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검사 모여서 주고받기.
사법부독립 나대던 김명수가 판사 X파일에 꼼짝 못하는 이유가 있겠죠.
양승태가 작성했던 블랙리스트를 윤석열이 조사하며 고대로 윤석열 캐비넷으로 흘러들어간거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지들끼리 기소하고 사찰하고 재판에서 봐주고
저것들이 무슨 법을 운운해
잘 모이는구나.
손 맞잡고 재판을 한거네요.
독립운동가들이 쪽바리들 , 토왜들 득시글거리던 건물을
폭파한 심정을, 이유를 알겠어요.
이 코로나 시국에 지들끼리 작당모의하다 천벌받는다는 경우죠.
적폐가 적폐했네
공무원이 이시국에 모임이라니
썩을것들
정우성 나온 킹덤 영화보면
온갖 대비책용 뒷조사 자료들
어마어마하죠
현실은 영화보다 더할듯
판새들 그래서 검새들이 뭔짓을 하건
끽소리도 못하고 있는듯
재판을 국민재판으로 전부 바꾸던지 해야지
법정밖에서 지네끼리만나 형량 정하나요
단합대회하나봄
학교 친구
연수원 친구
앞으로 변호사 친구
판사
검나
기레기
환상의 짝꿍
이 시국에.
같은 지검.지법 검사 판사가 같이 회식이라구요
캬~~알만하다
판레기 검레기 짝짜꿍!
아이쿠 내 세금 아까버라
판사가 ㅂㅅ이었어요
갑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