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0.12.3 11:58 AM
(39.118.xxx.107)
우리나라는 맞고 싶은 사람도 백신이 없어서 못맞을가능성이 높아서 문제인것같아요
2. 님이야
'20.12.3 11:58 AM
(115.140.xxx.213)
집에 있는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집안에서 또는 대한민국 안에서만 생활할수 있나요?
3. ㅇㅇㅇ
'20.12.3 11:59 AM
(220.86.xxx.234)
임상실험 -> 임상시험
아직도 실험이라는 말을 쓰는 분이 있군요.
4. 0009
'20.12.3 12:00 PM
(116.33.xxx.68)
걱정이네요
외국은 워낙급하니 뭐
5. ㅇㅇ
'20.12.3 12:00 PM
(39.118.xxx.107)
님이야 집에만 있을 수 있으니 한가한 소리로 들려요 2222
6. 원글님은
'20.12.3 12:02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사년후에 맞으세요.
아이들 학교도 다녀야하고 부모는 직장도 다녀야해서 맞아야해요.
7. 원글
'20.12.3 12:02 PM
(119.203.xxx.70)
저 직장인에요. 회사에서 쓰고 있어요.
단 화이자 백신 후유증 기사 읽고 저도 타미플루 먹고 겪은게 있어서 적은거에요.
8. 회사에서
'20.12.3 12:03 PM
(115.140.xxx.213)
백신 맞고 출근하라고 한다면 안맞으실수 있나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가 걸려있으니 그런거예요
9. ....
'20.12.3 12:03 PM
(175.223.xxx.35)
저는 안맞을거에요.
10. ...
'20.12.3 12:03 PM
(110.13.xxx.97)
-
삭제된댓글
네, 천천히 맞으려구요.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모르잖아요.
11. 든든한 정부
'20.12.3 12:03 PM
(119.69.xxx.110)
정부 지침대로 따를려고요
12. ..
'20.12.3 12:04 PM
(211.58.xxx.158)
전 경제활동 하는 사람이 아니라 좀 기다렸다 맞으려구요
13. 그리고
'20.12.3 12:05 PM
(115.140.xxx.213)
보통 임상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가 대상자를 모집하기 힘들어서인데 이번 경우엔 대상자들이 넘쳐나서 연구가 더 빨리 진척되었대요 임상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는 기간이 문제가 아니라 대상자 자의 문제가 더 많을 겁니다
14. ....
'20.12.3 12:05 PM
(175.223.xxx.143)
-
삭제된댓글
있어야 빨리 맞든 천천히 맞든 하죠
15. 긴급승인한거
'20.12.3 12:06 PM
(223.39.xxx.239)
굳이 맞는게 이상하죠
저도 천천히 맞을겁니다
16. ...
'20.12.3 12:06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별걱정을 다 하십니다
맞을 백신이나 확보 했구요?
17. ㅇㅇ
'20.12.3 12:09 PM
(110.11.xxx.242)
저도 직장인이에요.
백신 맞아도 마스크 써야해요.
백신이 만병통치약인듯 그거를 잊고 계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저는 천천히 맞을거예요.
특히 아이들은 더더군다나 천천히 맞히구요.
18. ...
'20.12.3 12:10 PM
(223.38.xxx.78)
원래 백신은 남이 맞아주면 내가 이득인 것이랍니다.
우리나라는 필수예방접종을 거의 100% 맞으니 백신반대론자들이 이득을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맞을 거에요. 건강하니까. 책임감으로 맞을 겁니다. 물론 FDA에 대해 절대적인 믿음은 네버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믿음은 있어서 결정하는 것이고요.
19. ㅇㅇ
'20.12.3 12:13 PM
(117.111.xxx.91)
저도 독감백신 일부러 안맞지만
이번 코로나때문에 회사에서 맞아라 할때
안맞는다고 버티는 사람 좀 이기적으로 보이긴 했어요
20. ...
'20.12.3 12:16 PM
(14.52.xxx.133)
정권 위한답시고 이런 글 올리지 마세요.
개인적으로는 되도록 백신 안 맞고 가족도 늦게 맞게
할 거지만 집단면역이 생기려면 일정 비율 이상 접종이
돼야 해요. 그 집단면역의 덕이라도 보려면
이런 글로 백신에 대한 불신 키우지 마세요.
이번 독감 예방접종 후 사망 문제도
인과관계 없이 선후관계만 가지고 기사 쓰고
호들갑 떤 언론 때문에 질병관리청이 고생했어요
21. ㅇㅇ
'20.12.3 12:18 PM
(110.11.xxx.242)
14.52.xxx.13
정권을 위하는게 아니라
내 몸을 위하는 거고, 내 가족을 위하는 거예요.
방역수칙 잘 지키고 있구요, 재택하면서도 아이들 돌보르나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살고 있어요.
내 몸, 내 가족을 위한 선택을 하는겁니다.
22. ..
'20.12.3 12:20 PM
(218.39.xxx.153)
임상시험에 참가했던 건장한 30대 남성이 두번째 주사 맞고 극심한 흉통이 있었대요 10까지의 통증이라면 8정도 였다고 하네요 급하지 않으면 지켜보다 나중에 맞는게 나을거 같아요 저도 나중에 맞으려구요
23. //
'20.12.3 12:20 PM
(112.169.xxx.99)
있어야 맞죠.
24. ..
'20.12.3 12:21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굳이 임상대상자가 될 필요는 없죠.
25. 원글
'20.12.3 12:23 PM
(119.203.xxx.70)
14.52.xxx.133
제가 맞지 말자고 한거 아니잖아요. 다른 후유증 경과보고 우리나라 들어왔을때쯤 되면 대충 후유증 나올거
다 나올 시기라서 다행이다.라는 생각 다는건 아닌가요? 굳이 확보했다 못했다 열내지 말고 천천히
백신 후유증 나올때까지 기다렸다 맞자라는게 왜 올리지 말아야 할 건가요?
4년 임상시험 해야 주는 승인을 몇개월만에 주는데 어떻게 걱정 안되나요?
26. ㅇㅇ
'20.12.3 12:26 PM
(125.135.xxx.126)
저 화이자 코리아 다님.
그럼 4년 이따 맞으세요.
27. ㅇㅇㅇ
'20.12.3 12:29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부작용 걱정하시나 본데, 어떤 백신이냐에 따라 다르죠. 언급되는 알엔에이 백신은 독성은 거의 없고, 아마 전통적인 단백질 백신들과는 비교할수 없을만큼 안전할거예요. 효과성이 문제지...
백신들이 다 같은게 이리랍니다. 과학적 이해가 없으면 여러가지 괴담이나 근거없는 소문에 부화뇌동이 쉽죠. 그걸 교묘히 이용하는 집단도 있고...
28. ㅇㅇ
'20.12.3 12:29 PM
(116.121.xxx.18)
원글 말이 옳아요.
여기 원글 욕하는 댓글은 그냥 반정부투쟁 하는 거니 신경 쓰지 마세요.
29. ㅇㅇㅇ
'20.12.3 12:30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 최종적으로 어떤 백신이 풀리는지 확인하고, 그때에 접종여부를 생각해봐도 늦지 않아요.
30. 코로나확진자가
'20.12.3 12:30 P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
지금 대만처럼 관리잘되서 0명대도 아니고 지금 우리나라 500명 이상입니다 무증상감염자도 30프로가 넘는다던데 천명이 넘든 오백명이 넘든 정상적인 경제생활을 하기는 힘들잖아요 지금 자영업자들 너무 힘듭니다
기업들도 이상태 계속가면 구조조정하고 실업자들 속출할겁니다 임계점에 이르면 사람들 거리로 뛰쳐나올거에요
그러니까 선진국들에서 여기저기 몇달이 급하니까
백신에 혹시나 경제개방시기를 몇달 놓칠까봐 여기저기 발걸쳐 놓는겁니다 정부가 백신 놓는다고하면 의료진들 맞추고 힘없는 군인들 공무원들 맞추겠죠
가뜩이나 불안하니까 조금이라도 부작용이 덜한 백신확보가 중요한거죠 이왕이면 뽑기를 잘해야지 한가지 백신만 맞았다가 다같이 몇년후에 부작용으로 고생하느니
그나마 승인이 난 백신들로 나눠서 맞으면 위험분산차원에서 낫잖아요 그러니까 영국조차도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다 선예약을 하는거죠
31. 원글
'20.12.3 12:31 PM
(119.203.xxx.70)
125.135.xxx.126
굳이 왜 4년있다 맞나요? 대부분 전 세계사람들이 맞아야 다양한 임상시험이 나올텐데 우리나라 들어올 수
있을때면 후유증 나올것 다나오겠죠. 님이 화이자 다니면 화이자 부작용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화이자
임상시험했던 사람이 1-10의 고통중 9가 될 정도의 격심한 흉통을 겪었다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화이자 코리아 입장에서 말씀해주세요.
32. 모더나괜찮
'20.12.3 12:31 PM
(223.38.xxx.173)
전 화이자 모더나는 괜찮은데요, 아스트라제네카?인가가 "부작용이 심각해보이던데.. 한 번 맞으면 그 다음부터는 효과 없고 HIV 감염 가능성 높이고 횡단척수염이라는 심각한 부작용도 우려"라는 댓글을 봤는데 이것 좀 누가 검증해줬음좋겠어요
33. 글쎄요.
'20.12.3 12:37 PM
(222.110.xxx.57)
회사에선 모두 맞아란 말 안할 겁니다.
맞고 백신부작용으로 사망사고라도 나면 어쩔려고
그런 책임질 일을 하나요?
지금 처럼 관리해도 안 걸리는데요.
지금처럼 개인들에게 책임 묻고
백신 맞아라 강제해서 회사가 책임질 일 안 만들걸요
34. 네
'20.12.3 12:38 PM
(117.111.xxx.151)
어차피 내년까지는 모더나건 화이자건 못맞아요
추가 임상하는 아스트라제네카를 맞건 아니면 이상태로 계속가서 자영업자들이 나가 떨어지건 둘중 하나겠넹르
35. 일해라절해라
'20.12.3 12:49 PM
(221.143.xxx.25)
다 필요 없어요.
질본에서 어떤 선택지든 놓고 설명 있겠죠.
투명하게 일처리 하니 믿고
맞으라고 하면 그때 맞을 거예요.
36. 삼
'20.12.3 1:19 PM
(61.254.xxx.151)
저도 원글님과 같은생각~~~
37. ㅇㅇ
'20.12.3 1:26 PM
(182.224.xxx.119)
백신 갖고 난리발광하는 것들 일렬로 세워놓고 1차로 다 맞췄음 정말 좋겠어요. 윈윈!
저 위에 댓 하나. 자긴 안 맞는대면서 일정 비율 이상은 또 접종돼야 한대고 그러면서 또 백신 늦게 맞으라는 건 정권비호래. 하나만 하세요! 하나만!
38. ...
'20.12.3 1:29 PM
(14.52.xxx.133)
말 좀 곱게 가려서 하고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못 미더우면 알아서 하고
백신 불신을 대외적으로 조장하지는 말라는건데
뭘 하나만 하니?
39. 그러길래
'20.12.3 1:32 PM
(182.224.xxx.119)
-
삭제된댓글
정권 위한답시고란 말을 뜬금없이 왜 갖다붙이니? 백신 얘기만 하지 그랬어?ㅋ
40. 그러길래
'20.12.3 1:34 PM
(182.224.xxx.119)
정권 위한답시고란 말을 뜬금없이 왜 갖다붙이니? 백신 얘기만 하지 그랬어?ㅋ
그리고 말 곱게 가려서 하람서 뜬금 반말? 어휴 남탓 고만 좀!
41. 백신은
'20.12.3 1:48 PM
(61.109.xxx.85)
사람이 맞아야 그나마 효과가 있을텐데......
그래도 맞고싶으면 맞든가.
42. ㅇㅇ
'20.12.3 2:12 PM
(125.135.xxx.126)
그러니까 못믿겠고 임상이 4년은 되어야 하니까
전세계인구 백신접종하고 당신이 생각하는 마루타 4년하고 나서 맞으라는데 왜 발끈하는지 나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만?
43. ㅇㅇ
'20.12.3 2:20 PM
(125.135.xxx.126)
약이라는게 다 부작용 있습니다.
수술 들어가기 전에도 죽을수도 있습니다 서약서 쓰죠?
만일의 하나에 대비하는거죠.
그런데도 왜 발매가 되느냐하면, 소수의 부작용 보다 임상학적으로 전체적인 효과가 더 뛰어나다고 보기 때문이죠.
쨋든, 누가 뭐랍니까? 4년동안 전세계사람들 다 맞을 동안 지켜보시라구요. 집에 틀어박혀 있는 사람이야 자영업이 망하든, 돌아다니고 일하는 사람이 위험하든 신경쓰이겠나요?
500명이 잠시 느슨해진 틈에 금방 1000명 되더라도,
4년동안 다 겪어보고 95퍼 신뢰도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시라구요.
44. 답답하네요.
'20.12.3 2:25 PM
(183.103.xxx.114)
참 답답하네요.
자영업자들과 당장 우리 수영장 강사들 문화센터 강사들 나이들도 있는 분들이 다 지금 열악한 알바 자리 알아 보고 있는 데 그마저도 잘 없는 것 같던데
이분들 IMF 때 보다 힘들어 하고 있어요.
자식들 다 키워 놓고 우리 같이 운동 다니고 강습 받으러 다니는 사람들도 넘 힘들어
우울증 오려고 하구만 4년을 어째 기다리나요.
확진자가 우리 가까이서도 나와 불안 하기만 한데요.
어찌 그리 한가한 소리 해요.ㅠㅠ
45. 글쎄요
'20.12.3 3:09 PM
(211.248.xxx.147)
다른때보다 불안하지만 건강한 사람들이 먼저 백신을 맞고 공동면역을 키워야하지 않나 싶어서...선택할수있다면 천천히맞겠지만 회사에서 그냥두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