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의사인데 자기가 결혼할때 선으로 수많은 여자를 만났는데
일단 천만원을 모아본적이 있는지 물어본다네요
이게 글이 당시에 15년전쯤 읽은 글이니까
당시 물가나 연봉생각하면 될텐데요
의외로 자기 수입만으로 아껴서 천만원 모아본 경험이 있는지
그거를 리스트 에 하나로 꼽더라구요
평범한 연봉으로 천만원...
쉽게 모으나요..아닌가...
이것도 나름 절약하고 인내해야 가능한거겠죠..
이분은 의사인데 자기가 결혼할때 선으로 수많은 여자를 만났는데
일단 천만원을 모아본적이 있는지 물어본다네요
이게 글이 당시에 15년전쯤 읽은 글이니까
당시 물가나 연봉생각하면 될텐데요
의외로 자기 수입만으로 아껴서 천만원 모아본 경험이 있는지
그거를 리스트 에 하나로 꼽더라구요
평범한 연봉으로 천만원...
쉽게 모으나요..아닌가...
이것도 나름 절약하고 인내해야 가능한거겠죠..
모으죠
소녀가장 아닌이상.
그의사가 여자 선별법이 이상하네요. 독특하다고 해야할지
그정도도 못모우는 분들도 많죠
안모우고 다 써버리는 경우가 있으니
대학생까지 용돈받고 알바하나안했지만 취직하고나서는 천만원 쉽게모았네요..
의사 선볼정도면 대부분 본인번돈 용돈하는 사람 많을걸요
저아는 동생도 월급 모자라 엄마가 보태주던데 명품은 따로 사주고
신입 면접 질문이네요 ㅋㅋ
많이 벌어도 그이상 쓰는 사람들 많아요. 제 친구도 연봉이 꽤 되는데 10년이 넘게 일해도 다 써서 모은돈이 제로에요 ㅡㅡ
꼰대틱해요 ㅠ
무슨 사원면접도 아니고
배우자의 기본 조건이
버는 돈보다 더 많이 혹은 다 쓰는 사람은 무조건 아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저 질문 괜찮은데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에게 ㅋ
전 저런 남자 사양....
물론 돈 벌어봤지만 전 저에게 나름 쓰며 살았고 후회 안해요
믿는 구석이 있어 맘껏 쓴거지만....
다 제 눈에 안경이라고 자기가 원하는 타입이 있는거죠.
절약 강조하는 남편....? 생각만해도 답답.
뭘하든 날 믿고 놔두는 울 남편이 최고다 싶네요 저는.
저 아는 시람도 저런 거 따지고 성품에 뭐에 온갖거 따져 결혼라더니
룸녀량 바람나서 이혼함.
거짓말로 모았다 할걸요.
안 모았다고 답할 여자 없을 듯.
걸른다고 걸러지기 쉽지 않아요.
질문 하나로 사람을 파악할줄 안다고 생각하는 게 너무 웃긴데요. 그 정도 급이면 의사 말고 교주를 해야죠. ㅋㅋㅋ
저거 하나만 묻는다고 써 있지 않는데요? 일단이면 다른 질문도 있다는 건데? 교주는 누가 교주 노릇인지 ㅋㅋ
저거 하나만 묻는다고 써 있지 않는데요? 일단이면 다른 질문도 있다는 건데? 교주는 누가 교주 노릇인지 ㅋㅋ
저기 보시죠, 남자도 아니고 여자한테 그런 질문을 하냐는 댓글요.
여자가 천만원 모으는 건 보편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깔린 댓글이죠.
질문의 의도가 친정이 부자라 안 모아도 되는구나가 아닌 건 너무도 자명한데
마치 천만원 안모은 여자는 머리도 나빠요, 라고 고백하는 듯한 댓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