 병원하던집 딸 약사딸 장교딸 그랬네요.
제 나이가 사십대인데 어렸을때 그랬으니
심지어 중학교 교장선생님 세자매는 다 의대를 다녔다고 알고있구요.
머리좋은 사람이 돈을 잘벌고 좋은직업을 가지고 유전인데
가끔 예외도 있죠.
기사딸린 차 타고 다니고 엄청난 집안 딸이라 담임이 살살 기다싶이 한 아이 공부 너무 못했고 다른자매들이랑 차이가 나 집안어른들이 사람취급 안했다고
썰전진행하던 변호사가 그랬죠
대학때 과외할 시절 대대로 내려오는 판사집안아들이 39등이였다고
가르치다 속타서 물 많이 마셨다고요
부부중 누가 학습능력이 별로였겠죠.24. ...
'20.12.3 5:39 PM (39.7.xxx.138)이미 교육학 이론의 고전 중의 고전이에요
자식 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부모의 자본은 경제자본 사회자본 문화자본이라고25. 지금
'20.12.3 6:52 PM (58.127.xxx.169)그정도 누리고 사는 50대는
물론 물려받은 집도 있겠지만
대개 자기능력도 어느정도 있는거죠.
80년대만해도 학력고사~능력순이었고
머리 좋고 능력있는 부모 아래서 머리좋운 아이들 나오는거죠.
단지 머리뿐만 아니라, 생활태도 성실성 집 분위기도 좋을테구요.26. ㅇㅇ
'20.12.3 9:45 PM (125.178.xxx.133)슬프지만 진실이죠. 한국은 교육열이라도 있지 다른나라 후진국은 더해요. 이상하게 유전적인건지 가난한 가정부등에.자식들도 그런 직업만 하더라구요.
27. ///
'20.12.3 9:56 PM (39.123.xxx.33) - 삭제된댓글부모의 경제적 능력 보다는 교육수준이 더 비례하죠.
교육수준과 경제적 능력 또한 비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