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공대 석사 졸업하고 대기업에 4천받고 갈떄
그때가 2천년대 초반이었는데
그주위친구들이 ** 고연봉자라고 부러워하던게 생각나네요
그때 은행 정직원이 연봉3천정도 받던때라
문과나온 여자들이 부러워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지금도 저정돈가요?
그럼 월급은 안오르고 집값만 오른건가요?
당시에는 아파트가 1억대였어요
남자들 괜찮은 전세 얻어 결혼하려면
4천정도 있어야 한다고 대화하던 기억이 있네요..
월급빼고 다오른건지
여기보면 연봉7천 8천, 1억이 흔하시던데
연차가 10년정도 40대정도면 저정도 받는게
그냥 흔한건가요..
전 40대에 아직도 300왔다갔다 하는데
그것도 프리랜서로요..
실패한 인생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