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아침
아들은 담담해보이는데
어제 잠을 설쳤다고 ㅠ
잘하겠죠?
왜 내가 이리 떨리는지 ㅠㅠ
아빠없이 8년 키운아들인데
자랑스럽고 기특하고 짠하네요 ㅠ
오늘 수능보는 아이들
모두 안전하게 잘보기를 바래요~~
엄마들도 화이팅!
1. 저너머
'20.12.3 6:55 AM (122.34.xxx.30)아드님 자기 베스트를 다해 시험 잘 보기를 기원합니다. 아자!
2. 잘해낼거에요
'20.12.3 6:56 AM (211.201.xxx.105)오늘 아침 기도 시간에 수험생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했어요 고생많으셨어요 더더 좋은날이 될거에요 화이팅3. 저희
'20.12.3 7:04 AM (124.49.xxx.66)아들도 오늘 수능 보는데 모두모두 무탈하게 잘 치루길
기도합니다.4. 토닥토닥
'20.12.3 7:08 AM (61.74.xxx.169)수험생과 학부모님 모두 여기까지 오느라 힘드셨지요?
아무 일 없이 시험 잘 보기를 기도할게요5. ..
'20.12.3 7:10 AM (39.7.xxx.235)유난히 힘들었던 해에 고3으로 잘 견뎌오셨네요. 박수와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6. ..
'20.12.3 7:13 AM (112.165.xxx.180)그동아 수고하셨고 공부하느라 고생한 아드님포함 모든고3들 오늘 최고의 컨디션으로 좋은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7. 바래다주고
'20.12.3 7:20 AM (223.62.xxx.69) - 삭제된댓글오는 길이예요.
떨리긴 하네요^^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8. 아빠
'20.12.3 7:22 AM (124.56.xxx.147)아빠는 어디에?
9. ....
'20.12.3 7:27 AM (221.157.xxx.127)저는 왜 덤덤할까요 태워주고 집에왔는데.. 잠은 설쳤지만 내할일은 다했다싶어서 그런가...
10. 홧팅
'20.12.3 7:42 AM (119.70.xxx.204)모든아이들 시험잘보길 기도합니다 저희아들두요
11. 다들
'20.12.3 7:48 AM (1.237.xxx.47)실수없이 잘할거에요
기도드려요
화이팅12. ㅇㅇ
'20.12.3 7:50 AM (59.15.xxx.109)얼마나 그동안 수고가 많으셨을까요.
토닥토닥~
아드님 침착하게 시험 잘 치루고 돌아올거에요.
맛난 저녁 행복하게 드시길!^^13. ghkxld
'20.12.3 7:53 AM (211.227.xxx.137)엄마가 혼자 열심히 달려오셨네요.
존경합니다.
아드님 콕콕 정답만 마킹하길 바랍니다.14. 내마음
'20.12.3 8:03 AM (182.227.xxx.157)얼마나 노력하셨을까
얼마나 열심히 사셨는지
글에서 묻어납니다
아드님 화이팅 입니다15. ..
'20.12.3 8:06 AM (125.191.xxx.252)그동안 많이 고생하고 애쓰셨네요.
우리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16. 미투
'20.12.3 8:16 AM (39.118.xxx.100)저도 택시타고 일찍 들여보내고 왔네요
최선을 다해서 실수없이 잘보고 왔으면 좋겠네요 모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