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오른편 정강이 앞에
달듯말듯 달랑거리고 있어요
되게 거슬려요.
발 비켜달라고해도 될까요
옆자리 여자분 꼰 다리의 발이 제 앞에 있어요. 비켜달라해도 될까요
지하철 꼰다리 조회수 : 3,131
작성일 : 2020-11-26 11:45:56
IP : 27.164.xxx.8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왘!
'20.11.26 11:48 A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그쪽으로 재채기를 날려 버리고 싶은 맘...
2. ..
'20.11.26 11:49 A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아뇨..그냥 한번 눈 감고 원글님 다리를 옆으로 비켜 놓고 마셨으면 해요. 그 자리, 환경을 내가 피해도 그렇게 손해 발생하지 않더군요
3. 네
'20.11.26 11:49 AM (211.224.xxx.157)그정도로 좁은데면 오므리고 앉아야죠.
4. ᆢ
'20.11.26 11:50 AM (106.101.xxx.43)왼쪽 다리를 꼬는척하면서 쳐내세요
5. 으으
'20.11.26 11:50 AM (106.102.xxx.152)그런인간 진짜 짜증나요.
지도 닿을까봐 신경쓰느라 불편할텐데
오기인지 왜그러고 꼰다리 안푸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확 꼬아올린발 차서 풀어주고 싶다니깐요.6. 나는
'20.11.26 11:51 AM (222.110.xxx.248) - 삭제된댓글그런 류 인간과는 1도 섞이고 싶지 않아서 상관도 안함
다른데 가서 깨지겠지 그런 인간은. 그 사람이 다른 데 가서 안 깨지도록 내가 도와주고 싶지 않음7. 왜
'20.11.26 11:52 AM (27.164.xxx.89)가방은 무릎에 안올리고 옆구리에 끼는건지요
그 가방에 기대니 엉덩이도 제 쪽으로 다리도 제 쪽으로
진상 콤보 에요 ㅠㅠ
저는 이제 내려요.8. .....
'20.11.26 11:52 AM (222.106.xxx.12)극혐임....
9. ..
'20.11.26 11:53 A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좋은 하루 되세요
10. ...
'20.11.26 11:54 AM (121.140.xxx.149) - 삭제된댓글내리실때 니보다 더한 진상 만나라~하고 한번 기원해 주세요.
11. 진상을이겨낸당신
'20.11.26 11:54 AM (175.120.xxx.219)복받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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