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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의사 본가 200주는거 보니

... 조회수 : 8,284
작성일 : 2020-11-25 22:07:55
서울대 나온 여의사 결혼하는데 친정에 월 200줘야 한다면
반대하는 신랑감 있을까요? 저는 별로 없을것 같아요
있다면 그여자가 그결혼 안하겠죠.
친정에 200줘야 한다면 반대하는 댓글 하나도 없을듯 하고요
아마 반대한다면 82님들 그런 남자 뻥차라는 댓글 99.99%달릴것 같아요
전에 월천 보시는분 고생한 친정엄마에게 내가 벌어 500만원씩
드린다 남편에겐 통보했고 반대하면 이혼할거다
내가 번 내돈으로 드리는데 남편이 왜 반대하겠냐
하니 댓글들이 본인이 그정도 벌면 당연히 드릴수 있다 그런 댓글이 주류 였던것 같아요. 가난하면 아들보단 딸이 있는게 맞는듯해요
IP : 223.39.xxx.19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식이
    '20.11.25 10:15 PM (39.7.xxx.178) - 삭제된댓글

    그런 자리 남녀떠나 반대합니다.
    저도 홀어미고 딸 의대 다니는데 돈 받을 생각없습니다.
    자립하면 됩니다. 요새 병원차리고 집사는 거 만만치 않아요.
    그거 피 빨생각은 안하는게 최선입니다.
    누구는 병원차려주고 집사주는데 자식이 무슨 죕니까?

  • 2. 의식이
    '20.11.25 10:16 PM (39.7.xxx.178) - 삭제된댓글

    그런 자리 남녀떠나 반대합니다.
    저도 홀어미고 딸 의대 다니는데 돈 받을 생각없습니다.
    자립하면 됩니다. 요새 병원차리고 집사는 거 만만치 않아요.
    그거 피 빨생각은 안하는게 최선입니다.
    누구는 병원차려주고 집사주는데 자식이 무슨 죕니까?
    많이 해오는 사돈집 괜찮을 가능성 높고 부족한 자식 의사 배우자 붙이려는 경우 많은데 그거 추천하는 것도 할짓 아닐 것 같습니다.

  • 3. 그냥
    '20.11.25 10:17 PM (39.7.xxx.178) - 삭제된댓글

    그런 자리 남녀떠나 반대합니다.
    저도 홀어미고 제가 직장다녀 키웠고 사교육비 많이 들여 딸 의대 다니는데 돈 받을 생각없습니다.
    자립하면 됩니다. 요새 병원차리고 집사는 거 만만치 않아요.
    그거 피 빨생각은 안하는게 최선입니다.
    누구는 병원차려주고 집사주는데 자식이 무슨 죕니까?
    많이 해오는 사돈집 괜찮을 가능성 높고 부족한 자식 의사 배우자 붙이려는 경우 많은데 그거 추천하는 것도 할짓 아닐 것 같습니다.

  • 4. ㅇㅇㅇ
    '20.11.25 10:19 PM (223.33.xxx.219)

    보통의 사람들이 가정 안에서 기대하는 남자와 여자의 역할 차이인 거 같아요. 원글 내용 말고 반대로, 남자가 살림을 뒤로하고 반찬해서 부모님 갖다드리고 주말마다 가서 청소해드리고 이런다면 아무 상관 없잖아요. 근데 여자가 자기집 살림 팽개치고 부모님 집 더 신경쓴다면? 아무래도 좀 더 비난의 여지가 있죠. 같은 맥락 같아요.

  • 5. 그냥
    '20.11.25 10:21 PM (39.7.xxx.178)

    그런 자리 남녀떠나 반대합니다.
    저도 홀어미고 제가 직장다녀 키웠고 사교육비 많이 들여 딸 의대 다니는데 돈 받을 생각없습니다.
    자립하면 됩니다. 요새 병원차리고 집사는 거 만만치 않아요.
    그거 피 빨생각은 안하는게 최선입니다.
    누구는 병원차려주고 집사주는데 자식이 무슨 죕니까?
    많이 해오는 사돈집은 보통 부족한 자식 의사 배우자 붙이려는 경우 많은데 그거 추천하는 것도 할짓 아닐 것 같습니다.
    본인 생활비는 일차적으로 주택연금과 노동으로 어떻게든 해결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6. 그글에
    '20.11.25 10:23 PM (118.235.xxx.7)

    그돈 시집에 줘도 된다는 여자랑 결혼할거니 걱정말라는 댓글보고 어이없었어요 자식덕보려고 의대보낼거라는! 획고한 신념으로 꼭 아들 의사시키기를 ㅋ 할수있다면..
    딸도 마찬가지죠 딸이 특별한날 일반직장인 자식보다 좋은거 사주고 돈좀더주는거 정도는 이해해도 그렇게 딸한테 꼭 받아야하는지..그런 집안에서 의대가서 의사하는 애들이 대단하긴 한거죠..

  • 7. 이건
    '20.11.25 10:27 PM (223.33.xxx.199)

    부모가 받고 안받고가 아니라 자식이 드리고 싶냐 아니냐 문제겠죠.
    난 외제 스포츠카 몰고 샤넬 가방들고 명품옷입으며 호텔 드나드는데
    우리엄만 화장실 청소해서 100벌고 배우자가 내가 번돈 친정으로 가는거 반대하면 전 그결혼 안할것 같아요.

  • 8. 당연히
    '20.11.25 10:29 PM (118.235.xxx.7)

    그런 결혼 안해야죠

  • 9. 아이고
    '20.11.25 10:30 P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다른 집은 자식한테 얼마나 투자하고 잘해주는데 그런 사람은 본 적고 없고 주변 다 도움받으니 자기들이 도움받는게 당연한줄 알아서 놀랐습니다.
    부자 동네는 자식한테 해준 자랑하고 가난한 동네는 자식한테 받은 자랑한다고 하네요.
    없이 살아도 염치는 있어야죠. 20년 돈 들여봐야 얼마나 들였다고 자식한테 계속 수십년 도움 받으려고 하는 거 보니 참...당당하진 않아야죠. 고맙고 미안해야죠,

  • 10. .....
    '20.11.25 10:32 PM (175.223.xxx.175)

    이건님 의견22

    그아들이 버는돈 그아들이 주고싶다면 줘야죠
    둘이 비등하게 번다면 둘의상의를 해야겟지만
    어쨋든 아들이 더 번다면 아들이 원하는대로 해줘야죠

  • 11. 아이고
    '20.11.25 10:33 P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다른 집은 자식한테 얼마나 투자하고 잘해주는데 그런 사람은 본 적고 없고 주변 다 도움받으니 자기들이 도움받는게 당연한줄 알아서 놀랐습니다.
    부자 동네는 자식한테 해준 자랑하고 가난한 동네는 자식한테 받은 자랑한다고 하네요.
    없이 살아도 염치는 있어야죠. 20년 돈 들여봐야 얼마나 들였다고 자식한테 계속 수십년 도움 받으려고 하는 거 보니 참...당당하진 않아야죠. 고맙고 미안해야죠,
    외제차 리스라서 세금공제 받을 수 있는 거고 샤낼가방 해봐야 몇 년에 한 번 몇 백짜리 사는 거...호텔 식사 10만원 내외인데 그런 것까지 눈치받으며 일년 수천만원 줘야한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왔나요, 의사니 자녀 공부는 또 얼마나 신경쓸까요...보통 그런 부모보니 아무것도 안 시켜도 너 잘했으니 자식한테 투자하지 말고 자기들 달라는 주의던데요.

  • 12. 아이고
    '20.11.25 10:36 PM (124.5.xxx.139)

    다른 집은 자식한테 얼마나 투자하고 잘해주는데 그런 사람은 본 적고 없고 주변 다 도움받으니 자기들이 도움받는게 당연한줄 알아서 놀랐습니다.
    부자 동네는 자식한테 해준 자랑하고 가난한 동네는 자식한테 받은 자랑한다고 하네요.
    없이 살아도 염치는 있어야죠. 20년 돈 들여봐야 얼마나 들였다고 자식한테 계속 수십년 도움 받으려고 하는 거 보니 참...당당하진 않아야죠. 고맙고 미안해야죠,
    외제차 리스라서 세금공제 받을 수 있는 거고 샤낼가방 해봐야 몇 년에 한 번 몇 백짜리 사는 거...호텔 식사 10만원 내외인데 그런 것까지 눈치받으며 일년 수천만원 줘야한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왔나요, 집한칸이 얼마인데 의사도 흥청망청 못써요. 의사니 자녀 공부는 또 얼마나 신경쓸까요...보통 그런 부모보니 아무것도 안 시켜도 너 잘했으니 자식한테 투자하지 말고 자기들 달라는 주의던데요. 그냥 결혼 안 시키고 데리고 사는게 최선입니다,

  • 13.
    '20.11.25 10:42 PM (59.10.xxx.135)

    그냥님은 안 받아도 되면 받지마세요.
    사람 형편이 다 같은 게 아닌데
    의사이고 수입이 있는데 고생하는 부모 나몰라라 어떻게 하나요?

  • 14. 아들이고
    '20.11.25 10:43 PM (125.182.xxx.65)

    딸이고 잘벌고 잘 살면 대견하지 그런돈 받을 생각 일도 없습니다.아들도 그런집과 혼인시키고 싶지 않고요.의사를 떠나 남의집 가장은 빼오는게 아닙니다.

  • 15. 아이고
    '20.11.25 10:45 PM (124.5.xxx.139)

    맞아요. 그거...남의 집 가장 빼오는 거 아니고요.
    없으면 굶으니 그집 가장은 어디 보내지좀 마세요.

  • 16. 새가정
    '20.11.25 10:45 PM (125.184.xxx.67)

    꾸릴 깜냥 안 되면 원가정 부양하고 살아야지
    결혼은 왜 해서.
    그냥 그런 부모는 자식 빨대 꽂고 끼고 살고
    자식은 부모 봉양하면서 사는 게 정답.

    그리고 자식이 공부 잘 해서 의대간 건지 뭘 의사로 키워요.
    자식이 무슨 자기 애완동물인가.

  • 17. 누가 보면
    '20.11.25 10:48 PM (125.184.xxx.67)

    의사가 수억 버는 줄 알겠음.
    두가정 부양하기에는 택도 없어요.

  • 18. ....
    '20.11.25 11:03 PM (221.157.xxx.127)

    결혼안시키고 그냥 평생 데리고살면 됨요 솔직 한달천벌어도 요즘 집값에 언제집사요

  • 19. 난 그런
    '20.11.26 12:41 AM (49.171.xxx.56)

    부모 마인드 이해가 안가요..진짜 돈줄이 딸밖에 없으면 그렇다 치지만...의사가 한달 많이 벌면 2천이자나요? 평균적으로? 그 200 줘야하는집이면 병원 차리거나 집 사줄 여력은 안될텐데..언제까지 봉직의로 살것도 아니고 병원 차리고 집사고 해야할텐데.. 빠듯할거에요..

  • 20. 맞아요
    '20.11.26 12:54 AM (149.248.xxx.66)

    남자 여자 달라요. 여자는 돈벌면 다 내돈 친정에 줘도 상관없지만 남자돈은 우리가정의 돈이라서 함부러 본가에 주면 안돼요.
    남녀 경제생활의 목적이 남자는 가정을위해 당연하지만 여자는 해도그만 안해도그만이라는게 전제돼있어서 그런것같아요.
    반면에 똑같이 맞벌이해도 살림 육아의 1차책임이 여자한테 있는 현실도 있죠.

  • 21. ..
    '20.11.26 1:24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잘 나가는 개원의는 월 2천 이상 벌어요.
    대가리에 똥찬 여자 많으니 남자가 번 돈 다 갖다주면 등신돼는 거죠.
    돈 많이 줘봤자 피부과에 돈 쏟아 붓고, 심심해서 뻘짓하고 다녀요.

  • 22. 궁금한게
    '20.11.26 2:00 AM (118.235.xxx.138) - 삭제된댓글

    잘 나가는 개원의 개업비용 얼마인줄 알아요?
    기계리스고 인테리어비용 억에 돈이 얼마나 드는데요.
    요즘 촌구석이나 병원 잘되지 어지간한데 병원 꽉 찼어요.
    잘 나가기가 그렇게 쉽나요.
    의사들 돈 퍽퍽 버는 줄 아는 사람 진짜 주변에 그렇게 의사 없나요.
    그러니 맘대로 호구잡아 뜯을 수 있는 존재로 아나봐요.
    저는 남편 의사아니고 제 친척 중에 젊은 의사 많은데요.
    의사랑 거리가 먼 사람들이 의사가 재벌인줄 알더라고요.

  • 23. 궁금한게
    '20.11.26 2:01 AM (118.235.xxx.138) - 삭제된댓글

    잘 나가는 개원의 개업비용 얼마인줄 알아요?
    기계리스고 인테리어비용 억에 돈이 얼마나 드는데요.
    요즘 촌구석이나 병원 잘되지 어지간한데 병원 꽉 찼어요.
    잘 나가기가 그렇게 쉽나요.
    의사들 돈 퍽퍽 버는 줄 아는 사람 진짜 주변에 그렇게 의사 없나요.
    피부과는 뭐 맨날 가나요. 주에 1번 가죠.
    피부과 일회 십만원인데도 많아요.
    그렇게 돈 펑펑 쓸 형편도 안됩니다.
    맞벌이 대기업 부부나 순수입 어금버금인데 맞벌이 대기업 부부가 재벌처럼 쓰던가요.
    그러니 맘대로 호구잡아 뜯을 수 있는 존재로 아나봐요.
    저는 남편 의사아니고 제 친척 중에 젊은 의사 많은데요.
    의사랑 거리가 먼 사람들이 의사가 재벌인줄 알더라고요.

  • 24. 궁금한게
    '20.11.26 2:03 AM (118.235.xxx.138)

    잘 나가는 개원의 개업비용 얼마인줄 알아요?
    기계리스고 인테리어비용 억에 돈이 얼마나 드는데요.
    요즘 촌구석이나 병원 잘되지 어지간한데 병원 꽉 찼어요.
    잘 나가기가 그렇게 쉽나요.
    의사들 돈 퍽퍽 버는 줄 아는 사람 진짜 주변에 그렇게 의사 없나요.
    피부과는 뭐 맨날 가나요. 주에 1번 가죠.
    피부과 일회 십만원인데도 많아요.
    그렇게 돈 펑펑 쓸 형편도 안됩니다.
    맞벌이 대기업 부부나 순수입 어금버금인데 맞벌이 대기업 부부가 재벌처럼 쓰던가요.
    그러니 맘대로 호구잡아 뜯을 수 있는 존재로 아나봐요.
    저는 남편 의사아니고 제 친척 중에 젊은 의사 많은데요.
    의사랑 거리가 먼 사람들이 의사가 재벌인줄 알더라고요. 소아과니 마취과니 돈 많이 못버는과도 너무 많은데요.

  • 25. ㅇㅇ
    '20.11.26 7:02 AM (211.246.xxx.125)

    전 그냥님 의견 에 동의 합니다
    내가 해줄수있는범위에서 해준걸로 끝이죠
    니 인생이고 내 인생인데
    살면서 선물은 주고받을수있지만 그런결혼은안시켜요.

  • 26. ㅇㅇㅇㅇ
    '20.11.26 11:14 AM (211.192.xxx.145)

    그 글 보면
    결혼 말 나와서, 남자가 이렇게 하겠다 한 상태고
    그걸 여자 혹은 여자 엄마가 올린 걸로 보여요.
    그러니 여자측에서 싫으면 그 남자랑 결혼 안하면 됍니다.
    남자가 조건을 제시한 거고, 받아들이는 건 여자 자유에요.
    남자 잘못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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