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장 앞에 수능시계 파나요?
1. ㆍㆍ
'20.12.2 11:32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생각해보니 수능장 앞에서 못본것같아요
너무 늦은시간이긴하지만 작년에 시험본집 있으면 카톡으로 연락해보세요
3년전 시험본 형 시계 멀쩡해서 가지고갔어요2. 빌리세요
'20.12.2 11:33 PM (175.194.xxx.63)엄마나 아빠꺼 아님 동네 이웃들에게 빌려서 가져가면 되죠. 멀지 않으심 빌려드릴수 있는데요.
3. ㆍㆍ
'20.12.2 11:34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집 가까우면 드리고싶네요..
4. .....
'20.12.2 11:34 PM (1.227.xxx.78)지금 검색해보니 배달의 민족 B마트에 수능시계 팔아요.
이게 지역마다 다를까요? 30-40분이면 배달 되는데요.5. ㅇㅇ
'20.12.2 11:35 PM (117.111.xxx.50)이럴때는 쿠팡 써야죠
6. .....
'20.12.2 11:37 PM (1.227.xxx.78)윗댓글) 원글님 계신곳 B마트도 수능시계 있는지 보세요.
7. 비마트
'20.12.2 11:37 PM (211.248.xxx.147)배달이 안되나봐요 배달이 어려워요네요
이건 24시간인가요?감사해요8. 근데요
'20.12.2 11:39 PM (61.84.xxx.134)교실에 시계 없나요?
예전엔 있었던거 같은데요,..9. 흠
'20.12.2 11:40 PM (116.127.xxx.88)전 파는 것 본 적 있는데...
교실 시계는 다 덮어요
혹시 시간 안 맞아 문제 생길까봐...10. ...
'20.12.2 11:41 PM (220.75.xxx.108)근데요 님 교실에 시계 없어요.
이게 그 시계가 틀리면 민원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서 다 개인이 아날로그 시계 지참해야 해요.11. 지금이라도
'20.12.2 11:45 PM (121.165.xxx.112)편의점 한번 가보세요.
아침에 찾으려면 마음이 조급하실텐데...
아이가 얼마나 불안하겠어요.12. ....
'20.12.2 11:46 PM (221.157.xxx.127)동네방네 빌려야죠
13. 이도저도
'20.12.2 11:46 PM (175.194.xxx.63)안되면 어머님이 새벽에 파출소 가셔서 신분증 맡기고 시계 빌리세요. 제일 좋은 건 이웃에게 빌리는 거겠지만요.
14. . . .
'20.12.2 11:49 PM (203.142.xxx.31)가족이나 이웃, 친척 중에 아날로그 시계 빌릴 곳이 없나요?
하다못해 집에 있는 바늘 알람시계라도...15. 나는나
'20.12.2 11:50 PM (39.118.xxx.220)부모님 시계중에 바늘시계 쓰라고 하면 안되나요?
16. ㅇㅇ
'20.12.2 11:52 PM (175.207.xxx.116)시계 거의 안팔아요
이른 아침이라 문을 연 가게가 없어요17. 맘카페에
'20.12.2 11:53 PM (175.117.xxx.127)도움요청해보세요~~가능할듯
18. 지금.
'20.12.2 11:53 PM (122.36.xxx.85)편의점 뒤져야겠네요.;;;
19. 그래요.
'20.12.2 11:53 PM (122.36.xxx.85)맘카페 도움요청.
20. 편의점
'20.12.2 11:55 PM (211.248.xxx.147)동네 편의점 다 뒤져도 없고 이웃에게 다 물어봐도 없고 집도 다 뒤져서 있는 배터리 다 뒤져도 없고...평소엔 보지도 않는 아날로그시계가 참..
7시부터 짐챙기라고 했는데 유튜브로 시험꿀팁 이런거 찾아보더니 10시되서야 짐챙기고
하아............그냥 해주고 싶지도 않네요 이제21. 이런
'20.12.2 11:57 PM (211.248.xxx.147)비마트는 24시간 배달인가요?
22. @@
'20.12.2 11:57 PM (122.36.xxx.20)전 수능은 아니었고 기말고사보는날 등교길 차안에서 시계 안차고 나왔다고 난리쳐서 제가 차고있던 롤렉스 채워보낸적도 있었네요~ㅠ
23. ㆍㆍ
'20.12.2 11:59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얼마나 당황하실까 자꾸 들어와 보게되네요
원글님 지역 알려주시면 혹 근처 사시는 82분들이 도와주실수 있지않을까요?
아빠가 비대면으로 픽업하시구요.24. ..
'20.12.3 12:00 AM (39.125.xxx.117)그냥 숫자판 손목시계면 되는거 아니에요? 그런 시계 를 이웃도 전혀 안 갖고 있다구요? 헐.. 제꺼라도 빌려드리고 싶네요.
25. ...
'20.12.3 12:02 AM (125.177.xxx.182)당근마켓에 있어요
26. 원글님
'20.12.3 12:15 AM (210.100.xxx.239)지역 동이름까지 올려보세요
근처사는분들 있을거예요27. nnn
'20.12.3 12:16 AM (59.12.xxx.232)시계 구하셨는지 제가 애가 타네요
28. 그냥
'20.12.3 12:21 AM (120.142.xxx.201)아빠나 엄마 시계 가져감 안돼요????
29. 어디
'20.12.3 12:21 AM (58.127.xxx.169)어디신지 올려봐요
30. 걱정
'20.12.3 12:26 AM (211.248.xxx.147)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내일 그냥 보내려구요. 자기인생인데 이정도도 못챙기면 대학은 가서 뭐할까싶어요. 필요하면 일년 더 열심히 하고 잘 챙기겠죠.
31. 아이구
'20.12.3 12:29 AM (39.124.xxx.131)지역을 올려보세요!!!
32. 근처에
'20.12.3 12:32 AM (210.100.xxx.239)24시간하는 슈퍼나 마트는 없나요?
저희 집앞에는 있어요ㅜ33. 흠흠
'20.12.3 12:35 AM (106.102.xxx.150)지역이라도 올려주시지
도와주실 분이 계실수도 있는데요
저만해도 2개나 있는데 ㅜㅜ34. ㅇㅇ
'20.12.3 12:41 AM (58.123.xxx.142)님. 그러지마시고 여기에 지역이라도 올려주세요.
저도 이렇게 애가 타는데...평생 후회할일 만들지 마시고.
저같으면
편의점 알바들 중에 시계차고 있는 사람 있으면
그거라도 팔라고 할거 같은데.
여의주를 구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대한민국에서 시계하나 못구하는게 말이 되나요?35. ㅜㅜ
'20.12.3 12:43 AM (122.36.xxx.85)아이가 원래 느긋한 성격인가요.
가방을 10시에 챙기다니.ㅜㅜ
걱정되서 몇번을 들여다보고 있어요.36. ㆍㆍ
'20.12.3 12:44 A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아시겠지만 수능에서 시간배분 정말 중요해요..
아이도 불안하겠어요.37. 수능시계 말고
'20.12.3 12:45 AM (223.62.xxx.9)엄마나 아빠 시계 아무거나 차고 가면 안되나요??
온 식구가 스마트 워치만 쓰시진 않을거 아니예요??
특히 엄마들은 몇개씩 있지 않나요??38. 아니요
'20.12.3 12:57 AM (1.244.xxx.38) - 삭제된댓글시계 없이 수능이라니 안돼요.
당근마켓에 사정 말하시고 도움 요청해보세요
꼭이요39. 혹
'20.12.3 1:03 AM (58.127.xxx.169) - 삭제된댓글화곡동 까치산역?
40. ᆢ
'20.12.3 1:04 AM (221.153.xxx.104)지역 올려보세요
41. ᆢ
'20.12.3 1:10 A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시계는 있어야 할테니 여기에 지역 알려보세요
42. ...
'20.12.3 1:26 A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지역 올리시면 82분들중
도움 주실수도 있을텐데...43. ...
'20.12.3 1:43 AM (110.70.xxx.42)원글님 포기하지마세요
지역 말씀하세요
도와주실분 계실거에요44. 아이고
'20.12.3 1:44 AM (124.54.xxx.37)주무시나요 어느고등학교로 가는지나 말해놓고 주무시지ㅠ 엄마들 애가 타네요..낼아침 경찰에게라도 빌리시기를ㅠ
45. ㅇㅇ
'20.12.3 1:44 AM (1.240.xxx.99)아빠가 차고다니는 시계도 없어요???
46. 아이고 혈압
'20.12.3 1:59 AM (118.45.xxx.194)물론 속상해서 그러시겠지만. 수능에 시계없이라니 ㅠㅠ
와 내 혈압
내가 이시간까지 잠 못 자고 자꾸 들여다보고
아이고 내 오지랖도 진짜. 에라이. ㅠㅠ47. 땅콩마님
'20.12.3 2:18 AM (118.37.xxx.213)이웃아이가 급하게 찾아서 작년 아들 수능때 산 시계 빌려줬어요 동네 대딩있는집은 거의 있을텐데 찾아도 없나보네요 구하셨는지 걱정되네요 ㅠ
48. 밤에 구해놓고
'20.12.3 2:45 AM (223.62.xxx.9)조금이라도 편안히 주무시지 우리만 애가 타네요..ㅠㅠ
엄마가 이렇게 나올때는 그간 아이가 덜렁이거나 무심해서
속 좀 썩였나본데 애가 아무리 밉고 화가 나도 기본적으로
인생중대사 앞두고 할 일은 좀 해 주시고 화를 내도 내세요..49. ...
'20.12.3 2:57 AM (110.70.xxx.42)학교를 알려주시면 되겠네요
수험생들 고사장 몇시 도착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