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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속 아이시신 사건, 방안 쓰레기 더미 5톤ㅠㅠ

sartre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20-12-03 11:25:43
몇일 전 냉장고에서 아이시신이 발견된 집에서 쓰레기가 5톤이 나왔다고 합니다.

두 아이들이 그런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살고 있었네요.

 

늦게라도 관심가진 이웃이 있어서 신고가 되서 지금이라도 발견된게 다행이지만, 이웃들이

조금만 더 관심있게 봤다면 저렇게까지 되기 전에 아이들을 구출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우리 주변에 이런 아이들이 더 있을지도 몰라요.

방임은 학대와 달라 주변에서 관심을 갖고 살펴보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려운거라서

다들 주변의 아이들을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살펴봤으면 좋겠어요.



홀트아동복지회라는 아동보호 전문기관에서 아동방임 방지 서약을 받고 있네요.

서약하고, 이웃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살펴 봤으면 좋겠어요.



서약하러가기 https://url.kr/KHEkbX


기사 : https://news.v.daum.net/v/20201201130430436
IP : 220.86.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rena
    '20.12.3 11:34 A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지난번 베란다에서 이웃집으로 넘어갔다
    맨발의 아이를 눈여계 보고 편의점에 데려가
    이것저것 먹이고 아이와 대화 나누다
    아동 학대 사건 전모 드러나게 해주신 분도 계셨는데

    친족보다 아웃사촌이 도움되는 시대가 되었네요

    아이구ᆢ신고해주신 분
    번거롭고 뒷일 귀찮기도 하셨을텐데
    제가 다 고마워서 눈물 남ᆢ

  • 2. phrena
    '20.12.3 11:35 AM (175.112.xxx.149)

    지난번 베란다에서 이웃집으로 넘어갔다
    맨발의 아이를 눈여겨 보고 편의점에 데려가
    이것저것 먹이고 아이와 대화 나누다
    아동 학대 사건 전모 드러나게 해주신 분도 계셨는데

    친족보다 이웃사촌이 도움되는 시대가 되었네요

    아이구ᆢ신고해주신 분
    번거롭고 뒷일 귀찮기도 하셨을텐데
    제가 다 고마워서 눈물 남ᆢ

  • 3. ........
    '20.12.3 11:55 AM (112.221.xxx.67)

    어머나...아이들이 불쌍해서 눈물이 나네요
    얼마나 불편하고 냄새났을까요

  • 4. 아오
    '20.12.3 12:30 PM (122.36.xxx.22)

    몇번 신고했는데 엄마라는 여자가 공개거부했대요.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문을 딸수 있게 하는 법이라도 만들어야지,
    애기들 죽으라고 방치했나봐요. 고아원에라도 맡기지 ㅂㅅ같은..

  • 5. ㅇㅇ
    '20.12.3 12:5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아빠라는 인간은 죽은걸까요
    살아있다면 자기 자식 얼굴 한번 보러 안온건지
    뉴스에도 아빠 이야기가 없어 궁금하네요

  • 6. 미혼모
    '20.12.3 1:08 PM (112.154.xxx.39)

    첫째랑 쌍둥이둘 아빠가 다른가봐요
    미혼모였대요

  • 7.
    '20.12.3 1:25 PM (39.122.xxx.132)

    지능이 살짝 낮았겠지요 친정도 의지하지 못했을테고
    에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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