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맛집 촬영하는 프로에 나왔어요.
음식값 내주고 맛있다는 듯이 먹으라더군요. 막 부추기먼서...ㅎㅎ
나중에 그 프로를 다시보기로 봤는데... 연예인들이 얼마나 이쁜걸까... 하는 생각이들더군요..
정말 일반인은 방송에 나오니 오징어...ㅜㅜ
20대 때 나좋다는 대쉬한 남자들도 예닐곱멸은 되었었는데... 이쁜 애들은 줄섰었겠죠? 하... 맨날 보는 집거울은 거짓부렁쟁이...ㅜㅜ
전 제얼굴이 객관적으로 보이던 때...
...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20-11-29 23:38:26
IP : 1.241.xxx.2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29 11:39 PM (1.241.xxx.220)제가 나온 부분은 물론 아주 몇초였는데... 아 보자마자... 머 저렇게 생겼냐... 싶었어요...
2. ..........
'20.11.30 12:50 AM (121.132.xxx.187)저도 축구장에 갔다가 갑자기 인터뷰한 적 있는데 넙대대...ㅠㅠ
그리고 미용실 거울 앞에 머리감고 수건 두르고 앉으면 적나라하게 객관적이 되죠.ㅋㅋㅋ3. 오매 밥값
'20.11.30 1:59 AM (116.41.xxx.141)내주는 거군요 초상권값으로 ㅎ
아 그래도 남은 다 이쁘다 생각해요
님이 자신한테 점수를 짜게준거지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