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다가 읽었는데 재밌어서 퍼옵니다. 무려 20년 전에 써진 글이라는...
2천년대 초반 인터넷 게시글의 그 문체가 묻어나는 느낌...
문제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https://m.cafe.daum.net/specialmeet/GAC/1463?q=D_KToj9ERs6gU0&
검색 하다가 읽었는데 재밌어서 퍼옵니다. 무려 20년 전에 써진 글이라는...
2천년대 초반 인터넷 게시글의 그 문체가 묻어나는 느낌...
문제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https://m.cafe.daum.net/specialmeet/GAC/1463?q=D_KToj9ERs6gU0&
https://m.cafe.daum.net/specialmeet/GAC/1463?q=D_KToj9ERs6gU0&
그래서 남편이 맨날 짱구잠옷입혀놓고
토끼귀 티셔츠 사오고
귀엽다고 하능건가 ㅜㅜ
그래서 남편이 맨날 짱구잠옷입혀놓고
토끼귀 티셔츠 사오고
귀엽다고 하능건가 ㅜㅜ
젠장 ㅜㅠ
ㅋㅋㅋ 윗님 상상했어요.
귀여우신가봐요
헛소리를 길게도 써놓으셨네요..
담생에는168로태어나고싶은 158 ..
공감은 안가네요
그냥 글쓴분 개취~
글을 재미나게 쓰려고 노력한거 같은데 재미가 없네요 ㅎㅎ
글과는 별개로
예전 남친이 제 뱃살보고 처음엔 살쪄도 귀엽다했죠
헤어질때즈음엔 살좀 빼라고;;;
키작고 통통하면 그냥 아줌만데
크고 늘씬한 여자가 더 좋겠죠.
한국 남자분들 거의 짜리하죠
키크고 닐씬한 여자들에게 가까이 못가요
싫어해서가 아니라 본인들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거죠
작고 통통한 여자는 접근성이 용이하니까...
저건 뽀얀 스무살 얘기죠.
4,50대 얘기가 아니고..
돌려까고 멕이는 글 같은데요. 결론은 힘내라 아자 ㅋㅋ
정신승리지요
하얗고 뽀얀 통통한
애들이 귀여울거같긴해요ㅋㅋㅋ
고만고만한 갓 고등졸업한애들이
맛난거 입에달고 다니며
살빼겠다고 헬스장다니니
몇살 많은 트레이너 오빠 입장에선
당연 귀여울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