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파리인지 스페인가서
탑 위에서 만나나, 만나기로 약속을 했나 그런내용이에요.
책 표지가 파랑이랑 주황이랑 2개고
아마 파랑이 남자, 주황이 여자쪽 서술이었던가 같아요.
굉장히 베스트 샐러였는데
죽어도 제목 기억이 안나요.....
냉정과 열정사이
냉정과 열정사이^^
맞아요 냉정과 열정사이
아오이와 준세이가 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에서 만나기로 했죠
감사합니다. 다들 능력자세요. 이게 30분을 찾았는데 딱 2분만에 답 달아주시네요.
이탈리아였군요,.모두 감사합니다....
일본 사람과 3일 정도 동행을 했는데...그때 디듀 리드 재네니스 노블...비트윈 핫 앤 콜드...라고 물었더니...
한참을...생각하다...아...아오이? 하던 생각이 나네요 ^^
아주 잘생긴 남자였는데....3년간의 세계여행의 마지막 나라로
우리나라 왔을 때 한국에서 또 만났었죠. 재미난 추억이 얽힌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