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따로 입맛대로

... 조회수 : 2,018
작성일 : 2020-11-26 10:20:50

올해 장길산을 읽었는데요;

산지니가 죽을 때 같이 울었네요.

장길산에서 기억에도 남지 않는 이름들이 죽어갈 때 책장을 넘기기가 힘들어서 일부러 다른 책을 읽다가

다시 장길산을 읽었습니다. 그렇게 한참동안 읽었습니다.

그렇게 죽어간 사람들이 꿈꾸던 세상이, 지금 어느 정도라도 되어 있는 건가 너무 의문이 들더군요.

(그래서 작가 강연이 있길래 갔었습니다. 노쇠한 작가에게 묻지는 못했어요.)

작년에 지인따라 갔다가 매주 출근 하게 된 서초.여의도. 번개같은 문정동

그 곳에서 알게된 광화문 세월호 2000일

그 많은 사람들 틈에서 필부필부 울컥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꿈을 꾸고 있으니 뭔가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사람들이 장길산에서 잊혀져가는 사람들과 오버랩되면서 나도 뭔가를 하고 싶다고 마음을 먹었어요.


어쩌다보니 제가 남상이 되었네요. ^^


허접한 글에 댓글하나가 얼마나 소중했는 지 잠을 4시간 잤어요. 새로고침 하느라고요.

정말 얼마나 껄껄 웃으면서 행복했는지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어제 노이즈마켓팅을 겪고 나니 뭉클 하더군요.

밥따로가 이렇게 컸나? ㅋㅋㅋ

이제 겉잡을 수 없이 커졌다는 생각에 행복해요. ㅋㅋㅋ

임계점 넘은 거 맞죠? 대박!!!


밥따로 먹되 입맛이 정말 중요해요.

이상문선생님의 이론에서 배운 것은 맞습니다만 제가 설명드리는 것에는 여러가지가 섞여있습니다.

그러니 책을 읽으셔도 좋고 카페를 가보셔도 좋습니다만

부탁드리옵건데 "입맛" "양껏" 이 두가지는 꼭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새로 글을 올리는 이유는

벌서 겪고 계시겠지만 ^^

밥따로를 경험해보신 분들은 시선이 달라져요.

경험하지 못한 분들이 이해할 수가 없는 그런 거 있잖아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침샘폭발이 어떤 건지 우리만 아는 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 )

우리들은 의사 약사 아니잖아요. 티비에도 안나왔고요.

일상에서는 하고싶은 말은 하되 상대방이 하고말고는 맡기세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이 마음 숨기세요.

내 몸이 나에게 중요하듯이 상대방도 그 몸으로 겪어낼 것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보기를 진심으로 바라지만 알고라고 있다가 필요할 때 써먹으라는 것이 최선입니다.

내가 입맛대로 살듯이 상대방의 (이상한) 입맛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빠져나갈 길(건빵, 13시) 엄청 많으니까 눈높이 맞춰주세요. ^^


네이밍이요. ^^

밥따로 간촐하게 좋고 ㅋㅋㅋ 밥따로 입맛대로 가장 요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응원해주시고 건강하시고

뻥으로 시작해서 상식으로 자리잡은 "물 2리터" 정도는 가뿐하게 이기는 상식이 되길 꿈꿔봅니다.

이게 상식이 되어야 ^^ 정말 상식이 되어야

이 세상 어딘가에서 "버티기" 하고 있을 산지니들에게 닿을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살은 시위를 떠났고 어디까지 날아갈 지는 이제 여러분의 몫인 것 같습니다.

제가 배운 것들을 큰그림 하나로 만들어서 90% 정도는 그려드렸어요.

10%는 비밀이나 ㅋㅋㅋ 핵심이 아니라 ㅋㅋㅋ

저라는 몸에 적용되는 것들이라 어떻게 가르쳐 드릴 방법이 없고 여러분도 못배워요. ㅋㅋㅋ 오로지 제 것이거든요.

여러분도 여러분 몸의 특별함이 10% 정도 되실 거고 그 부분은 혼자 배우셔야 해요.

나의 지난날들을 찬찬이 보시면 그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내 몸과 나만 아는 것들이 그 10%에요.

그러니 뭔가 의문이 들고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 더배워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 때

누군가를 찾아나서려는 두 발을 진정시키고 나를 믿어주는 내 몸에게 묻고 배우세요. 그러면 100이 됩니다.


할매들처럼 또 당부하고 싶은 것은 ㅋㅋㅋ

하다말다 하셔도 되요.

밥따로 입맛대로 ㅋㅋㅋㅋ 이게 뭔 윤리도덕이라도 된답니까. 여기 실패따우는 없어요. 선택과 경험만 있는 거에요.

매일 매끼니마다 "먹어 본다, 해본다"는 마음으로 처음처럼 그렇게 맛을 보세요.

몸은 적응하지 않습니다. 습관도 원하지 않아요.

늘 선택하고 그 선택에 따른 새로운 경험을 사랑합니다.

원래 무맛인 백미밥과 맹물 외에 습관처럼 먹고 있는 것이 있다면 ㅋㅋ 후딱 맛을 음미하세요. ^^

한입씩 맛보시고 한모금씩 양을 가늠하세요.


이제 여가시간에 밀린 자연인 보러 갑니다. ^^

서로서로 가르쳐 드리면서 교학상장 하시고

밥따로에 뚱뚱하게 붙어있는 댓글들 보시고 공부하세요. ㅋㅋㅋ


식당에서 인싸를 꿈꿔봅니다. ㅋㅋㅋㅋ

아 진짜 아는 척 해버릴 거에요!

"혹시??? 입맛대로??? 82쿡??? 제가 점세개에요!!! ㅋㅋㅋㅋ"

IP : 117.111.xxx.13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6 10:35 AM (1.242.xxx.144)

    밥물요정님 이시군요
    2주 정도 하고 있는데 여기저기 좋아짐을 느낍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저도 아는 척 하고 싶네요~~

  • 2. ..
    '20.11.26 10:42 AM (218.148.xxx.195)

    오~
    사랑하는 점셋요정님이시닷!!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유쾌함 배우고 갑니다 ^^
    편안한 몸 꿀잠 어쩔겨 ㅎㅎ

  • 3. ??
    '20.11.26 10:43 AM (115.40.xxx.248)

    밥물요정님? ㅎㅎ 11월 4일부터 하고 있는데.. 양껏 먹는게 저에게 과연 맞나 싶어요.
    간식 타임이 없으니 식후 디저트를 죄책감없이 먹고 있거든요. 평소 아껴먹던 촉촉한 초코칩쿠키, 롤케익, 치즈샌드쿠키, 조각케익, 크라상 등등.. 아주 양껏 먹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3주가 넘어가는데도 제가 의식해서 적게 먹지 않으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먹어요 ㅠㅠ 생리혈도 탁해지고.. ㅠㅠ(어혈을 주로 생리혈 상태로 체크하는데 이번달은 완전 최악이네요) 입맛대로 양껏먹다가 병걸릴거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듭니다. 저는 의식적으로 좀 제한해야겠지요??

  • 4. ...
    '20.11.26 10:47 AM (117.111.xxx.160)

    "의식하면서 한입씩 맛보시면서 드세요" ^^!
    양껏이 맞아요.
    한입씩 충분히 맛보시고 위장으로 넘겨주세요.
    뽀송한 것들을 드시구요;;;

  • 5. 넵~
    '20.11.26 10:50 AM (115.40.xxx.248)

    저는 좀 의식하면서 한입씩 맛을 의미하면서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할게요~
    보송보송한 것들로~ ㅎㅎ
    감솨합니다~~~

  • 6. 움직이자
    '20.11.26 10:56 AM (106.243.xxx.2)

    전 지금 살이 어떻게 해도 안빠지던 살이 빠지고 있어요..
    신기해요..밥도 많이 먹는다고 먹는대도 살이 빠져요..
    위내시경 결과는 약간의 위염과 장파생회생?인가 그거 약간있다고
    추적관찰하자고만 하네요. 약은 한무더기 받아왔는데 요령껏 먹어보려고요..
    감사합니다.

  • 7. 저는요
    '20.11.26 11:04 AM (119.75.xxx.169)

    입맛이 까다로워졌어요
    전에는 수시로 군것질거리 그냥 입에 넣었어요
    배고프고 부르고 이런 느낌보다 뭔가 허전해서요
    그리고 뭐든 다 맛있었어요
    쵸코파이 서너개도 우유와함께 먹으면 계속 맛있었거든요
    요즘은 하나 먹으면서 속으로 그래요
    쵸코파이 너 맛없구나! 두개를 못먹겠네요
    식탐때문에 비참한 느낌도 많이 느꼈거든요
    제 입맛이 존중되는 느낌
    별거 아닌거 같아도 자존감이 많이 올라간 느낌이 들어요
    경험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8. ...
    '20.11.26 11:06 AM (14.52.xxx.82)

    반갑습니다.
    아침에 보송한 밥먹고
    지금 물 커피 즐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9. ...
    '20.11.26 11:12 AM (117.111.xxx.160)

    위염약은 정말 안드셔도 됩니다. 주말즈음이면 위장멀쩡해집니다. 다음 번 검사에서 의사선생님 놀라시면 밥따로 가르쳐 드리세요 ㅋㅋㅋㅋ

  • 10. 무아
    '20.11.26 11:17 AM (210.218.xxx.11) - 삭제된댓글

    밥따로 입맛대로 양껏 실천 중입니다.

    원래 저질체력과 무기력, 예민한 몸과 마음으로 사는 것과 사회생활이 힘겨웠습니다.
    안 먹으면 허기짐과 예민함으로, 먹으면 노곤함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밥따로 후 밥 시간에 뭔가를 먹고 나면 아무 것도 못하게 기력이 없습니다.
    직장이 아니라면 쉬어 주겠는데... 일 해야 하니 그렇게 할 수 없어...
    오전 물 시간에 커피를 일부러 마셔줍니다.

    댓글에서 ... 님도 명현증상으로 두통과 무기력이 있었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견뎌내셨는지요?

  • 11. 무아
    '20.11.26 11:20 AM (210.218.xxx.11)

    밥따로 입맛대로 양껏 실천 중입니다.

    원래 저질체력과 무기력, 예민한 몸과 마음으로 사는 것과 사회생활이 힘겨웠습니다.
    안 먹으면 허기짐과 예민함으로, 먹으면 폭식이 되고 노곤함으로 힘들었습니다.
    먹는 것도 귀찮아 아무 것도 안 하고 싶은데... 허기짐때문에 먹었어요.

    그런데 밥따로 후 밥 시간에 뭔가를 먹고 나면 아무 것도 못하게 기력이 없는 게 더 심합니다.
    직장이 아니라면 쉬며 자고 싶은데... 일 해야 하니 그렇게 할 수 없어...
    오전 물 시간에 커피를 일부러 마셔 깨웁니다.

    댓글에서 ... 님도 명현증상으로 두통과 무기력이 있었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견뎌내셨는지요?

  • 12. ...
    '20.11.26 11:20 AM (117.111.xxx.160)

    많은 분들이 지나간다고 카페 글 올려두신 거 읽어서
    당연히 지나간다고 생각했고 지나가더라구요.
    밥을 좀 더 뽀송하게 드시고 ^^
    식후에 팔 가운데 지압하는 거 양팔 다 5분 정도만 해주세요

  • 13. 궁금해요
    '20.11.26 11:30 AM (222.101.xxx.128)

    점세개님 정말 좋은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시작한지 열흘쯤 되었는데
    처음에 며칠 두통 설사겪고 지금도 아랫배는 계속 부글부글해요.
    특히 물시간에 물먹고나서 넘 안좋아서 이틀정도 물을 거의 안먹기도 했어요.
    위는 편안해졌는데 아랫배는 계속 가스가 차있고 부글거리는데 이것도 한 과정일까요?

  • 14. ...
    '20.11.26 11:39 AM (117.111.xxx.160)

    아랫배라면 소장 끄트머리? 정도 되겠죠. ^^
    물은 한모금식 양조절하세요.
    그리고 팔을 골고루 눌러주세요.

  • 15. ...
    '20.11.26 12:47 PM (58.123.xxx.13)

    감사합니다~~~^^

  • 16. 온기
    '20.11.26 1:10 PM (133.201.xxx.0)

    하루가 지날수록 몸이 너무 가벼워지고 있어요
    신기하네요 체중은 확인해보지 않았지만 느끼는 체감은 몸이 반은 없어진거 같아요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
    '20.11.26 1:27 PM (117.111.xxx.160)

    저 재미있자고 하는 짓이니 고마움은 스스로에게 표하셔요. ^^ 후기들만 봐도 넘넘 행복합니다.

  • 18. 고마워요~
    '20.11.26 1:40 PM (119.203.xxx.70)

    아웅 원글님 친구하고 싶네요~
    존 2주 지났고, 원래 아침은 안먹으니 12시에 점심(식사중 목마름은 감으로 먹고) 2시에 물과 커피 혹은 토마토즙 저녁6시 8~ 물(수면장애가 있어 약을 먹어야해요)
    무엇보다 제가 엄청 군것질을 잘해요...배가 고프다기 보다는 왜 이렇게 입이 궁금한지
    일일1깡 하고, 끊임없이 먹는 스타일인데 정말 간식먹을시간이 없어요
    원금님말대로 밥시간에 새우깡 먹고..단지 식후에 우리집 감나무에서 따 놓은 대봉감하나 먹는게
    즐거움이라 그거하나 먹는데 명치가 묵직한게 좀 뻐근한데 이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고 있는데
    이번주 계속그러네요. 대봉감도 커피도 다 먹지말고 그냥 밥 물만 먹어야 할까요?
    정말 배변은 너무너무 스무스 하게 잘 됩니다

  • 19. ...
    '20.11.26 1:59 P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1. 물시간에 물한모금 드신 후에 커피도 한모금씩 드셔보세요. 맛있으면 드시는 거에요.
    2. 대봉감;; 하루만 참아보세요. 비교해보세요.
    3. 새우깡도 맛보면서 맛있으면 드세요. ㅎㅎ
    이렇게 찾아가시면 되요. ^^ 10% 마저 채워보세요.

  • 20. ...
    '20.11.26 2:00 PM (117.111.xxx.160)

    1. 물시간에 물한모금 드신 후에 커피도 한모금씩 드셔보세요. 맛있으면 드시는 거에요.
    2. 대봉감;; 하루만 참아보세요. 비교해보세요.
    3. 새우깡도 맛보면서 맛있으면 드세요. ㅎㅎ
    이렇게 찾아가시면 되요. ^^ 10% 는 이렇게 찾아가시면서 채워가시면 됩니다.

  • 21. 오늘도~~^^
    '20.11.26 2:17 PM (14.51.xxx.69) - 삭제된댓글

    전엔 그러지 않았었는데
    하루도 오지 않으면 궁금한 점세개님 ^^

    오늘도 보고 갑니다

  • 22. 오늘도~~^^
    '20.11.26 2:18 PM (14.51.xxx.69) - 삭제된댓글

    전엔 82에 이정도로 열심 들어온적 없었는데
    하루도 확인하지 않으면 궁금한 점세개님 ^^

    오늘도 보고 갑니다

  • 23. ..
    '20.11.26 4:13 PM (39.7.xxx.33)

    저 액정나가서 당장 수리 받고 왔잖아요. 부품 없다고해서 있는 as센터까지 버스타고! 무려 2시간 30분 소요.ㅎㅎ
    코로나 끝나면 한동안 외식해야겠네요. 반찬 많이 나오는 한식집으로!
    처음 올리신 글 댓글에는 질문들로 가득했는데 이젠 효과 본 이야기가 많아서 넘 신기하고 제가 다 뿌듯합니다. 주위에는 기분탓 아닌감? 또는 거짓말이랄까봐 이야기 쉽게 못하겠고 82에는 같이 시작한 동지들이 있으니 재밌어요.
    전 소소한 변화들을 직접 경험하고 있어요. 가장 불편한 곳이 아직 꿈쩍도 안하고 있지만 희망이 보여요. 오늘도 감사해요.

  • 24. ...
    '20.11.26 5:42 PM (117.111.xxx.160)

    진정한 전우들 동지들이죠. 저도 그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넘넘 고맙습니다. ^^
    미세하게나마 살랑살랑 움직이고들 있을 걸요~ ㅋㅋㅋ

  • 25. 참감사
    '20.11.26 5:46 PM (219.251.xxx.29)

    오~여기도 계셨군요!
    또 감사합니다~
    넘 보채듯 자주 질문드리는것 같아
    참다가...
    딸아이와 같이하는데 요즘 아이가 자주 물을 생략하고
    그시간에 조금씩 간식을^^;; 요령이 생겼나봐요ㅎㅎ
    괜찮겠죠?
    저는 2주차인데 천식이 아직 큰차도는 없어요ㅜ
    몸무게는 좀 빠졌고 머리는 맑아졌지만요^^
    너무 재촉 하는 걸까요?^^

  • 26. ...
    '20.11.26 6:59 PM (117.111.xxx.94)

    똑똑한 어린이네요 ㅋㅋㅋㅋㅋ
    이상문선생님 본인께서 고치신 게 천식이에요. ^^
    됩니다 됩니다!! 정말 됩니다!!
    관찰해주세요.

  • 27. 참감사
    '20.11.26 7:26 PM (122.37.xxx.201)

    네! 믿고 가겠습니다.
    교선운동도 하고 때로는 아침물, 때로는 저녁물
    생략도 해가며~~~

  • 28. 먹는양이 늘었으나
    '20.11.26 10:31 PM (211.107.xxx.182)

    시도중입니다. 물 시간 2시간 간격 지키면서 양껏 먹으니 살은 ....
    계속해보고 내게 맞는 변화가 오기를 기대중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518 3월9일 트럼프 인터뷰 보신 분 있어요? .. 15:00:28 34
1801517 검찰개혁 포기하면 살려준다는건가? 인질상태인건.. 14:59:44 35
1801516 경주 소노 한화 켄싱턴 중에 어디가 낫나요? ... 14:58:00 25
1801515 박은정의원 바로잡습니다 글이 사라짐 뭐죠? 14:55:44 125
1801514 매트리스 12년 썼으면 바꿔야 할까요? 2 ... 14:55:21 121
1801513 20대도 돌아섰다…국힘 지지율 23.7% “브레이크 안보여” 1 ... 14:54:02 201
1801512 요즘 너무 웃긴 사람들 박은정,김용민 21 .. 14:51:31 375
1801511 이나영은 연기.. 1 ooo 14:50:53 400
1801510 안트로젠 오늘 이유있는 상한가 신기해 14:48:56 191
1801509 생리가 안멈추는데 산부인과 가야할까요 약국가야 할까요 3 생리 14:45:27 258
1801508 3명 뽑는곳 정시 합격했다고 하니 운좋아서 된거라네요 11 시기 14:45:00 553
1801507 2월말에 주식 산 분 계신가요? (물타기 질문) 9 불안 14:37:50 576
1801506 아파트 죽은공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아이디어 부탁드려요. 7 아파트 14:31:02 494
1801505 사마귀 레이저치료 실비 되나요? 4 .. 14:30:52 342
1801504 검찰의 빅픽쳐 전건송치 8 .. 14:27:52 353
1801503 수능국어 못해도 리트는 잘 볼수있나요 12 ㅡㅡ 14:25:29 467
1801502 뭔 글만 쓰면 베스트고 3 ㅁㅇㅁㅁ 14:25:18 443
1801501 욕조있는집 염색약 뭍으면 지워지나요? 5 ㅜㅜ 14:20:37 513
1801500 아이오페나 설화수 제품 추천해주세요,이제 기능성으로 5 비싸도 괜.. 14:20:13 247
1801499 유라클 잡주 기사 하나 재탕 설거지 반복 ㅇㅇ 14:19:14 106
1801498 3/22 필리핀 일주일 여행 4 ... 14:18:48 420
1801497 오늘은 베란다가 따땃하네요 다행히 14:16:27 184
1801496 검찰개혁안 통과되면 거부권 하시길 14 14:15:00 480
1801495 검사들이 개혁안 만든건데 의총이고 합의고 뭔의미? 19 ... 14:11:36 307
1801494 클로드 claude 가 짱이네요!!! gpt 제미나이 6 ai 14:10:48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