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오는 사람들중에 절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도의상 참석해야하는 자리구요.
지방인데 표도 끊고 다 준비했다고 하고 당일날 아프다고 빠지는 게 낫나요?
이제라도 코로나 상황보니 참석 못하겠다 하는게 낫나요?
첨부터 코로나때매 못간다 할래다 그쪽에서 내가 안 오길 바라는게 너무 느껴져서 화가 나서 확 간다 해버렸거든요.
인생 왜 이리 피곤하게 사는지... 저도 참.
슬프지만 가족관계구요
꼭 가야하지만 가기 싫은 자리가 있는대요
갈등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20-11-26 06:23:29
IP : 119.149.xxx.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1.26 7:31 AM (106.102.xxx.117)가고싶으면 가는거죠 그 사람 눈치보지말고 가서 그사람 무시하고 계시다오세요
2. ....
'20.11.26 7:38 AM (121.187.xxx.203)쌍방이 이미 서로를 불편하게 여겼던 것 같은데..
내가 참석하는 이유가 그 사람 때문이라면 돈. 시간. 에너지낭비죠. 쓸데 없는데 허비하는 거니까.
내 결정이 해야 될 일에 맞추면 그 사람과 마주쳐서
조금 거슬려도 참아 낼 수 있지요.
어차피 요즘은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불안하니..3. ㅎㅎ
'20.11.26 9:15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나도 가기싫고 그쪽도 꺼려하는데
뭐하러 이시국에 불편한 상황을 만드세요?
그냥 안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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