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마음공부) 괴로운 인생을 행복한 인생으로 되돌리기

... 조회수 : 3,686
작성일 : 2020-11-28 16:06:48


여러 마음공부 자료들을 접하면서
저도 아직 수행 초심자이지만
공유하면 좋은 내용같아 한 번 정리를 해봅니다
마음공부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내 인생을 힘들게 만드는 정체는
내 머리속에 떠 다니는 생각과 감정때문입니다


그 생각이, 불편하고 힘든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다시 이 감정들의 집척체들이 반응을 일으켜
불행한 현실을 다시 불러옵니다
내 안의 불행한 마음이 불행한 현실을 불러 들인다는 것입니다
인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생각, 이 감정이 나일까요?
정말 나라면, 내맘대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만
이것은 진짜 나가 아니기 때문에
내 허락없이 들어와 원하지 않는데도 맘대로 나를 휘저어 놓고 가곤 합니다
나를 불행으로 이끕니다
이것은 생겼다 사라집니다
그렇다면, 진짜 나가 아닌, 이 불청객의 흐름을 끊을 방법은 있는지
진짜 내가 주인노릇을 하며 살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이 감정, 생각의 불청객을 불러들이는 것은
내 안에 집척된 더러운 쓰레기들, 업장입니다
수없이 윤회하며 집척된 에너지장입니다. 이것이 끌어들입니다


내 안의 업의 씨앗들을 불태워 버릴 수 있는 힘은
그 근원의 자리, 원래 우리 영혼의 고향에 접속하는 방법말고는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쓰레기는 불태워지고, 이것을 업장소멸이라고 합니다
생기, 즐거움의 새로운 창조적 에너지가 흘러들어옵니다
그것이 참나의 자리입니다
쓰레기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생기로 차오를 때
인생은 내게 온건해지고
편하고 아름답고 부드럽게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껏 등한시해왔고, 있는지도 몰랐던 참 나의 그 자리
내 안에 엄청난 보물이 있어요
이 보물이, 진화를 거듭하며 만들어 온 더러운 쓰레기를 태우고
그래서 내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고
이 보물이 나를 해탈로 이끕니다


그 보물이 정말 내 안에 있는지
그 자리를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에크하르트 톨레의 방법을 빌려보겠습니다
모든 감정적 고통, 그로인한 육체적 불편함까지
수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사한 방법입니다



***내가 나라고 인식하고 있는 이 모든 정보를 지웁니다
성별 나이 취향 외모 부자니 가난하니, 지식이 많니 적니
부모, 형제자매, 아는 사람,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라고 세워 왔던
모든 정보를 다 지웁니다


생각도 내려놓습니다
모든 생각을 그리고 모든 감정을 다 내려놓습니다
내 정체성, 생각, 감정
이 모든 가짜들을 다 내려놓아야 진짜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순수의식, 감각하며 지켜보는 자
그것 하나만 남습니다
갓난아기와 비슷한, 의식상태, 순수의식입니다
그것이 진짜 나이고
이것을 다른 말로 불성, 신성, 자성으로 일컫습니다


내면 깊숙한 곳의 고요함
진짜 나의 특징은
공간성입니다
확장된 공간성
그리고 고요함입니다
이 두가지가 진짜 나의 차원에 들어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중요한 특징입니다
광활한 그러나 고요한
우주를 봤을 때의 그 느낌과 유사합니다
텅비어 그저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느꼈다면, 그 차원에 들어선 것입니다
처음은 미약하더라도
자꾸 반복할수록 이 자리는 커져 갑니다


지금까지 인생이 힘들었다면
생각과 감정의 가짜 나에게 공명시킴으로 어둠의 노예가 되어
구질구질한 지옥을 불러일으키던 그 습관을 이제는 과감히 버리고
이제부터는 나의 의식을 그 고요함의 공간성에 맞추고 그쪽의 에너지와 공명하도록 합니다
수시로 그 차원으로 들어갑니다
걸어갈 때, 손을 씻을 때, 더 연습하면 다른사람들과 얘기할 때도
일상에서 점점 확대해 나갑니다
감정과 생각의 자리를, 순수의식의 자리로 점차 대체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 잠들어 있던 내 안의 자성불이 서서히 깨어납니다
인생이 편해지고, 해탈을 보장받습니다



확장성의 공간, 고요함의 그 차원
눈앞에 펼쳐진 물질세계를 일으켜내는
우리눈에는 보이지 않는
현시되지 않은 그 세계, 내 영혼의 본래의 고향으로 들어가기를
매일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유튜브
에크하르트 톨레



IP : 121.144.xxx.10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8 4:07 PM (121.144.xxx.106)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94309

    참나의 자리에 대해 설명했던 글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
    '20.11.28 4:08 PM (121.144.xxx.106)

    참 나의 자리에 들어가는 방법

    그 차원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대략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모든 감정 생각을 없앤 채
    고요한 순수의식으로
    현재에 바로 진입하는 것
    인식함에 공간이 생겨납니다
    짜증난다거나 지루하다거나 불안하다거나 화난다거나
    이런 감정만 없다면
    지금 당신은 진짜 나라는 공간 그리고 고요함의
    그 차원에 이미 들어있는 것입니다
    이토록 간단한 것입니다

  • 3. ...
    '20.11.28 4:08 PM (121.144.xxx.106)

    두번째는 몸을 통해 그 차원으로 들어가는 것
    이 육체, 이 몸은 이 물질세계와
    공간과 고요함이라는 물질차원 너머의 세계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이 몸을 통해 내 본래 고향인
    비물질계인 그 차원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몸은 이완하고 눈을 감고 가만히 지켜봅니다
    몸안의 느낌, 에너지장을 전체적으로 인식하고
    그 에너지장은 한없이 확장되어
    마치 몸에 경계가 없는 듯 느껴질 것입니다
    몸안으로 깊이 들어감으로 몸을 초월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요함과 공간성이라는 현존에 합류합니다


    그렇게 공간이 형성되고 굳건히 뿌리를 내릴 때
    쓰레기들을 끌어들이고 모으는 덫에서 자유롭게 됩니다
    업장은 불태워지고, 새로운 신선한 흐름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삶이 편안해지기 시작합니다

  • 4. ...
    '20.11.28 4:10 PM (203.175.xxx.236)

    이런글 좋아요 ~ 저도 관심 많아서요 감사합니다

  • 5. 겨울이
    '20.11.28 4:11 PM (124.56.xxx.147)

    나는 아무것도 바라는게 없습니다.

  • 6. ...
    '20.11.28 4:26 PM (210.205.xxx.129)

    감사합니다 이런글 자주 부탁드려요 너무 도움이 됩니다

  • 7. ...
    '20.11.28 4:38 PM (116.121.xxx.143)

    Power of Now 읽었었는데 유투브 채널이 있는지 몰랐네요
    덕분에 구독했어요

  • 8. 참나
    '20.11.28 4:39 PM (222.101.xxx.128)

    감사합니다. 겸손하게 말씀하셔서 그렇지 깊은 내공이 느껴져요.
    현존,지금 여기 이자리를 매순간 인식하려고 합니다.

  • 9. 아이고
    '20.11.28 4:43 PM (121.132.xxx.20)

    끄달려서 살다가 반성해봅니다.
    감사하고요
    이런 글 자주 올려주셔요~~ ♡

  • 10. ...
    '20.11.28 4:55 PM (121.144.xxx.106)

    감사합니다
    다들 꼭 실천하셔서 편안한 삶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11. ...
    '20.11.28 4:59 PM (121.144.xxx.106)

    하루 20분 정도만 현존연습을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점차 생활 속에서 확장시켜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에크하르트 톨레씨가 이런 말을 했어요
    만약, 지금 현재의 인류가 최종 진화단계라면
    너무 끔찍한 얘기 아니냐고
    아직 진화가 완성되지 않은 단계라는 거죠.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많은 성인들이 말을 합니다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더 진화하려고 한다면,
    ​이 몸에 내 의식을 가두지 말고
    온 우주를 내 몸으로 삼고
    내 의식을 무한히 확장시켜 공명하라고 말합니다
    의미있는 메시지입니다

  • 12. ...
    '20.11.28 5:07 PM (121.144.xxx.106)

    더 오래 수행을 하고 계신 분들도 분명 있을테지만
    제가 아직 초보자라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게 참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거 잘 알아요
    윤회의 무게가 얼마나 막강한지, 그래서 에고의 힘이 얼마나 막강한지도 알구요

    그래도 참 나의 힘은 그보다 억만배 더 막강하니
    왜냐하면, 참 나는, 마음 육체처럼 허물어지는 허상이 아니거든요
    부처님 말씀처럼, 자등명 법등명
    나를 믿고, 법을 오직 믿고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것만이 답인 거 같습니다

  • 13. ..
    '20.11.28 7:00 PM (114.73.xxx.122)

    너무 감사합니다.. 노력은 하는데 참나를 알아가기가 너무 힘드네요

  • 14. ...
    '20.11.28 7:24 PM (121.144.xxx.106)

    감사합니다

    참나의 자리가 바로 현존인데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그냥 현재에 온전히 존재하는 겁니다. 생각이나 감정없이요
    멍때리는 것도 일종의 현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냥 텅 빈 의식상태입니다
    라벨링, 즉 정보없이 사물을 인식하는 상태입니다
    숭산스님이 이 상태를 //모를뿐//이라는 화두로 반향을 일으켰죠. 서양인들에게

    가볍게 접근하시다보면, 점차 그 자리에 깊이 들어갈 수 있어요
    가장 깊이 들어가면, 내가 이 온 우주이고, 법성계 그 자체라고 느낀다고 합니다
    너와 내가 없는 상태로 들어가 버립니다
    즉, 의식이 몸을 벗어나 온 우주로 확장되어 버리는 것이죠
    몸이 나라고 생각하니, 죽고 살고를 생각하고 생존때문에 고통이 일어납니다
    부처님 말씀이 이게 진짜 실상인데, 중생들이 헛된 망상으로 분별을 일으켜 고통을 자초한다고 합니다

  • 15. ...
    '20.11.28 7:29 PM (121.144.xxx.106)

    그리고 의식의 성장은
    흘려보내기와 내 의식세계에 좋은 씨앗들을 품는 것
    결국에 마지막에 가서는, 온 의식을 사랑으로 장엄하는 것
    이것이 다입니다
    이게 영혼이 집으로 가는 여정이죠

    흘려보내기는, 오직 현존해야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계속 연습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구요
    내 마음에서 화, 불안, 질투 등, 여러 번뇌가 올라올 때, 바로 현존하세요. 몇 초라도
    그러면 정화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라는 문장은 신의 언어입니다
    아주 좋은 씨앗을 심는 신비의 주문이에요
    내 의식이 사랑으로 채워질 때, 사람들은 사랑으로 반응합니다
    모든 현실은 내 의식이 창조를 합니다
    내 마음 먹은대로입니다. 철저히 인과죠
    장미를 심으면 장미꽃이 핍니다

  • 16. ...
    '20.11.28 8:43 PM (121.144.xxx.106)

    내 의식세계가 업장의 통나무로 가득차있으면
    빛이 잘 안들어옵니다.
    그래서 더 힘들다고 느낍니다

    그러면 통나무를 치워야 되는데, 현존만이 통나무를 치울 수가 있어요
    업장을 흘려보내는 것
    정말 힘들죠. 세세생생 쌓아서
    이럴때 불보살의 힘을 빌립니다
    광명진언도 좋구요. 20분정도
    108배 좋습니다. 아주 천천히 하면 손들어올리고 내릴때 현존이 무엇인지 조금 감을 잡아요

    그리고 에크하르트 톨레씨 동영상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자막켜고 보시면 됩니다
    http://www.youtube.com/user/EckhartTeachings

  • 17. 감사해요
    '20.11.28 9:42 PM (211.107.xxx.182)

    이 분 책 요즘 읽는데 좋아요

  • 18. ...
    '20.11.28 10:36 PM (121.144.xxx.106)

    네. 책 정말 좋죠
    감사합니다

  • 19. 감사
    '20.11.28 11:21 PM (183.102.xxx.37)

    한글자 한글자 집중해서 읽었어요.
    그래도 잘 모르겠지만ㅠ 내일부터라도 나 라고
    불릴만한 것들을 내려놓고 살펴보겠습니다.
    귀한 글 나눠주셔서 감샤합니다.

  • 20. ...
    '20.11.28 11:36 PM (14.55.xxx.56)

    원글님..감사합니다..
    절대 글지우지 말아주시고..링크도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 21.
    '20.11.29 12:26 AM (211.209.xxx.124)

    천천히 읽어보고 픈 글이네요..

  • 22. ....
    '20.11.29 2:05 AM (125.190.xxx.127)

    좋은글 감사합니다

  • 23. 감사합니다
    '20.11.29 5:07 AM (189.121.xxx.50)

    저장합니다

  • 24. ...
    '20.11.29 7:29 AM (121.144.xxx.106)

    네. 그럴게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 25. ...
    '20.11.29 7:41 AM (121.144.xxx.106)

    현존의 자리를 키워야만, 무한히 넓게 확장된 의식입니다
    내안의 감정도 관찰할 수 있고 흘려보낼 힘도 생깁니다

    만약, 이미 강렬한 감정체가 내 의식계를 점유하고
    수시로 불쑥불쑥 출현하면서 온갖 감정적 고통과 병들을 일으키고 있다면
    방법은 한가지 밖에 없어요

    참나, 현존으로 그 감정체들을 존중하면서 가만히 면밀히 관찰하는 겁니다
    절대로 떨궈내야 할 안좋은 것, 이런 시각으로 보지 말고, 힘을 빼고
    그저 존중하면서 가만히 관찰할 때, 돋보기로 보듯이요
    그렇게 할 때 그 감정체가 무한한 공간으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 26. ...
    '20.11.29 7:53 AM (121.144.xxx.106)

    내가 현재 처한 상황에 대해 불만이 많을수록
    에고가 쳐놓은 덫에서 풀려나기 힘듭니다
    이런 에고, 감정의 낭비를 바로 잠재울 수 있는 묘책을
    에크하르트톨레씨가 알려줬는데요

    지금 내가 맞고 있는 이 상황을
    내가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라고 규정짓는 겁니다
    내가 이 모든 프레임을 짰다
    이렇게 매듭지을 때
    에고가 일으킬 수 있는
    모든 감정적 고통들을 원천 차단시킬 수 있습니다
    또 이것은 우주적 진실이기도 합니다

    삶은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을 가져다 줍니다
    지금 처한 상황은 영적 성장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이기때문에 주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신성의 안배에 대해, 에고의 불필요한 떼부림과 감정들로
    소중한 인생을 감정의 격랑속에 떠다니는 난파선처럼 끝낼 것이 아니라
    받아들임 저항없음으로 삶의 상승곡선을 타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일입니다
    힘을 빼고 신성의 안배, 그 흐름에 맡깁니다

  • 27. ...
    '20.11.29 8:35 AM (121.144.xxx.106)

    그동안 여기서 썼던 글을 정리해뒀습니다
    그리고 현존에 대한 좀 더 깊은 내용들도 있어요
    참고하실 분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dmsrydd

    이런 마음공부는 어떤 결실이 보이기까지는
    사실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수천억겁의 윤회로 굳은 습관, 업식들, 업장들을 생각해보면
    당연한 얘기입니다

    최소한 몇 년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이 안되나봐, 이러면서 성급한 판단으로
    물이 끓기전에 불을 꺼버리는 오류를 많이 범합니다
    사실, 에크하르트씨도 깨닫고 나서도
    자신의 에고가 몇 번을 꼬드겼다고 해요
    이봐, 행복하지 않잖아. 내말대로 이리로 와
    많이 웃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온전한 흔들림 없는 지복을 가진
    완전한 영적수행가의 길로 접어들었지만요

    제가 수많은 영성서적을 읽고 느낀 것은
    어쩌면 이렇게 단 하나의 진리를 말하고 있는가 였습니다
    단 하나로 모아집니다
    이것은 영원불변의 진리이니, 중생심으로 헤아리지 말고, 꼭 믿으시고
    매일 법문을 듣고 조금이라도 꾸준히 수행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열매가 있으니 꼭 믿으시고 수행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 28. ㄴㄱㄷ
    '20.11.30 2:32 AM (211.36.xxx.200)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6488 61건반 전자피아노 괜찮을까요? 3 ㅇㅇ 2021/01/17 462
1286487 당근에서 거래완료된거 2 ... 2021/01/17 1,377
1286486 서울 노원구 이런 데도 엄청 올랐네요 24 폭등 2021/01/17 4,105
1286485 종교색주의 / 수도원 영상 2 종교 2021/01/17 509
1286484 반클리프 알함브라 시계 15 ㅇㅇ 2021/01/17 2,529
1286483 늘 만남에 소극적이었던 친구 ..이제는 지인으로 9 ㄴㄴㄴㄴ 2021/01/17 3,460
1286482 가재울,마포,합정 맛집추천 부탁드립니다 5 맛집 2021/01/17 698
1286481 피곤한 남편 2 세대주 2021/01/17 1,629
1286480 유튜브 어떤영상 좋아하세요? 35 ㅇㅇㅇ 2021/01/17 3,530
1286479 고혈압약 먹어야할까요? 7 ^^ 2021/01/17 1,612
1286478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 "대면예배 멈추지 않겠다&quo.. 12 뉴스 2021/01/17 1,525
1286477 급질))꽃게 스파게티하려다 간장을 6 희망 2021/01/17 831
1286476 국힘당 시장후보 설문조사 3 설문조사 2021/01/17 510
1286475 혹시 LEGLE 라는 도자기 브랜드 좋은건가요? ㅇㅇㅇ 2021/01/17 229
1286474 자동차세 연납 3 정보 2021/01/17 2,489
1286473 넷플 더패키지 보니 여행 가고파요 5 111 2021/01/17 1,180
1286472 자동차보험 보함료 관련 질문 드려요 2 ㅇㅇ 2021/01/17 325
1286471 넷플릭스, 볼거 없으신분들 영화 궁합 보세요 6 ㅋㅋ 2021/01/17 2,657
1286470 복비계산좀 부탁드려요. 3 기다리자 2021/01/17 615
1286469 삼성보면 안타깝네요 76 ㅁㅈㅁ 2021/01/17 11,792
1286468 40대입니다. 언제까지 열심히 살아야 하나요 26 ㅇㅇ 2021/01/17 7,758
1286467 방탄 보며 놀라운 점 20 ... 2021/01/17 2,944
1286466 인스턴트팟 설명서 3 인팟레시피 2021/01/17 874
1286465 만능 김장김치 ^^ 5 주부 2021/01/17 2,720
1286464 짱구에 일자목이신 분들은 베개 뭐 베세요? 5 ㄹㄹ 2021/01/17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