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실하고 부지런한데 교회 이야기 잘 안 하는 이 1명 있어요
그 외에는 일터에서도 교회 이야기
오랜만에 만난 동창회에서도 교회 이야기
늘 자기는 갸륵하고 남탓하고 세력 형성하고 무리짓고
언변의 달인이라 상대방 회유 잘 하고
성당이나 절에 다니는 사람들은 그닥 종교색을 드러내지 않는데
열혈 교회 신도들은 어쩜 그렇게 때와 장소 불문하고 교회 타령일까요?
하느님께 여쭤보고 싶네~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
ㅇㅇ 조회수 : 1,728
작성일 : 2020-12-03 01:03:52
IP : 39.7.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2.3 1:12 AM (211.193.xxx.134)맛이 간 사람이죠
이 지구의 중심에 사람이 아니고
교회가 들어가 있죠2. 오렌지
'20.12.3 1:32 AM (180.231.xxx.195)제가 장사하면서 느낀점은 교회다니는 사람은 어떡해서든지 티가 나더라구요
일단 종교있나 없나 물오보고 전도 할라고 하고요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고....교회나오라고...
다른종교는 여러해 격어도 티가 안나는데......
참 아이러니 하더만요3. ㅇㅇ
'20.12.3 1:40 AM (211.193.xxx.134)궁금하신 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65460&page=9&searchType=sear...4. ...
'20.12.3 3:17 AM (108.41.xxx.160)개신교인 하나 생기면 집 안 망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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