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팬텀들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릅니다.
신곡을 몇개씩이나 들고 나왔는데
곡 하나하나가 반짝여요..
깜놀하고 있는 중@@
팝페라가수라고 하는데
기존의 느낌과는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악전공자 4명이 모여 만든 그룹,,남성4중창,
제가 생각하기엔
클래식과 팝의 접점을 아주 영리하게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해봅니다.
혹시나
팬텀에 관심 가지셨던 분들.
혹시나 라포엠을 알고 계시는 분들,,,,,,,첫음반이 나왔다고 알려 드립니다. 다 좋으네요
패티김의 초우를 우리나라 가곡처럼 만들어 버렸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