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담글때 천일염대신 히말라야 암염으로
선물받은 핑크색 히말라야 암염이 너무 많아서 쓸곳이 없어요. 요리 양념으로는 조금씩 쓰는데... 김치는 한번도 안해봤네요.
1. 이
'20.12.1 10:46 PM (120.142.xxx.201)닦으세요 잇몸에 매우 좋아요
2. ㅡㅡㅡㅡ
'20.12.1 10:46 PM (70.106.xxx.249)시험삼아 겉절이 정도만 해보세요
저는 히말라야 소금은 특유의 향같은게 느껴져서3. ...
'20.12.1 10:48 PM (59.15.xxx.61)그거 김치는 안해봤어요.
은근히 고운 모래가 살짝 씹히지 않나요?
값도 비싸고...
너무 많아서 처치곤란이면 해보세요.
그 소금이 염도가 어떻게 되나요?
천일염과 다르면 계산이 힘들텐데요.4. 여러개의 병에
'20.12.1 10:54 PM (121.172.xxx.247)담겨 있는데 모두 합해 2킬로그램 정도 있어요.
고급스러운 크리스탈 형태라 고기구울때 갈아서 뿌리거나 간맞추는데 씁니다. 그런데 다 쓰자면 하세월이라.ㅋㅋ 동치미 해볼까 하다가 문득 생각나서요. 맛의 차이가 있을지 호기심도 생기고요..5. 씹히는 모래
'20.12.1 10:59 PM (223.62.xxx.90)같은거 땜에 저는 예쁜 병에 넣어서 관상용으로~~
몇 년째 방치 중인데 해외만 나갔다 오면 왜들 그렇게 소금들을 안겨 주는지 참~6. 아직
'20.12.1 11:06 PM (121.172.xxx.247)모래가 씹히는건 몰랐어요. 그럼 김치는 안되겠군요.
7. ...
'20.12.1 11:16 PM (59.15.xxx.61)그 암염이 유통기한이 있는것도 아니고
두고두고 쓰세요.8. 12354
'20.12.1 11:19 PM (110.46.xxx.80)안데스 암염으로는 김치 담가봤어요.
맛있었어요.9. hap
'20.12.1 11:20 PM (123.109.xxx.214)저요.
망했어요.
천일염과는 다른거구나 했네요.
물에 녹여서 분홍 흙가루 암염가루
가라앉히고 윗물만 썼어요.10. 역시
'20.12.1 11:24 PM (121.172.xxx.247)해보신 분이... 에고 김치 아깝네요. ㅠㅠ
11. 좋은소금
'20.12.1 11:28 PM (14.45.xxx.116)그렇게 쓰실거면 저 주세요
싸게 살게요 주소 보낼까요? ㅋㅋㅋ ㅎ12. ㅎㅎ
'20.12.1 11:34 PM (121.172.xxx.247)옆집에 사시면 한병 드리고 싶어요.
13. 모래가
'20.12.1 11:43 PM (39.7.xxx.50)암염이라
모래가 씹히면 고기구울 때 그냥 뿌리면
모래랑 같이 먹는건가요?
맹장염 걱정되네요. ㅠㅠ
저도 선물 받은게 있어서. 몇년을 두고 먹는데 살짝 걱정됩니다14. 음
'20.12.1 11:44 PM (98.223.xxx.113)저도 물에 녹여서 가라앉은 거 빼고 썼는데 맛있게 잘됐어요.
15. 평생
'20.12.2 12:00 AM (211.110.xxx.60)쓴다 생각하고 쓰세요. 10년안에는 다 쓸겁니다.ㅋ
16. 김치가
'20.12.2 1:02 AM (112.169.xxx.40)배추가 물러져요.
절대로 쓰면 안됩니다.
김치 망쳐요.17. ㅇㅇ
'20.12.2 2:00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얼마나 많길래...
딱딱한 정도도 염도도 다른데 맛보면서 한번 해보세요.18. ㅇㅇㅇ
'20.12.2 2:04 AM (124.5.xxx.213) - 삭제된댓글희말라야소금 몸에 좋지 않나요?
저 아는분은 일부로 그 희말라야랑 안데스 소금으로만 요리해서요..
김치도 그 소금으로만 담그던데요...19. ᆢ
'20.12.2 7:49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저도 처치곤란인데 정보
잘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20. ㄹㄹ
'20.12.2 8:48 AM (118.222.xxx.62)별로 안짜고 안 녹는거 있어서 그냥 먹기도 별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