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오십중반되면 결혼안한거 후회할까요

향기 조회수 : 8,886
작성일 : 2020-11-28 22:24:44
사십중반 미혼입니다ㆍ
이제와서 결혼상대를 찾으려니 맘에 드는 사람 찾기가 힘드네요ㆍ
세상이 무서워 집에 뭐 고쳐야될때 혼자사는거 알려질까 걱정되고.,모르는사람이 혼자사는줄 알고 위협을 가할까 그런걱정이 크죠ㆍ

그런 안전적인 문제아니면 딱히 필요성도 안느끼고요ㆍ

지금이라도 맘에 딱들진않아도 더노력해야될까요?

코로나로 누구만나 사귀는것도 어렵긴하네요ㆍ
IP : 211.36.xxx.4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
    '20.11.28 10:26 PM (121.165.xxx.46)

    결혼은 운이에요.
    결혼운 들어야 결혼이 되더라구요.
    그냥 맘편히 지내셔요.

  • 2. ....
    '20.11.28 10:28 PM (119.149.xxx.248)

    여태 즐겁게 사셨고 고생모르고 사셨으면 본전은 뽑은거에요. 사실 50넘으면 결혼하나 안하나 좀 인생에 시쿤둥해지는 경향이 있거든요.

  • 3. ..
    '20.11.28 10:28 PM (125.177.xxx.201)

    오히려 싱글 부러워할 사람이 더 많죠.

  • 4. ...
    '20.11.28 10:29 PM (125.177.xxx.158)

    굳이 보안문제 때문만이라면 굳이 결혼하실 필요 없는 듯요
    혼자 사는 집이라고 알려질 일도 없을 것 같고 보안업체 서비스 이용하거나 cctv도 요즘 저렴한거 많고요
    뭐 고치고 이런거는 다 전문가가 하니까요.
    간단한건 유튜브로 얼마든지 찾아볼수 있고요

  • 5. 소울메이트
    '20.11.28 10:29 PM (223.62.xxx.222)

    아니면 결혼을 목적으로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노후가 망가질수도 있습니다.
    리즈시절에도 만나기 힘든 사람을 45에 만나기란 더 힘들지요.
    여기 나이먹어서 잘산다는 사람은 극 극 극 소수입니다.

  • 6. 배우자는
    '20.11.28 10:29 PM (112.154.xxx.91)

    제2의 부모라고 생각해요. 제1의 부모와 다른 점은, 내가 선택할 수 있고 무를 수도 있다는 거죠. 정말 잘골랐고 믿음이 가는 사람이 아니라면, 리스크를 떠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윗님 덧글 좋네요. 본전 뽑기

  • 7. 제주변
    '20.11.28 10:29 PM (116.45.xxx.45)

    5~60대 비혼 후회 안 하던데요.
    양가에 비혼이 꽤 돼요.

  • 8. ...
    '20.11.28 10:30 PM (125.177.xxx.158)

    그리고 50대 ~ 60대는 남편이 아내를 지켜주는게 아니라 아내가 남편을 돌봐야 하는(?) 경우가 참 많더라고요.
    제2의 엄마랄까
    아직도 혼자 밥차려먹고 세탁기돌리는거 못하는 남자들이 대부분이고
    남자들이 몸이 먼저 상해요. 술, 담배, 폭식 등..
    저희 부모님 세대 엄마들은 남편 참 버거워하는 분들 많죠

  • 9. ...
    '20.11.28 10:31 PM (124.58.xxx.190)

    또래 남자랑 결혼 할거면 ....득보다 실(싫)이 더 많지 않을까요?
    어후 뜨거운 2~30대야 이래저래 같이 살아서 좋은것들이 많지만 이제 40 중후반 남녀가 같이 살면서 뭐해요?
    그나이대인 저는 이혼하고 싶고 이혼한 후 재혼을 상상만 해봐도 끔찍하거든요.

  • 10. 이제와서
    '20.11.28 10:31 PM (222.110.xxx.248)

    님을 맘에 들어하는 사람 찾기도 힘들겠죠.
    사람이고 뭐고 다 전성기라는 게 있는건데
    그걸 지나버린 유한한 생명이면
    뭐든 다 볼품없어지는 때인 걸 맘에 들어할
    사람이 몇 이나 있을까요.

  • 11. 에고
    '20.11.28 10:37 PM (125.177.xxx.11)

    50대 ~ 60대는 남편이 아내를 지켜주는게 아니라 아내가 남편을 돌봐야 하는(?) 경우가 참 많더라고요.
    제2의 엄마랄까22222222

  • 12. 음..
    '20.11.28 10:38 PM (121.141.xxx.68)

    50대가 고비인거 같아요.
    뭐랄까 50대되면 갱년기도 오고 몸이 좀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기때문에
    호르몬적으로 우울함을 느끼다가

    60대되면 아~~역시 혼자가 좋구나~로 돌아가더라구요.
    60대에 남편들이 퇴직하고 옆에 있는 사람들보면 귀찮아 하는데 혼자면 엄청 편하니까요.

  • 13. 그냥
    '20.11.28 10:40 PM (223.62.xxx.30)

    혼자 사셨으면 하네요.
    물론 좋은인연 만나면 꼭 하시구요.
    제가 지금40대 중반인데 10년 전쯤...그때로 치면 늦은결혼을 했어요.
    그때는 괜찮은 사람은 이미없었고 별로 내키지 않은사람이랑 조건맞춰 결혼했다가 애둘낳고 결국 이혼했어요
    생각해보면 전남편도 문제가 많지만 제가 남들 하는건 다해야겠다는 욕심이 컸던거같아요. 그래서 사이도 안좋은데 애도 둘이나 낳고요...
    전 아직 젊다면 젊지만 이제와서 다시 남자랑 살아볼생각은 전혀 없어요
    물론 저는 한번 해봤고 아이들이 있으니 님과는 다르겠지만요

  • 14. ㅇㅇ
    '20.11.28 10:40 PM (211.193.xxx.69)

    예전에는 경제적인 문제를 남편을 통해서 해결했기 때문에 결혼이 필수적이었지만
    지금은 젊은 사람도 결혼을 기피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잖아요 왜냐하면 여자도 스스로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할수 있으니까요.
    경제적인 문제를 떠나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소울메이트가 필요하긴하죠
    근데 배우자가 없는 남자는 여자를 만나면 결혼을 하려고 하지 소울메이트 이런데는 시큰둥하죠
    여자를 통한 안락함을 얻고 싶으니까요

  • 15. 어유아유
    '20.11.28 10:46 PM (182.214.xxx.74)

    기혼이었던 친구들 50대 중반되니 이혼하고 사별하고 졸혼하고 별거하고 뭐 많이들 그럽니다 여지껏 필요를 몰랐단분이라면 ㅡㅡㅡㅡㅡ

  • 16. 강아지라도
    '20.11.28 10:52 PM (222.110.xxx.57)

    50중반은 후회 안할듯.
    근데 60중반은 후회할지도.
    나이드니 심장이 약해져 안심이 잘 안되고
    별거 아닌게 무섭고 불안해집니다.
    나랑 맞고 안맞고를 떠나 든든합니다.
    사람이 한집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 17. ...
    '20.11.28 10:54 PM (119.194.xxx.95)

    저는 혼자 살지만 모르는 사람이 혼자 사는 줄 알고 위협을 가할까? 그런 생각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는데.... 뭐 그럴 일이 있나요?

  • 18. ㅂㅂ
    '20.11.28 10:55 PM (112.155.xxx.151)

    50대중반이면 이혼생각할 나이

  • 19. .....
    '20.11.28 11:00 PM (119.69.xxx.70)

    예전같으면 그때가서 후회할거같음
    지금이라도 결혼하라할텐데 ..
    생각이달라졌어요 .
    앞으로 세상은 결혼안해도 상관없을듯해요 자식낳아서 좋은세상도아니고 자유롭게 살다 가는인생이 멋져보여요.

  • 20.
    '20.11.28 11:09 PM (14.32.xxx.215)

    병수발이 취미이시고
    노인네 거둬멕이는 인류애의 소유자라면 하세요

  • 21.
    '20.11.28 11:16 PM (1.247.xxx.168)

    글쎄요.
    사람마다 다른 문제아닐까요?
    제 주변에 50대 비혼은 한명인데, 이 사촌언니가 외모는 평균, 고학력 전문직이예요. 전 참 홀가분하겠다싶은데, 본인의 삶을 후회한데요.
    남들처럼 아이도 낳고 결혼생활도 해보고 했어야했다고
    하지만 남들한테는 초라해보이기싫어서 솔로생활이 좋다고 이야기한다고... ㅜㅜ 저는 사촌언니의 사회적 지위를 결실이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은 아이없이 마감을 한다는 생각에 결실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각자의 가치관이 다르니 난 어디에 가치를 두는가에 잘 생각을 해보시기 바래요. 늦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22. ....
    '20.11.28 11:20 PM (27.100.xxx.83)

    병수발이 취미이시고
    노인네 거둬멕이는 인류애의 소유자라면 하세요
    --
    이거 보고 빵 터졌어요
    근데 팩트네요

  • 23. ..
    '20.11.28 11:31 PM (222.98.xxx.74)

    그나이에 만날만한 남자 수준이 어떻겠어요. 애딸린 이혼남, 대머리, 키160, 성인병, 경제 무능력자 등등..비하가 아니라 현실..
    결혼은 사랑이 중심인 20대가 최선.

  • 24. 그러니까요
    '20.11.28 11:39 PM (221.144.xxx.231)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인가요?
    다 귀찮아질 나이에?....

    제 미혼 동생에게 절대로 결혼하지 말라하고 있고
    제 두딸에게
    하나는 짝이 있으니 하는거고
    하나는 짝이 없으니 하지 말라합니다.
    자유롭게!!

    결혼이라는거 자체가 그렇게 중요한거 같지 않아요.
    특히 이제 와서 내 짝을 찾는건 매우 힘든일 같아요.
    성가시고 귀찮은 일일거같아요.

  • 25. 글쎄요
    '20.11.28 11:52 PM (119.202.xxx.177)

    안전 문제라면 돈을 좀 투자하시면 되는거고. 결혼 적령기라 불리우는 나이에도 떠밀리지 않으셨는데 이제와서 괜히 떠밀리듯 결혼하면 정말 후회하실 것 같네요. 결혼이 아니라 인생에 뭘 채우고 빼야할지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26. ..
    '20.11.29 12:56 AM (118.32.xxx.104)

    50대쯤 되면 죽어도 크게 억울하진 않을 나이죠..
    전 적당히 맘편하게 살려고요.

  • 27.
    '20.11.29 12:58 AM (175.223.xxx.240)

    '좋은' 남자가 있으면 하는 게 좋겠지만,
    뒷말은 생략합니다 ㅡㅡ

  • 28. 사십 중반이니
    '20.11.29 1:06 AM (97.92.xxx.157)

    아직 삼사십년 더 살수있는데 좋은 사람 만나면 하면 되죠.
    살다가 아니면 헤어질수도 있는거고.
    오십년 살아보다 인생 별거 없어요. 그냥 후회없이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살아보세요.
    저도 결혼생활 별로 행복하지 않아서 전에는 우리 딸들한테는 구지 결혼하지마라고 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또 달라요.
    사랑도 해보고 결혼도 해보고 애도 낳아보고 살다가 아니다 싶으면 또 다른 선택을 할수도 있고.
    하고싶은거 해보고 후회하는게 차라리 낫죠, 시도도 안해보는것보다.
    나이들어 짝 만나 잘사는 사람도 많아요. 이왕 늦은거 조급하지않게 찾아보세요.
    사족으로 본인을 잘 가꾸면(외모만이 아니고) 늦은 나이에도 짝을 잘 찾더라고요. 원글님 응원할께요!

  • 29. ...
    '20.11.29 1:18 AM (59.5.xxx.180)

    그 이유가 안전적인 문제라니 좀 공감은 안 되지만(그런거라면 보안 잘되는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살면 해결되는 문제니까요).. 올해 50된 싱글인데요.
    이게 정말 40대랑 50대랑 너무 느낌이 다르네요. 올해 코로나 시국이 겹쳐서 정말 외로움 안타는 성격인데 외롭네요.
    더 늦기 전에 노력은 해보세요.

  • 30. 저..
    '20.11.29 1:26 AM (175.125.xxx.61)

    지금 50대 중반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살면서 잘 한 일 중의 하나가
    결혼을 안한거란 생각이 굳혀 집니다.
    내가..내 그릇을 너무 잘 알았...
    지금 당장 죽어도... 아쉽거나 억울하지 않을거 같고. 걸리는것도 없는
    이 홀가분이 좋네요.

  • 31. .....
    '20.11.29 1:33 AM (68.1.xxx.181)

    아직도 환상이 있으신가봐요. 부모님 사는 모습이 결혼 생활이에요.

  • 32. 그런데
    '20.11.29 6:23 AM (14.55.xxx.102)

    젊어서도 그냥 살았는데 늙어서 좋은 사람 건강한 재력있는 정서적 교류가 가능한 사람 만나기가 쉬울까요? 병수발 당첨일 수 도있고 벼룩의 간 만한 내 재산도 어느 작자에겐 군침거리가 될 수도 있으니 걍 살던대로 사는 게 무탈하다 싶어요
    특변히 운

  • 33. 그런데
    '20.11.29 6:27 AM (14.55.xxx.102)

    특별히 운좋아 좋은 사람 만나면 그땐 하셔도 되죠
    나이 먹고 주변에 친인척 사이 괜찮아도나 죽으면 좋아할 확율이 높으니 그게 쓸쓸할 거 같아요. 늙은 형제들 혹은 조카들은 내 존재보다는 내가 남길 재산을 더 좋아할 수도 아니 더 좋아할 것 같으니까요
    고모 이모가 유산 남기면일

  • 34. ....
    '20.11.29 6:48 AM (61.255.xxx.135)

    아직도 환상이 있으신가봐요. 부모님 사는 모습이 결혼 생활이에요222

  • 35. 지나다가
    '20.11.29 7:47 AM (211.178.xxx.251)

    병수발이 취미이시고
    노인네 거둬멕이는 인류애의 소유자라면 하세요// 웃껴요 ㅋ

  • 36. ..
    '20.11.29 9:09 AM (39.118.xxx.86)

    울 이모 결혼 안하셨어요 현재 60대인데 한번도 후회 한 적 없대요~ 결혼한 사람이 부러운적도 없었대요

  • 37. Get real
    '20.11.29 9:38 AM (175.208.xxx.235)

    너무 현실을 모르시는듯.
    노후 준비나 잘~ 하세요

  • 38. 다른 건 몰라도
    '20.11.29 5:35 PM (36.38.xxx.24)

    안전 때문에 결혼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안전한 곳이에요. 아파트나 주거환경이 안전한 곳으로 옮겨보세요.

    몇 살 연하랑 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남자들이 먼저 아프고 먼저 세상을 떠나요. 50대가 넘으면 누구나 다 지병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서로의 간병인이 되어줄 각오가 될 만큼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죠.
    저라면 혼자서 요리도 잘 하고 잘 챙겨먹고 건강 관리를 잘 하는 독립적인 남자가 아니라면 만나기도 싫어요.

    그렇다고 결혼을 안하겠다고 작정할 필요는 없고...그냥 내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되 인연이 닿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이렇게 가볍게 생각하셨으면 해요.

  • 39.
    '20.11.29 6:43 PM (96.255.xxx.104)

    오십 결혼 좋은 답글 많네요 ㅇ

  • 40. 마른여자
    '20.11.30 2:05 AM (112.156.xxx.235)

    에궁 ㅡ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6636 카톡 대문에 일기 2 . . . 03:06:04 1,017
1286635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하든.. 비난할 6 신년기자회견.. 02:57:54 541
1286634 축의금 정산하다 곤란한 상황이에요 5 어유아유 02:48:51 2,531
1286633 70년초반생 부유하게 컸다고 해도 80년대생이랑 차이가 많이 나.. 11 .... 02:21:26 2,232
1286632 19) 변화줄만한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10 궁금 02:03:39 2,932
1286631 카드내역에 ‘카카오’라고 찍혔는데 이게 뭘까요 6 궁금 01:56:48 2,112
1286630 그럼ㆍ 배우자 외도 최고의 복수는 뭔가요? 33 재산 내앞으.. 01:45:21 4,085
1286629 인생은 끝없는 절망과 시련 욕구와의 싸움 5 .. 01:44:25 1,514
1286628 싱크대 상부장이 꼭 필요한가요? 20 싱크 01:42:55 2,565
1286627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봤는데요 4 전도연 01:42:45 1,606
1286626 원유 안 쓰고 친환경적으로 화학 제품 원료 생산 뉴스 01:27:58 205
1286625 고양이 결막염 13 루까 01:16:28 471
1286624 인류 최대 발명품은 피임약이라더니 4 가난글 01:13:25 2,579
1286623 바닥공사 먼지..싱크안에 다 들어가겠죠?ㅜ 4 ㅇㅇ 01:12:42 615
1286622 경이로운 소문, 유선동 PD는 이제 믿고 거르는 걸로 13 01:10:20 3,509
1286621 극세사 이불 빨고 덮어야하나요 9 처음 00:54:59 2,043
1286620 70~80년대 급식세대 말고 도시락 싸서 학교 다닌 분들만요 31 도시락 00:51:18 2,359
1286619 개 키우는 분들께‥개가 원래 이 정도는짖나요? 5 아랫집 00:50:25 894
1286618 82연령대 실감..^^ 20 궁금 00:49:24 3,411
1286617 못생겼던 친구가 성형 후 9 apehg 00:46:06 5,108
1286616 아이가 친정엄마에 대해 한 말 듣고 많은 생각이 드네요.. 12 gma 00:44:56 3,169
1286615 남편에게 거절해보고 싶었어요 6 000 00:40:12 3,322
1286614 아까 라디오 듣다가 기립박수 쳤어요. 김나박이 00:31:26 1,780
1286613 공효진 작품 어떤거 좋아하시나요? 27 ㅇㅇ 00:26:54 1,565
1286612 주식투자를 권하는 이유- 약국 조제기계 JVM 이야기를 보면서... 24 주시기 00:23:27 3,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