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안 나가다보니 익숙해져서 나가는 게 귀찮아요
...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20-11-30 17:27:58
애가 뭐 필요하다고 사다달라는데 나가기가 귀찮네요 식재료도 다 배달해서 쓰니 집 앞도 안 나가는 거 같아요
IP : 223.38.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uliana7
'20.11.30 5:30 PM (121.165.xxx.46)그러게요
올초부터 화장안해
귀걸이 안해
머리 안해
이 그지꼴에 적응이 되서
예전에 어찌 살았나 싶다니까요
참내.2. ㅁㅁㅁㅁ
'20.11.30 5:41 PM (119.70.xxx.213)쌩얼에 익숙해졌죠 ㅋ
3. 추노
'20.11.30 5:55 PM (175.120.xxx.219)집에 대역죄인이 하나 들어 앉아 있어요 ㅋㅋ
4. .....
'20.11.30 5:56 PM (210.223.xxx.229)화장안해서 피부 좋아짐요...
미용실도 자주 안가니 머릿결도 좋아진듯하고
...그렇다고 지금이 더 좋다는게 아니라 그런거에라도 위안을 받으려구요 ㅠㅠ5. 저도
'20.11.30 6:08 PM (1.231.xxx.128)오래간만에 머리 길러봅니다
6. ..
'20.11.30 7:40 PM (220.76.xxx.194)대역죄인 여기도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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