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갑자기 연락이 와서
언니네 집에 선물보내도 되냐고 묻더니,
집주소를 보내라고 합니다.
영문을 들어보니,
동생이 보험설계사를 시작했는데요,
보험회사서 친한사람에게 선물을 보내는거 같아요
공짜선물이라 찝찝하기도 하고,
(남한테 밥한번 얻어먹으면 불편해서
두세번 제가 사야 하는 성격입니다)
혹여 저한테 불이익이 올까 걱정도 되요^^;;
오래전에도 설계사하는 옆집언니따라가서,
회사서 준비한 점심얻어먹고
보험회사서 연락와서 난감했던적 있었거든요ㅠㆍㅠ
아는 동생에게 주소 보내도 될까요?^^;;
공짜선물
ㆍㅇㆍ 조회수 : 1,013
작성일 : 2020-12-01 19:12:21
IP : 175.120.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1 7:13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공짜는 없어요.
보험권유 할겁니다.2. 아뇨
'20.12.1 7:16 PM (183.98.xxx.95)안받겠다 해야할거같아요
보험드실거같다3. ...
'20.12.1 7:24 PM (220.75.xxx.108)그거 아는 동생이 돈 내는 거로 알아요.
공짜가 절대 아니고요.4. 예전에
'20.12.1 7:29 PM (223.62.xxx.13)보험사에서 교육받은 적 있었어요
(교육까지만요)
그 때 보험사에서 주변에
선물 돌리라고 회사측에서 무료로 물건 나뉘어 주었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상황설명하고
선물을 주소로 보내기 까지만 하고
그 이상은 부담주지 않았구요
전 그 교육까지만 받고 마쳤구요
어쩌며 그 동생분도
그런 경우 일 수 있을거 같아요
혹 보험권유 들어온다면
님이 거절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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