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딸자취 계약 주의사항 알려주세요-수정

자취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20-12-01 05:33:07

31살 딸이 독립한다고 오늘 오피스텔 계약을 해요

엄마인 제게 같이 가달라고 하는데 뭘 주의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

계약 잘 했습니다.

오피라고 쓴것은 아마도 제가 그게 중요하지 않았고 새벽에 일어나

걱정스런맘이 더 커서 그런듯합니다.

어제 하루종일 외부에 있어 수정을 못하고 읽기만 했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IP : 115.21.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 6:19 AM (39.7.xxx.117)

    나라면 오피스텔을 오피라고는 안줄이겠음

  • 2. 아침
    '20.12.1 6:24 AM (223.38.xxx.180)

    12월 첫 날 부터 날 선 댓글 이네요^^
    달력도 한 장 밖에 안 남았는 데
    우리 선플 해요...

    공인중개사가 다 알아서 할 건데
    매매인 지 월세인 지 모르겠는 데
    월세거나 전세면 세부사항 확인 잘 하세요

  • 3. 반올림70
    '20.12.1 6:35 AM (180.92.xxx.51)

    따님을 독립시키려면 여러가지 걱정과 준비물이 많겠습니다.
    제가 서울 코엑스 인근에서 혼자 회사 다닌 딸이 지낼 방을 구한 방법입니다.
    - 골목과 집 입구에 CCTV 설치 여부
    - 당시 야근이 잦았던 딸의 안전을 위해서 밤10, 12시, 새벽 1, 3시에 계약하고 싶은 집 주변을 직접 가서 사람들의 통행을 살펴보았어요. 어떤 사람이 얼마나 많이 다나는가? 전신주에 비상벨 설치여부도 살펴보고.
    - 주관리자를 만나서 이것저것 질문하면서 관리자님도 내 기준으로 관찰했어요.
    - 딸이 지내는 방의 방범 : 옆집 창문과 마주침을 없나? 창살은 든든한가? 번호키는 튼튼한가?
    - 딸이 혼자 지내고부터 촌은 가급적 무음이나 진동하지 않았어요. 언제든지 딸의 SOS 들으려고, 밤에도 건강에는 해롭다고 하지만 폰을 내 팔이 뻗는 범위내에 두고 잤어요. 딸이 결혼한 지금도....엄마의 도움은 언제든지 필요하니까.....
    안전하고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 4. 반올림70
    '20.12.1 6:35 AM (180.92.xxx.51)

    촌은 ㅡ 폰은

  • 5. satellite
    '20.12.1 6:57 AM (39.117.xxx.247)

    반올림70님, 감동입니다

  • 6. 저윗님 댓글
    '20.12.1 7:39 AM (58.236.xxx.195)

    내용은 맞는데 저런걸 따님과 같이 하시거나
    알려주세요.
    원글님 댁은 30넘었으니 이미 알만큼 알겠지만
    대학생 자녀라면 독립때 알려주면
    이후 스스로 해결하는데 도움이 돼요.

  • 7. didjj
    '20.12.1 8:15 AM (58.230.xxx.177)

    오피라고줄이는걸 꺼리는게 아마 오피녀 인식때문인거같은데요
    계약전 등기부등본에 주인과 나온사람 신분증 같은지 주민번호도 확인하고 계약금 월세등 모든 그사람 통장으로 들어가야합니다

  • 8. ㄱㅈㄱ
    '20.12.1 8:22 AM (58.230.xxx.177)

    등기부등본 날짜는 오늘건지 보시구요

  • 9. ...
    '20.12.1 8:40 AM (27.35.xxx.59)

    얼마전에 오피스텔 월세로 들어갔어요
    1. 오피스텔 주변에 모텔촌 술집 많은 곳 패스
    2. 월세비 후불
    3. 전 세입자의 공과금 계좌이체 받기
    좋은 독립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좋은곳 고르고 골라서 잘 입주했어요

  • 10. 전세
    '20.12.1 9:20 AM (223.171.xxx.145)

    전세 자금도 증여로 간주된다던데 정확히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6661 우리 눈 소식 공유해요 중계방송 06:26:31 127
1286660 BTJ열방센터·교회·사찰 확산..요양원·과외·사우나 감염도 1 !!! 06:21:49 136
1286659 남편이 불쌍해요. 1 .... 06:19:43 283
1286658 삼발올렉(sambal oelek)이랑 칠리갈릭소스랑 맛이 어떻게.. 칠리소스 06:09:09 57
1286657 브룩클린으로가는 마지막 비상구 1 영화 06:08:22 131
1286656 폭설 내리나요 3 여긴인천 05:55:50 834
1286655 새해를 맞아..40대 인간관계 다짐에 조언부탁드려요. 5 신데렐라06.. 05:29:51 528
1286654 스벅 기프트세트 다른 걸로 2 ㅁㅁ 05:22:41 238
1286653 요새 엄마가 너무 무섭고 짠합니다 7 저는 04:20:03 1,729
1286652 왓챠 올드미스다이어리(영화) nnn 03:49:05 257
1286651 꿀은 농협하나로에서 사면 믿을만 하겠죠? 3 .. 03:37:56 614
1286650 문정원씨를 향한 분노.. 그녀를 만났던 일화 56 merci9.. 03:33:20 5,275
1286649 사촌동생 결혼식이 아버지 제삿날이에요. 28 결혼 03:27:07 1,615
1286648 여중생 2명 납치해 두달간 공부만 6 납치인가? 03:10:55 2,116
1286647 카톡 대문에 일기 2 . . . 03:06:04 726
1286646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하든.. 비난할 4 신년기자회견.. 02:57:54 391
1286645 축의금 정산하다 곤란한 상황이에요 4 어유아유 02:48:51 1,719
1286644 70년초반생 부유하게 컸다고 해도 80년대생이랑 차이가 많이 나.. 10 .... 02:21:26 1,569
1286643 19) 변화줄만한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10 궁금 02:03:39 2,149
1286642 카드내역에 ‘카카오’라고 찍혔는데 이게 뭘까요 6 궁금 01:56:48 1,647
1286641 그럼ㆍ 배우자 외도 최고의 복수는 뭔가요? 28 재산 내앞으.. 01:45:21 3,118
1286640 인생은 끝없는 절망과 시련 욕구와의 싸움 5 .. 01:44:25 1,182
1286639 싱크대 상부장이 꼭 필요한가요? 18 싱크 01:42:55 1,956
1286638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봤는데요 4 전도연 01:42:45 1,271
1286637 원유 안 쓰고 친환경적으로 화학 제품 원료 생산 뉴스 01:27:58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