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상한가 덴탈과 94가 똑같아요
아 저도 여름엔 더웠어요
근데.여름지나니
94나 덴탈이나 똑같아요.
읭???
너무 적응된건가
심지어 94가 더 편한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금산 94가 좀 커요
그래서일수도있을까요.
다른거보다는 여유있지만 옆이 뜨거나 하진 않아요
1. ..
'20.12.2 1:36 AM (39.7.xxx.185)날씨 탓이 큰 거 같아요
덴탈이랑 비말은 여름에나 쓰지 옆도 뜨는 거 같고.. 신경쓰임2. mmm
'20.12.2 1:36 AM (70.106.xxx.249)적응되서 그래요
저도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요 첨엔 숨쉬기도 힘들더니
이젠 오히려 안하면 뭔가 허전하고3. ......
'20.12.2 1:45 AM (211.178.xxx.33) - 삭제된댓글아 적응되 그런가보네요 저만그런게아니었네요 다행 ㅋㅋ
4. .....
'20.12.2 1:46 AM (211.178.xxx.33)아 적응되어서 그런가보네요 저만그런게아니었네요 다행 ㅋㅋ
5. ㅇㅇ
'20.12.2 1:59 AM (124.54.xxx.119)사람이 원래 적응의 동물이잖아요. 저는 코로나 전에도 황사 심한 날은 마스크를 쓰곤 했는데 그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고 어찌나 힘들던지...그런데 이젠 쓴듯안쓴듯 편해졌어요. 그래서 이젠 94로 꽉꽉 채워놓고 써요
6. ....
'20.12.2 3:01 AM (222.110.xxx.57)예전에 사놓은 94
최근에 산 덴탈형
두께가 다르고 얼굴 밀착이 달라요.
끈이 짧은지 디자인이 그런지 벗으면
94는 자국 남아요7. 저는
'20.12.2 5:33 AM (61.109.xxx.85)덴탈쓰다 80,94쓰면 넘 답답해요.
그나마 날씨가 추우니 따뜻한 맛에 쓰지만.
특히 94는 차이가 확 나던데 어찌 덴탈과 차이없게 느끼실까요.
저도 집밖에 나가면 무조건 마스크 쓰고 차안에서도 안 벗을 정도로 열심히 쓰며 살았는데요.8. 흠
'20.12.2 7:07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언니가 대학병원 의사라 온갖 마스크 초창기부터 다 섭렵했는데
어느시점부터 94가 얇아졌다 하더라고요.
작년 94랑 요즘 94랑 써보면 다르다고.
진짜인지 언니 기분 탓인지 모르겠어요. 마스크도 기술적으로 발전 못할 이유는 없겠지만요.
저는 덴탈이 들러붙어서 항상 94가 더 편하긴 했어요.9. 흠
'20.12.2 7:08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언니가 대학병원 의사라 온갖 마스크 초창기부터 다 섭렵했는데
어느시점부터 94가 얇아졌다 하더라고요.
작년 94랑 요즘 94랑 써보면 다르다고.
진짜인지 언니 기분 탓인지 모르겠어요. 생리대도 얇아졌는데 마스크도 기술적으로 발전 못할 이유는 없겠지만요.
저는 덴탈이 들러붙어서 항상 94가 더 편하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