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영상보게됐는데
빚이많아 파산알아보고 있네요
살도많이찌셨고. .
우울증약도 14년째먹는다고
아픈반려견 두마리랑 살고계신데. .
차라리 미국 가족들곁으로 돌아가는게 낫지않나싶어요.
유미리씨 안타깝네요
ㄴㅅ 조회수 : 7,611
작성일 : 2020-12-02 12:33:15
IP : 175.214.xxx.2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2.2 12:40 PM (185.104.xxx.4)젊음의 노트 유미리요?
2. 오래전
'20.12.2 12:46 PM (112.154.xxx.39)종로 나이트에서 덩치큰 경호원 대동하고 노래 딱 한곡 부른후 후다닥 나가던거 생각나요
다른 나이트장으로 가는구나 했어요
완전 피크타임때 히트곡 하나 부르고 재빠르게 나가던데
그노래 한곡으로 돈 되게 많이 벌었을것 같은데 아닌가봐요3. 전성기때
'20.12.2 12:53 PM (210.103.xxx.120)매일 끌려다니며 노래만 불렀지만 수입은 메니저가 다 관리했데요 노래할때마다 돈을 받았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노래만 부르고 다니다 매니저가 다 갖고 도망갔나봐요
4. ................
'20.12.2 1:01 PM (175.118.xxx.200)완전 이재명 지지자.
범죄자를 지지하다니 개념도 없고 재수 없어요.5. ᆢ
'20.12.2 1:06 PM (211.224.xxx.157)예전에 매니저한테 저렇게 사기 한번 안당해본 연예인 없다더라고요. 탤런트 김창숙씨 동생도 애기하던데. 특히 가수들이 저런게 심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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