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할거 같아요
1. 힘내세요
'20.12.3 11:54 AM (61.254.xxx.183)아이때문에 불안한 마음 십분 이해되네요
이혼할거라면 양육비문제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세요
친정에 도움을 기대할순 없을까요?2. 음
'20.12.3 12:14 PM (218.55.xxx.159)시가 문제면, 남편이 바뀌지 않는한 답 없어요.
그런 남자는 결혼하지 말고 그냥 본인 부모랑 살아야 하는데 결혼은 왜 해서.
공무원이시면 충분히 능력 있으시니 미래 설계 잘 하세요.3. //
'20.12.3 12:19 PM (112.169.xxx.99)제 동생이라면 저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부부상담 받겠어요. 내 문제, 부부 문제를 객관적 시선으로 보고 둘이 노력, 개선할 의지가 있는지 확인하는 마지막 기회라도 만들라 하겠습니다.
4. //
'20.12.3 12:21 PM (112.169.xxx.99)받겠어요----------받으라 하겠어요.
오타네요.5. 이혼은선택
'20.12.3 12:42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애는 엄마가 키우세요.
하도 계모에게 맞아죽는 뉴스보니
저는 참고 살았어요.
틀어진 부부사이는 좋아지기 힘들어요
님 남편은 애한테도 좋은아빠는 아닐듯합니다6. ....
'20.12.3 1:08 PM (221.157.xxx.127)남편한테 양육비 받아야죠
7. 음
'20.12.3 1:49 PM (218.48.xxx.98)부부상담 필요없어요.
그거 하나도움안됩니다. 상담받고 그거대로 실천하고 바뀌려고 노력해야하는데..알다시피 사람은 잘 안바뀌거든요..제 지인도 마지막까지 상담받고 별짓다하가가 결국은 이혼했어요.
쓸데없이 돈쓰실까봐 말씀드려요.
그리고..남자아이면 아빠 주고나오세요.딸이면 원글님이 데려오구요8. ......
'20.12.3 4:19 PM (94.10.xxx.161)아이는 제발 어머니가 키우시길... ㅜ
9. 직장이 확실하니
'20.12.3 5:44 PM (218.145.xxx.233)친정 도움받으시면 육아 가능하니 힘내요
10. ..
'20.12.3 8:09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최저임금 벌거나 자활근로 하는 싱글맘들도 씩씩하게 잘만 살더군요.
공무원이면 한부모 혜택 받는 것보다 훨씬 낫죠.
글구 친할머니가 잘 키우거나, 아빠가 애한테만이라도 좋은 사람이 아닌 경우
아빠가 키우면 거의 개판입니다.
애를 위해 좀 희생해도 그닥 인생 낭비하는 거 아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