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해외 여행 안심하고 갈까요?
어디 유럽 유명한 지역은 5년간 지역 주민 주택단지로
쓰기로 했다 하는거보면 코로나 후유증이
생각보다 길게 갈건가봐요...
1. juliuna
'20.12.3 3:22 PM (121.165.xxx.46)내년 5~6월부턴 움직일거 같아요
워낙 다니던 분들은 벌써 계획하고 있구요
그때쯤이면 백신이나 기후나 안정화될거같구요
사람들 간사해서 또 금방 잊을겁니다.
연말 겨울 정말 조심해야지요.2. ...
'20.12.3 3:23 PM (59.15.xxx.61)해외여행이 풀린다해도
자주 다니진 않을거에요.
글로벌 시대라지만 이동이 너무 많아요.
또 다른 바이러스가 퍼질것 같아요.
자연도 보호하려면
너무 헤집고 다니지 말아야겠어요.3. ..
'20.12.3 3:25 PM (125.177.xxx.201)그래도 몇년 지나서 갈래요.
4. ㅇㅇ
'20.12.3 3:29 PM (106.102.xxx.183)저는 2023년 봄 이후에나 갈랍니다
5. 내년
'20.12.3 3:33 PM (175.199.xxx.119)5~6월은 불가죠. 백신이 어떻게 될줄알고
6. 또
'20.12.3 3:42 PM (121.153.xxx.208)언제가봤자 인종차별만 당하고 올거같은데요
7. 십년쯤
'20.12.3 3:47 PM (121.133.xxx.125)해외여행을 잘 다녔는데
요즘은 50대 중반되어 나이도 들의가니 막 가고 싶지는 않네요.
감염력이 워낙 엄청나고
백신이 나와도
서유럽이나 미국 대도시는 불안불안 할거 같네요.8. ....
'20.12.3 3:47 PM (222.99.xxx.169)안심하고 다니려면 적어도 3년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규제만 풀리면 당장 내년에라도 가겠다는 사람은 많을것 같아요.
9. 그쪽
'20.12.3 3:52 PM (222.109.xxx.226)민낯을 다 봐서 그런가 딱히 가고싶지도 않더라고요.
코로나 초기에 동양인만 보면 치나라고 부르며 조롱하고 린치하는일이 여기저기서 일어났었죠.
코로나 건수 삼아서 커밍아웃 한거죠.
업무라던지 가족방문 등등 가야할 일이 생기면 가겠지만
일부러 계획짜서는 안가고 싶어요.
그리고 저는 원래 해외여행 잘 다니던 사람은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코로나 겪은 후로는 더 안가고 싶어요.
그냥 나 살던데서나 살고싶네요 ㅎㅎㅎㅎㅎ10. ㅇㅇㅇ
'20.12.3 5:10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내년 5월이후 백신으로 좀풀린다고 하는데
저는 2022 봄이후 봅니다11. ..
'20.12.3 6:00 PM (222.106.xxx.79)맞네요 인종차별ㅠ
12. ...
'20.12.3 11:46 PM (14.52.xxx.133)기후변화는 매년 더 악화되고 있는데
안정화 될 거라는 분은 무슨 근거인가요?
코로나 안정화 돼서 산업 가동 정상화 되면
기상이변은 더더욱 악화될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