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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괴롭다.. 일하고 싶은데..

아이 조회수 : 1,967
작성일 : 2020-11-30 14:06:39
친한 친구가 전업인 저를 엄청 부러워해요..

근데 저는 그 친구가 미치도록 부럽네요..

자기 일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친구가요.. 

아~~  뭘 해야하나.. 
IP : 114.206.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11.30 2:10 PM (223.62.xxx.59)

    저도 지금 회사일로 머리털 빠질거 같아서
    님이 부럽네요.... 왜 일 하고 싶으세요?? ㅜㅜ

  • 2. 아이
    '20.11.30 2:13 PM (114.206.xxx.33)

    돈을 벌잖아요.. 힘들지만 능력도 발휘하고요.. 일 그만두시라면 정작 싫어하실꺼잖아요..

  • 3. ...
    '20.11.30 2:26 PM (14.52.xxx.1)

    음.. 전 일하고 싶고 전업 절대 싫습니다.
    일하고 있구요. 잠시 쉬어봤는데.. 비교해 보면 일하는 게 훨씬 좋았습니다.

    전 시터도 내내 있었고, 남편 수입 아주 좋은 편이고. 이미 노후 준비된 상황인데도. 사회생활하는 자체가 훨씬 좋아요. 그래서 애 두고 일합니다. 행복해요.

  • 4. 그냥
    '20.11.30 3:20 PM (118.235.xxx.48)

    하고싶다 해서는 힘들겁니다.
    제가 사람 뽑는 입장에서보면
    최소한 관련 자격증이라도 취득하는 성의가 있어야 면접 기회라도 주겠어요.
    경력이 부족하더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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