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는 사유리 첨부터 무서웠는데

......... 조회수 : 28,404
작성일 : 2020-11-28 22:23:05
방송에서 재밌는 부분도 있긴했는데 사람 자체가 무서웠고 지금도 그래요. 

만약 같은 직장이라 마주쳐야된다면 피해버리고 눈도 안마주칠 정도로요.

이 세상에 속내 무서운 인간이 한둘이 아니지만

눈에서 나오는 특유의 에너지에서 무서운 사람이라는게 확 느껴져서 화면도 잘 안쳐다봄요 


IP : 39.113.xxx.207
9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0.11.28 10:25 PM (110.70.xxx.201)

    눈이 무서운사람 있어요.
    조승연.
    희번득 거리는 눈빛이 무서워요.

  • 2. Julia
    '20.11.28 10:27 PM (121.165.xxx.46)

    맞아요. 저도 그래요.
    말투도 그렇고
    속내 안드러내는 스타일

  • 3. ---
    '20.11.28 10:29 PM (121.133.xxx.99)

    또 왜이래요..사유리가 평범하진 않지만...
    대체 무슨 말을 하려고 판을 까시는 건지..

  • 4. ㅡㅡ
    '20.11.28 10:30 PM (115.136.xxx.33)

    응원합니다 사유리씨

  • 5.
    '20.11.28 10:30 PM (106.102.xxx.185)

    사유리는 또 왜 무서워요?

    몸조리하는 사람에게 무섭다니...

  • 6. ---
    '20.11.28 10:31 PM (121.133.xxx.99)

    원글이 더 무섭네요..
    용기내서 아이낳고 추운날 코로나 시국에 몸조리하느라 고생하는 사람에게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예요.
    사유리가 이상하다 싸이코다 이런말 하고 싶은거죠??
    ㅉㅉㅉ

  • 7. 말종
    '20.11.28 10:32 PM (114.203.xxx.20)

    님 인상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윗분 말처럼 아이 낳고 몸조리하는 사람한테
    별소리 다 하네요 벌 받아요

  • 8. 나도
    '20.11.28 10:32 PM (222.110.xxx.248)

    좀 세 보이죠.
    기가 강한 스타일.
    그러니 그렇게 여기 저기 휘젖고 다니는 거겠지만.

  • 9. 조승연요??
    '20.11.28 10:33 PM (49.170.xxx.206)

    조승연이 어디가 희번뜩거려요???
    얼굴은 제 스탈 아니지만 엄청 귀엽구 개구지구만~

  • 10. ㅇㅇ
    '20.11.28 10:34 PM (211.193.xxx.134)

    원글같은 사람 무서움

  • 11. ...
    '20.11.28 10:34 PM (220.75.xxx.108)

    사유리 보면 사람이 참 단단해 보이죠.

  • 12. 정말
    '20.11.28 10:34 PM (175.119.xxx.150)

    원글같은 사람 무서움

  • 13. 나도
    '20.11.28 10:35 PM (1.239.xxx.128)

    뜬금포 원글같은 사람 무셔~ㅎㅎ

  • 14.
    '20.11.28 10:36 PM (118.37.xxx.64)

    사유리도 원글님 싫어할거에요. 신경 끄세요. 뚝!

  • 15. ㅡㅡㅡ
    '20.11.28 10:37 PM (220.95.xxx.85)

    안 무서워 보여요. 전 반대로 유아 같단 느낌을 받았어요. 뭔가 상처 입은 속내를 늘 웃음으로 내보이는 느낌이라서요.

  • 16. ㅇㅇ
    '20.11.28 10:38 PM (115.161.xxx.124)

    조승연 유일하게 좋아하는 작가라
    유투브 보는데 눈에 총기가 있지 그게 희번득? ㅎ
    단어선택에 있어 정의를 알고 써야죠.

    사유리도 유투브 보면 가족들까지 특이하지만
    유복해선지 꼬이지 않고 밝아서 좋아요.
    음흉? 앞뒤 다른 건 딱히 개인적으로 친하지 않고서야 모르죠.

  • 17. ㅎㅎ
    '20.11.28 10:38 PM (118.35.xxx.89)

    네이버에는 연예인기사 댓글 못달게 막아 뒀잖아요
    그런데 82는 왜 연예인 기사에 댓글 자유롭게 달까요

  • 18. 유후
    '20.11.28 10:39 PM (221.152.xxx.205)

    뜬금포..

  • 19. ......
    '20.11.28 10:40 PM (118.131.xxx.18)

    전혀 그렇진 않던데 신념이 확고해보이고 남에게 피해안주고 자존감 높아보여요

  • 20. 조승연
    '20.11.28 10:40 PM (110.70.xxx.201)

    희번득 반질반질 영 별로예요.
    눈빛이.

  • 21.
    '20.11.28 10:40 PM (112.148.xxx.5)

    괜한사람 한명 또잡네요..이봐요 벌받아요

  • 22. ...
    '20.11.28 10:42 PM (221.166.xxx.175)

    선무당이 사람을 이렇게 잡는군요....

  • 23. ㅡㅡ
    '20.11.28 10:47 PM (183.98.xxx.33)

    실제로 본적 없죠?
    압구정에서 몇번 봤는데 털털하니 평범하나 단단한듯 느낌
    저 사람 꽤나 잘보거든요

    본적도 없는 사람을
    화면으로 본걸로 잣대질 하고 프레임 씌우는 댁이

    진심피해야 할 무서운 인간이예요
    없는말 지어내고 약한척 코스프레하며 상대를 악인 만드는
    진짜 못된인간이죠

  • 24. ㄴㆍ
    '20.11.28 10:48 PM (211.246.xxx.132)

    사유리씨 넘 좋아요.

  • 25.
    '20.11.28 10:50 PM (222.114.xxx.32)

    사유리랑 일해본적 있는데요
    야무지게 잘하던데요...편하고 좋았어요..

  • 26. ㅁㄴㅇ
    '20.11.28 10:55 PM (112.187.xxx.89)

    남에 대해 쉽게 판단내리고 자신이 옳다는 느끼는 사람, 어울리기 피곤합니다.
    님은 다른 사람 눈에 어떻게 보이는 지 모르시겠어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감과 느낌을 믿는 스타일들 위험하고 피곤해요.
    나이든 할머니과들.

  • 27. ㅇ ㅇ
    '20.11.28 10:56 PM (175.207.xxx.116)

    사유리가 쓴 글 하나라도 읽었으면
    님 이런 글 안썼을 텐데

  • 28. ...
    '20.11.28 10:57 PM (39.7.xxx.29)

    주관있게 사는 사람 질투하는 글이네요.
    왜냐면 본인은 사고가 평범해서 남들 하는대로 밖에 못 살거든요.
    이런 사람들 창의적이거나 주관 있게 사는 사람을 막연히 무서워하거나 질투해요.
    바로 중세시대 마녀사냥에 동참했던 수많은 보통 사람들이 이런 부류죠.
    직장에서 은근한 진상 부류이기도 하고요.
    차라리 튀는 사람이 낫지..

  • 29.
    '20.11.28 11:00 PM (210.100.xxx.78)

    사유리 유쾌하고 사랑많이 받고자라
    친절하고 밝은 에너지가 화면밖에까지 느껴져서 저는 좋아요
    그 부모들도요

  • 30. ㅇㅇ
    '20.11.28 11:04 PM (45.88.xxx.130)

    정자은행이 거짓말이라면 소름끼치는 거짓말한건 사실이죠 일본녀들이 원래 다소곳이 웃으면서 뒤에서 멕이는거 잘하더라구요

  • 31. 원글같은사람이
    '20.11.28 11:06 PM (203.226.xxx.147)

    정말 무서운 사람이죠
    아무 잘못없는 사람 무섭네싫네하며
    사람들 많이 보는 게시판에 판까지 까는 인성
    원글님이 그 당사자면 기분 어떻겠어요

  • 32. ...
    '20.11.28 11:06 PM (39.7.xxx.92)

    뭐죠 이런글.

  • 33. 영통
    '20.11.28 11:08 PM (116.40.xxx.43)

    조승연..내가 좋아하는 설레이게 하는 뇌섹남 중 1명인데.... 최진기. 조승연
    조승연 눈을 희번덕 이라 고라 고라~~
    생김새로만 보고 느낌 이면을 잘 못 보는 사람들이네
    눈이 맑고 영특해 보이기만 한데...
    머리가 잘 돌아가서 눈도 돌아가서 산만하게 보일 수 있어도...그것도 귀엽구만.

  • 34. 찌질이
    '20.11.28 11:08 PM (1.229.xxx.210)

    질투와 시기도 참 가지가지

  • 35.
    '20.11.28 11:08 PM (116.36.xxx.130)

    사람 첫인상이 전부는 아닌게
    내가 가진 선입견으로 그 사람을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겪어봐야 사람의 됨됨이가 차차 보여요..
    조승연씨 유투브 얼마나 해박한 지식으로 쉽게 이야기해주는지
    총기어린 눈빛이 저런거구나해요.
    티비나올때는 연애인들은 어느 정도 컨셉을 잡고 해요.
    무난하고 착한 캐릭터는 재미없거든요.
    너무 착한 캐릭터로 나오는 연애인들은 안믿어요.
    눈웃음 잘 웃는 연애인이 그렇게 가식적으로 보이던데 맞던데요.

  • 36. ..
    '20.11.28 11:12 PM (111.118.xxx.65)

    원글 정신세계가 더 무섭다

  • 37. ..
    '20.11.28 11:12 PM (221.167.xxx.150)

    사유리 미녀들의 수다에서 첨 봤을때 성유리처럼 고와 보였어요. 곱게 생긴 공주님 느낌이요.

  • 38. 아하
    '20.11.28 11:29 PM (125.130.xxx.219)

    사유리 조승연 다 똑똑한 사람들이라 눈빛에 총기가 넘치는데
    그걸 싫어하는거군요.
    자기가 가지지 못한거라 그럴수도
    원글이랑 이상한 댓글 쓴 사람들은 멍청한거 스스로 인증ㅋ

  • 39. 저도
    '20.11.28 11:43 PM (112.145.xxx.133)

    이런 글 쓰는 원글이가 무서워요

  • 40. ...
    '20.11.29 12:02 AM (110.70.xxx.147)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글 쓰는 댁같은 사람이 더
    사회의 암적인 존재에요
    이런식으로 가짜뉴스 만들어지고
    생사람 잡고
    그렇게 되는 거에요

  • 41. ....
    '20.11.29 12:11 AM (180.224.xxx.208)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생김새만 보고 이렇다 저렇다 하지 맙시다. 누가 원글님한테 그렇게 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 42. 총기는
    '20.11.29 12:11 AM (175.124.xxx.36)

    유시민 작가님처럼
    날카롭고 빛나는 눈을 총기있다고 하죠.
    조승연은 희번득
    눈동자를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고..어우...

  • 43. 사유리
    '20.11.29 12:29 AM (125.182.xxx.58)

    인간적으로는 저도 호감이지만
    배현진이랑 절친이래서 좀 .......
    조중동이 사유리 절찬하는것도 수상하고요
    조중동이 칭찬하면 모다?
    몬가 사유리통해 친일 어찌해보려는?
    혼자생각이지만요

  • 44. **
    '20.11.29 12:46 AM (39.123.xxx.94)

    사유리 한국 살때 저희 아파트에서 살아서 한 번 보았어요.
    음..
    지금 생각하니 어떤? 기운이 흐르는것 같긴 했네요..
    웃음이 없고 눈빛이 강한.. (아.. 저 개인적으로 방송에서 나오는 사유리씨 좋아합니다..)
    운동가는지 레깅스 입고 걸어가더군요..

  • 45. ㅇㅇ
    '20.11.29 12:47 AM (203.170.xxx.208)

    사회에서 더 만나기 싫은 사람 = 원글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자기 느낌으로 뒤에서 뒷말하고 이간질하고
    뱀같은 인간들이 있죠 사회생활 하다보면

  • 46. ..
    '20.11.29 12:54 AM (111.118.xxx.65)

    배현진이 초면에 사유리한테 반말을 해서 사유리가 한마디했죠

  • 47. ..
    '20.11.29 12:58 AM (58.236.xxx.154)

    느낌이 어쩌고 하는 원글같은 사람이 무섭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무섭네 섬뜩하네
    진짜 ㅋㅋ 무슨 신이세요? 본인들은 완벽한가?
    뜬금없이 조승연은 왜.. 눈알 굴리는게 버릇인가보죠
    그게 그 사람이 못 됐다는 증거가 되나요?

  • 48. ..
    '20.11.29 1:01 AM (118.32.xxx.104)

    왜 뭔일 있었나요?
    설마 비혼으로 혼자 애낳은걸 무서운일이라는건 아니죠??

  • 49. ....
    '20.11.29 3:03 AM (112.154.xxx.185)

    이상한 사람이네
    전혀 납득안가는 ..괴상한 이야길하는듯
    아니면 장가못간 무능한 늙은 한돈이던지
    그럼 이해가 좀 갈거같기도

  • 50. 저도
    '20.11.29 3:29 AM (217.149.xxx.1)

    이 사람 별로.
    왜놈들에 하도 뒷통수 맞아서.
    그냥 일본가서 살지 왜 우리나라에서 돈 버는지...

  • 51. 왕비호
    '20.11.29 4:20 AM (189.121.xxx.50)

    조승연은 공감..

  • 52. 완전
    '20.11.29 4:38 AM (90.200.xxx.249)

    원글님 완전 공감
    사유리랑 조승연 눈에서 희번득 거리는 레이저 저만 느낀게 아니었군요.. 총명한 레이저가 아니라 기가 엄청 세고 속을 들어내지 않는 그런 눈빛이에요

  • 53. 부산사람
    '20.11.29 4:52 AM (125.134.xxx.214)

    조승연 눈빛 싫은 1인임.

  • 54. **
    '20.11.29 5:08 AM (75.108.xxx.31)

    조승연.. 저도 프랑스에서 살아봤지만 왠지 겉지식 갖고 말빨로 장식하는 스타일 같아요. 좀 들어가면 세부 내용이 틀리다는 지적들이 많아요

  • 55. 맞아요
    '20.11.29 5:14 AM (217.149.xxx.1)

    조승연 인상 별로. 왜저리 띄워주는지 모르겠어요.
    강승옥인가 그 강사라는 남자도 인상 너무 안좋아요. 이 사람도 누가 띄워주는건지...

  • 56. 님같은
    '20.11.29 5:56 AM (211.108.xxx.29)

    사람이 선무당 사람잡는거예요
    판까는사람
    젤싫어요 ㅠㅠ

  • 57. ....
    '20.11.29 6:15 AM (222.236.xxx.7)

    학교 다닐떄 왕따 당하는 친구들이 이런 사람때문에 당하나봐요... 지들끼리는 왕따당하는 친구들도 이유는 있겠죠 ... . 본인이 제일 악질같은 캐릭터인지 모르고 .. 만약에 사회에서 만나면 당신같은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

  • 58. 별 웃기는 글
    '20.11.29 7:01 AM (119.71.xxx.160)

    을 다 읽게 되네요
    사람한테 느껴지는 에너지로 사람을 판단한다?

    신도 그렇게 하기 힘들겠고만.

  • 59. ..
    '20.11.29 7:33 AM (101.235.xxx.93)

    좀 무섭게 생겼죠 이미지가

    무표정에 종이에서 오려서 갖다 붙인 것만 같은 무쌍의 큰눈

    얼굴에 별로 표정도 없는데다 눈이 특히 묘하게 그냥 흰색 검정색 물감 부어놓은것 같아요

    들여다본다고 한들 깊은 속내를 알 수 없을 것 같은 눈이랄까..

    욕도 아니고 칭찬도 아니고 제가 보기엔 그렇다는 평이에요

  • 60. ㅇㅇ
    '20.11.29 7:34 AM (108.63.xxx.241)

    음 자존감 높은 스타일이죠
    혼자서 아이 낳기 쉽진 않는데 대단해요
    물론 친정이 든든해서 큰 걱정은 없겠지만요

    사회 생활하다 보면 그 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많아요...
    그리고 주로 얼굴만 몇번 보고 파악이 되는건 아니구요

  • 61. 먼지알아요
    '20.11.29 7:47 AM (189.121.xxx.50)

    눈은 거의 안 웃고 입만 웃어서 그런 느낌 받는 거 아닌가요?

  • 62. ..
    '20.11.29 7:49 AM (180.231.xxx.63)

    원글님 그러지마세요
    전 솔직하고 좋던데요

  • 63. ...
    '20.11.29 8:12 AM (39.117.xxx.119)

    남을 까려면 제대로 된 이유를 대야지 무섭니 어쩌니. 그래서 뭐요. 사유리가 무슨 잘못을 했냐구요.

  • 64. ㅎㅎ
    '20.11.29 8:30 AM (125.178.xxx.133)

    희번떡이라... 둘다 총기있는 눈인데. 똑똑해보이는 눈

  • 65. ㅇㅇ
    '20.11.29 8:52 AM (14.42.xxx.5)

    사유리 난 좋던데 보면 사람기분을 즐거워지게 하는 분위기가 풍겨서 게다가 내숭없고 솔직한 사람같아 더 좋아보여요

  • 66. 세상에서
    '20.11.29 9:08 AM (182.208.xxx.58)

    젤 무서운 건
    심심해 죽겠는 아줌마들

  • 67. 여태
    '20.11.29 9:49 AM (175.120.xxx.8)

    물의 일으킨적 없고. 비교적 제대로 사는 듯한데 자기 기분으로 사람 난도질 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 68. 도미솔
    '20.11.29 9:57 AM (114.205.xxx.135)

    네? 전 사유리 눈이 엄청 맑고 깨끗하게 보이는데.

  • 69. ㅇㅇ
    '20.11.29 10:06 AM (211.36.xxx.33)

    밝고 속이 단단하면서도 반듯한 사람으로 봤는데 참 다르네요
    아몰랑 무서웡

  • 70. 한국말
    '20.11.29 10:07 AM (223.62.xxx.155)

    잘하면서 방송에서만 못하는척한다는 말 듣고나선 별로요.

  • 71. 대박
    '20.11.29 10:10 AM (175.223.xxx.88)

    주관있게 사는 사람 질투하는 글이네요.
    왜냐면 본인은 사고가 평범해서 남들 하는대로 밖에 못 살거든요.
    이런 사람들 창의적이거나 주관 있게 사는 사람을 막연히 무서워하거나 질투해요.
    바로 중세시대 마녀사냥에 동참했던 수많은 보통 사람들이 이런 부류죠.22222222

  • 72. 이러쿵저러쿵
    '20.11.29 10:17 AM (114.200.xxx.117)

    주관있게 사는 사람 질투하는 글이네요.
    왜냐면 본인은 사고가 평범해서 남들 하는대로 밖에 못 살거든요.
    이런 사람들 창의적이거나 주관 있게 사는 사람을 막연히 무서워하거나 질투해요.
    바로 중세시대 마녀사냥에 동참했던 수많은 보통 사람들이 이런 부류죠.
    직장에서 은근한 진상 부류이기도 하고요.
    33333333333

  • 73. ㅇㅇ
    '20.11.29 10:18 AM (223.38.xxx.177)

    본인 삶이나 챙기시지
    타진요 생각나네요

  • 74. 사람간에
    '20.11.29 11:20 AM (110.11.xxx.233)

    합이 있죠
    님이 사유리같은 기질?체질? 인 사람들과 다르고 안맞는거죠
    사회생활 하다보면 많이 느껴요 각자 잘하는 것도 다르고 문제해결방식 대인관계 방식 식성이나 기호까지...
    하물며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데 피해 준것도 아님도 위법한것도 아닌데 익명게시판에 판까는 습성은 본인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왕따시키는 초딩 기지배들과 뭐가 다른가요
    본인부터 성숙해지시길...

  • 75. ㅡㅡ
    '20.11.29 11:28 AM (223.39.xxx.253)

    일본사람들어게 느껴지는 보이지않는 이질감일 수 있어요
    속을 알 수 없는.. 근데 행동 보면 평소 느낌과 다르고.. 참 알 수 없는 느낌.. 거기에 눈빛이 인상적이면 좀 무섭게 느껴질 수도.

  • 76. ...
    '20.11.29 12:21 PM (183.97.xxx.250)

    몇몇 댓글 따르면
    해외 나가서 돈 버는 한국사람들 그 나라사람들한테 미움받는 게 아주 당연해 보이네요.

    아 몰라.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돈버는 게 재섭서..

    차별 없는 거 좋아하네.
    후진국 마인드

  • 77.
    '20.11.29 12:44 PM (125.182.xxx.58)

    사유리씨 지지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원글처럼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 걸 인정합시다

    눈은 거의 안 웃고 입만 웃어서 그런 느낌 받는 거 아닌가요ㅡ22222 저도 사유리 호감이지만 어떻게보면 그리 느낄수도 있을것같아요

  • 78. ...
    '20.11.29 12:45 PM (14.138.xxx.241)

    원글하고 그에 동조하는 에너지는 어떤가요? 새끼 낳은지 얼마 안 된 짐승도 손대지마란 옛글 있던데 여기 몇몇 분들은 참 ..

  • 79. ㅡㅡㅡ
    '20.11.29 12:51 PM (222.109.xxx.38)

    별 병맛글을 봤나. 사유리가 나쁜짓이라도 한 줄 알았네

  • 80.
    '20.11.29 12:55 PM (106.102.xxx.214)

    사유리 조승연같이 사기 안당하게 강단있고 솔직하며
    남피해 안주는 사람들 싫어하는 부류가 있더군요

    전 그런 에너지 사람들이 보통 더 줏대없고 남눈 의식하고
    실속없고 능력없고 겉으로 사람 판단하고 욕하고
    판단기준이 사춘기 애처럼 한없이 얕아서 너무 싫더라구요

  • 81. 사유리힘내요.
    '20.11.29 1:36 PM (125.182.xxx.65)

    엄마는 강합니다.응원합니다~~~

  • 82. 아휴!
    '20.11.29 1:57 PM (123.201.xxx.153)

    못됐네요! 원글!

  • 83. 그래서
    '20.11.29 2:09 PM (112.166.xxx.65)

    정자은행 얘기는 뻥이라는 건가요?????

    아빠를 밝힐수 없어서 거짓말한거에요????

    애 아빠는.누군지.안 궁금하지만
    설마 정자은행에서 얻은 시술받은 정자가 아닌데

    저런 거짓말을 한거라구여?????

  • 84. 어이구
    '20.11.29 2:10 PM (110.12.xxx.155)

    음흉한 누군가 판 깔면 스멀스멀 루저들 총 출동이지

    이렇게 많은 사람 오가는 게시판에
    지들은 치사하게 익명으로 숨어서
    당당히 자기 이름 걸고 활동하는 사람들을
    씹어대고 혐오조장하는 근거가 고작 지네들 느낌이라지

    니네의 그런 느낌을 만든 건 음흉스럽고 피해의식 가득한
    너네 한심한 머리에서 나온 거잖아
    도대체 팩트에 기반한 근거라는 걸 니네들은 모르지
    이 혐오스런 악의 씨들 악플러들아
    누군가를 씹고 싶다면 범법이나 문제 일으킨 종자들 많잖아
    그런 이들이나 욕해

  • 85. 윗님
    '20.11.29 2:31 PM (119.18.xxx.242)

    님글이 제일 저주스러워요.

  • 86.
    '20.11.29 3:16 PM (27.176.xxx.186)

    저도 사유리 넘 좋아요
    전 독립운동은 못해도
    불매운동은 꼭 하고 있지만
    님 글이 제일 저주스러워요!!2

  • 87. ??
    '20.11.29 3:37 PM (1.11.xxx.145)

    이런 글 쓰는 사람과 여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더 무서워요.
    사회생활 하면서 꼭 반드시 피해야 할 부류들.

  • 88. ....
    '20.11.29 3:53 PM (218.159.xxx.83)

    참..한심하고 할일없는 인간들 많네요

  • 89. ㅇㅇ
    '20.11.29 4:14 PM (14.56.xxx.63)

    자기 주관있고 생각 깊은 사람은 이런 말 듣나 싶네요

  • 90. 뭐래
    '20.11.29 4:23 PM (58.127.xxx.238)

    원글이 더 무섭네 완전 생사람잡을 인간

  • 91. 악플
    '20.11.29 4:50 PM (1.241.xxx.5)

    악플로 그동안 연예인들 한 둘 보낸게 아닌데. 그걸로 부족해요? 정말 생각없이 편견과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네요.

  • 92. ...
    '20.11.29 5:50 PM (220.117.xxx.163)

    원글 정신병자 같아요...

  • 93. 올온
    '20.11.29 8:44 PM (117.111.xxx.49)

    악마를 보았다.

  • 94. ..
    '20.11.29 9:18 PM (124.50.xxx.42)

    보는 눈은 각각이라 그렇게 생각할수 있다지만
    이렇게 판까는건 증말 별루다...

  • 95. ..
    '20.11.29 9:40 PM (1.248.xxx.197)

    주관 뚜렷하고 똑똑한 사람한테 열등감 있어요?

  • 96. ㅇㅇ
    '20.11.29 10:09 PM (106.101.xxx.214)

    이건 머지?
    사유리가 이 정부 지지한다고
    어디다 썼나?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7954 그녀가 저를 가지고 논 것일까요? 2 궁금 14:05:23 124
1287953 아이에게 정이 떨어져요 4 ㅇㅇ 14:01:11 377
1287952 역시 시모들은 중간이 없네요 19 아주 13:59:51 491
1287951 영어과외할때 1 ... 13:59:35 68
1287950 베테랑 만두 2 Lee 13:58:39 147
1287949 요즘 저렴한 폰이나 공짜폰은 없나요 1 공짜폰 13:56:25 77
1287948 [펌] 어머니 49재에 웃으며 통화하는 아버지 찌른 40대 집행.. 6 zzz 13:56:18 763
1287947 로봇청소기 추천해 주세요. 1 .... 13:53:13 59
1287946 자코모나 다우닝 소파 어디서 사는게 제일 저렴한가요? 3 소파 13:51:22 227
1287945 프렌치롤로 프렌치 토스트 만들어볼까 하는데요. 2 코스트코 13:50:59 87
1287944 은행지점장 연봉은 얼마인가요? 5 우리하나신한.. 13:50:16 524
1287943 이어플러그 뭐가 젤 좋은가요? 1 소음 13:46:23 54
1287942 구청에서 우편으로 마스크를 보내왔어요 3 ㅇㅋ 13:46:19 408
1287941 올해 초중고 등교 어떻게 될까요? 17 ㅇㅇ 13:44:46 592
1287940 지금 돈벌레가 나와요? 이 추운데? 1 놀래 13:44:09 177
1287939 이번달 중앙난방비가 20만원이 나왔어요 왜 그런거죠? ㅠㅠ 6 햇빛쏟아져라.. 13:43:09 499
1287938 시어머니가 밖에서 남편하고만 식사를 종종하시는걸 알았어요. 77 며느리 13:40:48 1,962
1287937 국민의 쥠 주호영 성추행 청와대 청원 2 떴네요 13:39:55 275
1287936 실무에서, 회사 기장 업무를 배우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 우루루 13:34:54 130
1287935 침대 매트리스만 구입해 보신 분? 2 매트리스 13:34:25 206
1287934 검찰, 법무부 압수 수색-김학의 출금 건으로 19 ..... 13:30:31 480
1287933 재태크 하다보니 푼돈 손해보는 정도는 신경도 안쓰이네요 5 13:29:20 775
1287932 중국인 A씨, 59억 대출받아 78억 점포주택 매입 5 ㅇㅇ 13:28:54 837
1287931 연말정산 의료비 실비 관련 질문입니다 ... 13:27:42 87
1287930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과 별거, 제주도 집 마련해줬다” 5 .. 13:24:38 2,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