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대박나세요.
아는 문제 싹 다 풀고
모르는 문제 손과 마음이 정답으로
움직이길 빌어드립니다
1교시 국어시간부터
멘탈은 마스크 속에 꽉 잡아 놓고
수능 끝나는 시간까지
평정심 잘 유지 되서
모의고사 성적보다 높은 점수 받길 마음 모아
기도해드릴게요.
1. 푸르른물결
'20.12.3 6:54 AM (211.36.xxx.2)감사합니다. 모두들 이런 팬데믹 상황에서 별일없이 시험봤으면
좋겠습니다.2. 자도요
'20.12.3 6:58 AM (61.74.xxx.169)모두 건강하게 수능 잘 보기를 기도할게요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3. 수능일
'20.12.3 7:01 AM (1.232.xxx.176)수험생 엄마입니다.
82 기도빨 받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4. 저도
'20.12.3 7:07 AM (180.67.xxx.68)감사합니다.
떨리네요.저도 82 기도빨 받고싶네요5. ..
'20.12.3 7:08 AM (39.7.xxx.235)하루종일 좋은 컨디션으로 실력발휘하시길 바랍니다!
6. 고3맘
'20.12.3 7:09 AM (124.50.xxx.238)아이보내고 긴장됐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잘보고 왔으면 좋겠어요.
7. ㅡㅡ
'20.12.3 7:19 AM (49.172.xxx.92)감사합니다 ~
8. ㅇㅇ
'20.12.3 7:24 AM (185.104.xxx.4)다들 대박나시길
9. ....
'20.12.3 7:26 AM (223.38.xxx.101)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힘내도록 해요!10. 저희
'20.12.3 7:32 A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어이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82쿡 모든 수험생들 평소 실력 다 발휘하고
찍는것마다 정답으로 인도해 주세요~11. 저희
'20.12.3 7:34 AM (223.62.xxx.252)아이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82쿡 모든 수험생들 평소 실력 다 발휘하고
찍는것마다 정답으로 인도해 주세요~12. 수험생분들
'20.12.3 7:34 AM (221.150.xxx.179)최선을 다하시고 좋은결과 있기 바랍니다
대박나세요~~!!!13. 나홀
'20.12.3 7:35 AM (1.241.xxx.7)감사합니다~
14. ㅇㅇㅇ
'20.12.3 7:36 AM (61.101.xxx.201)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도 오늘 수능보러 갔는데 끝까지 긴장안하고 그동안 해온 공부대로 시험 잘 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15. 고3맘
'20.12.3 7:38 AM (39.7.xxx.219)지금 막 내려주고 집가는길입니다
덤덤하다 뒤모습보니 짠하네요
담담히 집중해서 잘하길 기도합니다16. 진심으로
'20.12.3 7:41 AM (2.216.xxx.64)모두 시험 잘 보길 바랍니다.
17. 저도고3맘
'20.12.3 7:43 AM (125.252.xxx.28)감사합니다
82 기도발 잘 받아 꼭 무탈히 잘 치르고 왔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18. 고3맘
'20.12.3 7:43 AM (119.70.xxx.204)다들 대박납시다 감사합니다
19. 고딩맘
'20.12.3 7:45 AM (121.124.xxx.18)감사합니다 침착하게 잘 보구 오길 기도합니다
20. N수
'20.12.3 7:49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다들 무사히 실수앖이 잘 치고 마무리 잘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가고 나서 도시락 번찬통 듀개즁에 한개를 안넣은걸 발견했네요.. 실수는 엄마가 했으니 너는 실수없을거라고 문자 보냈더니 웃네요.21. ㅇㅇ
'20.12.3 7:52 AM (59.15.xxx.109)아이들이 하루 종일 마스크 쓰고 시험 보는게
너무 마음 짠하지만 이 또한 잘 이겨내겠죠.
모든 수험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시험 잘
보고 오기를 기도합니다.22. ㅇㅇ
'20.12.3 7:53 AM (218.154.xxx.244) - 삭제된댓글아들 내려주고 주차하고 고사장 문 앞에서 기도 한번 하고 오고 싶엇는데
뒤에 차가 밀려 들어서 떠밀리다 싶이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냥 집까지 와 버렷네요
82 가 잇어 그나마 기운 내네요
수험생들 모두 이번 수능 잘 보길 두 손 모아 기도 합니다
아들 화이팅♡♡23. ㅇㅇ
'20.12.3 7:54 AM (218.154.xxx.244)아들 내려주고 주차하고 고사장 문 앞에서 기도 한번 하고 오고 싶엇는데
뒤에 차가 밀려 들어서 떠밀리다 싶이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냥 집까지 와 버렷네요
82 가 잇어 그나마 기운 납니다
수험생들 모두 이번 수능 잘 보길 두 손 모아 기도 합니다
아들 화이팅♡♡24. ...
'20.12.3 8:01 AM (182.211.xxx.197)수험장 내려주고왔어요...
이제는 기다리는일만 남았는데 마음이 참 ...
기도 감사 드려요
모두들 좋은결과 있기를 기도 합니다~25. 푸르고
'20.12.3 8:08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기도 문구가 저랑 똑 같네요
삼수생 엄마는 좀 덤덤해 질줄 알았는데
참 간절해지네요26. 기도감사합니다
'20.12.3 8:09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기도 문구가 저랑 똑 같네요
삼수생 엄마는 좀 덤덤해 질줄 알았는데
참 간절해지네요27. 솔안
'20.12.3 8:20 AM (122.38.xxx.213)재수생 잘 데려다주고 집에 오니 몸이 탁 쳐지네요.
원글님 기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원글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우리딸 그동안 고생했는데
별 일 없이 무사히 시험 치르고 최고성적 내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28. 감사합니다
'20.12.3 8:24 AM (218.50.xxx.154)에고 모두 코로나로 잘 버텨주셔서 다들 고생많았구요... !!
29. ...
'20.12.3 8:26 AM (222.235.xxx.35)감사합니다
두번째인데도 힘에 부치네요
수험생들 마지막 종치는 때까지 최선다할 집중력을 발훠하길
기도드립니다30. 고3맘
'20.12.3 8:29 AM (39.117.xxx.231)강력한 82기도발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82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31. 합격
'20.12.3 8:31 AM (1.239.xxx.125)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자!!!32. 가을
'20.12.3 8:36 AM (14.32.xxx.68)감사합니다~
33. Aa
'20.12.3 8:38 AM (211.201.xxx.98)처음도 아닌데 떨리네요.
82 기도빨 믿씁니다!
무사히 원하는 결과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다들 화이팅!34. 마음이
'20.12.3 8:40 AM (112.164.xxx.164)재수생이라 마음 고생도 컸던터라
오늘따라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일찍 고사장에 데려다 주고
집에서 커피 한잔 하고 있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요 ㅠㅠ
둘째가 원격 수업 준비하느라
왔다갔다하는데
마음 편히 울지도 못하고요
부디 올해는 희망하는 학교로 잘 갈 수 있길 바라고 바래봅니다.
오늘 수능 치는 학생들도 모두 다함께
응원하고 기도해요^^35. 저두 감사해요
'20.12.3 8:43 AM (119.67.xxx.194)새벽에 도시락 싸고
7시에 학교앞까지 데려다 주고 왔네요.
침착하게 보고 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수능보는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입니다~36. 아기사자
'20.12.3 9:05 AM (124.56.xxx.66)감사합니다~~!
37. 진심 감사합니다.
'20.12.3 9:05 AM (124.59.xxx.195)82기도빨 무조건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38. 고맙습니다~
'20.12.3 9:06 AM (112.145.xxx.250)저도 기도빨 받고 좋은 기운 받아가요~
39. 영양주부
'20.12.3 9:12 AM (106.241.xxx.218)우리모두 같이 대박나요~
뺘샤~!!!40. 감사
'20.12.3 9:13 AM (125.189.xxx.41)재수생맘인데 저도 이 행열에 동참합니다...
일찍 갈거라해서 한시간 일찍 데려다주고 왔네요.
아무쪼록 아는거 다 맞고 모르는건 찍신강림하고..
아이들 마음에 평화가 오기를...^^41. 수연
'20.12.3 9:37 AM (121.166.xxx.175)수능대박나라.홧팅
42. 재수생
'20.12.3 9:42 AM (118.235.xxx.141)둘째라 세번째 가는 수능장인데 젤 마음이 불편하네요.
작년 트라우마가 있어 수능후 데리러가서 아이볼 자신이 없어 남편한테 부탁했네요.
답안 맞추다가 통곡하는 아이ㅠ
올한해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준 울둘째 힘내라. 홧팅43. 주연
'20.12.3 9:44 AM (59.5.xxx.52)감사합니다~~
44. 빨강토마토
'20.12.3 9:54 AM (125.182.xxx.180)감사합니다~
45. 저도
'20.12.3 10:01 AM (61.105.xxx.10)감사합니다.
울 딸아이를 비롯, 모든 수험생들 무탈하게 잘 치르고 오길 바랍니다.
수험생 부모인 우리도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46. ㅇㅇ
'20.12.3 11:05 AM (39.112.xxx.169)고마운 글.
수능대박 아자!47. ᆢ
'20.12.3 11:35 AM (221.157.xxx.218)감사합니다.~최저 맞춰야 되는데 끝까지 실수만 안하길 빌어요.
48. 정말
'20.12.3 1:13 PM (210.95.xxx.48)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