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바로 치아 사이에 음식물 끼는 거요. 이것 역시 노화의 증상인 듯 싶네요. 맞죠?
젊었을 때는 밥 먹어도 이렇게 치아 사이에 끼거나 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되도록 천천히 약하게 겪고 싶네요.
그러자면 좋은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구요. 다들 건강하자구요.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듯이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그런 나를 더 아끼고 예뻐해 주는 방법만이 최고 같아요,
나이들 수록 치아가 벌어져서 그럴거예요.
제가 24살 처음 직장 다닐때 2살 차이던가 선배언니가 나이 드니 치아가 벌어져서 음식이 잘 끼네 했던 생각이 나네요.
그게 나이들면서 잇몸뼈가 조금씩 녹으면서 잇몸이 꺼져서
이 사이가 벌어지는거에요
그래서 예전 어른들 보면 치열도 나이들면서 삐뚤삐뚤해지죠 ㅠ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고 받아들여야하는데...
치아.....
진짜 언제부턴가 치실이 필수가 된것도
결국 노화때문...슬프네요.
애기도 치실 꼭써야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