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옹기에 김치담아먹으니 넘 맛나요~~!

신선 상큼 조회수 : 2,329
작성일 : 2020-11-30 20:56:15
작은 옹기항아리를 샀어요
국그릇 만한 사이즈라서
김치 반포기 썰어넣으니 딱 맞춤~

아까 꺼내어 먹는데
뭔가 더 상큼하고 신선하고 아삭아삭~
김치맛이 최상이네요!

거짓말 쬐끔 보태서
눈발날리는 땅속에 파묻은 김치를
꺼내어먹는 맛이에요

그릇만 달라져도 맛이 이리 달라지다니..
옹기 김치단지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옹기 쓰시는 분 계신가요?
IP : 110.70.xxx.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갑자기
    '20.11.30 9:00 PM (118.235.xxx.77)

    작은옹기 사러가야 될 것같은 기분드네요.
    설렁탕집 가면 옹기에서 김치 깍두기 꺼내먹던
    기억나는데 참 신선하고 입맛 돋구지요.
    베란다에 큰 옹기하나 있긴 합니다.
    청담가 옹기에 보관해두면 한 두해정도는
    맛이 참 좋습니다.스텐에 담근것과 비교해 본적
    있는데 확실히 차이가 나더군요.

  • 2. 오호
    '20.11.30 9:01 PM (203.254.xxx.226)

    옹기에 넣어 김냉에 보관하나요?

  • 3. 원글
    '20.11.30 9:08 PM (121.132.xxx.20)

    김냉 없어서 그냥 냉장고에 넣었어요
    김냉에 넣으면 더 맛있을듯 해요 ^^

  • 4. 아 그렇군요
    '20.11.30 9:21 PM (203.254.xxx.226)

    그낭 베란다에 둬도 맛있을까요?

  • 5. **
    '20.11.30 9:23 PM (1.244.xxx.120) - 삭제된댓글

    김치담는 작은 옹기 넘 이뻐요.
    https://youtu.be/3UGlI115kKg

  • 6. **
    '20.11.30 9:35 PM (1.244.xxx.120) - 삭제된댓글

    김치담는 작은 옹기 넘 이뻐요. 4:09. 24:49
    https://youtu.be/3UGlI115kKg

  • 7. ㄱㄷ
    '20.11.30 9:35 PM (121.168.xxx.57)

    같은 친정엄마 김장김치인데 항아리에서 익힌 김치가 훨씬 시원하게 맛있어요. 여름 열무김치도 항아리에서 익혀서 냉장고에 넣어면 더 맛있더라구요.

  • 8. ㄴㅈㄴㄷ
    '20.11.30 10:25 PM (58.230.xxx.177)

    맞아요,김치가 청량감이 느껴지게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3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이거 01:22:35 76
1800782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2 김민석지지자.. 01:01:13 276
1800781 모텔 살인녀요 2 //////.. 00:53:25 773
1800780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2 ... 00:47:05 455
1800779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5 .. 00:44:12 891
1800778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438
1800777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5 ........ 00:41:26 458
1800776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0 ㅇㅇ 00:39:01 1,020
1800775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423
1800774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7 아. 00:34:21 1,268
1800773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697
1800772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403
1800771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336
1800770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342
1800769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1 ㅇㅇ 00:17:05 918
1800768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10 조의금 00:09:37 974
1800767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5 인성 2026/03/05 1,234
1800766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2,080
1800765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9 ... 2026/03/05 1,491
1800764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6 2026/03/05 1,836
1800763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3 .. 2026/03/05 3,022
1800762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714
1800761 회사 그만둔 남편 위로와 함께 잘 지내는 방법 부탁드려요 3 위로방법 2026/03/05 1,098
1800760 작가 잘모르는 사람. 김은희가 김은숙인줄 알았어요 1 ㅋㅋㅋ 2026/03/05 810
1800759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 김민석, 과거 발언 논란 재점화.. 25 ... 2026/03/05 2,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