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입술이 말을 안듣는다고
추천해주십사 했는데
아주 여러종류로 추천받았어요.
그중에서 딱 두개가 제 조건에
충족했어요.
1. 무겁지(찐득찐득) 않을것
2. 입술과 따로 놀지 않을것
3. 각질 일으키지 않을것
4. 지속력 있을것
5. 향이 자극적이 않을것
- 유리아쥬 오리지날 립밤
- 닥터브로스 베이비 마일드 오가닉 립밤
였어요.
둘중에서는 닥터브로스꺼가 더 나았고요.
절대 광고 아니에요.
별로였던건 적지 않을게요.
자기에게 맞는게 있어요
난 온갖거 다 썼는데 결국 다시 돌아오고 사는건 바셀린 ㅋ
그렇죠. ㅋㅋ
저는 저 다섯가지가 중요했는데 거기 딱 부합했어요.
혹시 저랑 비슷한 분들 계시면 도움 되시라고 올렸어요. ^^
키엘 립밤도 괜찮았어요
유리아주 진짜 가격대비 최고
저도 5년이상 유리아주만 쓰고 있어요.
닥터브로스도 써봐야겠어요.
샘플로 주는 영양크림을 입술에 2~3년 쭉~발라왔어요.
그전에는 각종 립밤도 바르고 바세린도 발랐는데
이 영양크림을 생각날때마다 바르니까
일단 입술색이 돌아왔어요. 그리고 각질도 안일어나고 촉촉하구요.
전 바세린이 최고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