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날인데 지금까지
빨래돌리고 밥먹고 유투브 이것저것 보면서
주식창 들락거리네요
그래도 이 어려운 시국에
또 소소한 낙이기도 하네요
주식을 하니 3시반 되어서야 하루가 시작되는기분
컹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20-12-03 14:16:57
IP : 125.186.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3 2:42 PM (218.148.xxx.195)오늘은 4시반까지 하죠?
제 회사 직원도 주식하는데
주식하고나서 세상 모든것에 주식적인 생각을 부여하더라구요 ㅎㅎ
회사일 등한시 어쩔꺼2. ...
'20.12.3 2:44 PM (222.234.xxx.137)원글님 마음이 제 마음이예요.ㅎㅎ
주말이 심심해요.3. 땡땡
'20.12.3 3:13 PM (118.33.xxx.187)저도 모든 일을 3시30분 이후에 해요
주말연 월요일이 기다려지구요4. 제가
'20.12.3 5:48 PM (211.36.xxx.115) - 삭제된댓글15년을 그리살고 결국 집샀어요
우리애가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거라는 질문에 주식이라 적었더군요
지금은 그냥 재미삼아하지 들여다보고 있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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