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공무원인 친구가 남편 대기업 다니는 친구를 걱정해요
전 이상하네요
a남편이 55세인데 얼마전에 회사를 그만 뒀어요
집도 두채 얼추 집값만 40억인 친구인데 남편 퇴직했다고 뭐 먹고 사냐며 걱정하네요
공무원이 아무리 정년보장되고 연금 나와도 b는 경기도 외곽에 집 1채인데
전화로 a걱정하는 b
공무원이 최고라도 그렇지 전 부부가 노년 즐기는 a가 부럽기만 하네요
55세 퇴직 적당한거 아닌가요
친구야 난 네 걱정 안한다 부럽다~~
1. nnn
'20.11.25 7:56 PM (59.12.xxx.232)정신승리죠 뭐
2. 대기업
'20.11.25 7:56 PM (61.253.xxx.184)55세면 선방한거죠. 잘 다닌겁니다.
b가 웃기네요.
진정한 걱정이 아니라, 얘기하며 떠보며 욕할거리? 찾는거 아닐까요?
그냥 3자일엔 체에 물빠지듯 삭삭 빠져나가세요.3. 인생에
'20.11.25 7:57 PM (116.127.xxx.70) - 삭제된댓글객관은 없어요 자기인생이 최고인거죠 그래야 행복하고요
그냥 그래? 하면 되죠 그렇구나4. 어머나
'20.11.25 7:58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대기업 공무원 부부인데 b가 질투로 제정신이 아니네요ㅎㅎ
5. ...
'20.11.25 7:58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대기업 다니다 퇴직했는데 집값이 40억? 엄청나네요?
6. ..
'20.11.25 7:58 PM (49.169.xxx.133)대기업 은퇴하고 40억자산 훌륭하네요.
부러워서 그럴까요?7. ...
'20.11.25 8:01 PM (222.236.xxx.7)40억 .... 정말 재태크 열심히 했네요 .. 도대체 왜 걱정을 해요 ..???ㅋㅋ
8. ... ..
'20.11.25 8:01 PM (125.132.xxx.105)아무리 비교해도 자기보다 나은데 딱 한가지 자기 남편은 아직 퇴직 안했다는 거 ㅎ
그거나마 자랑하고 싶어서 하는 소리같아요.9. 근데
'20.11.25 8:04 PM (1.225.xxx.20)집 두 채에 40억.
실제 내 재산은 40억 안 돼요.
한 채는 임대 끼어 있을 것이고
하나 팔아서 돈으로 만들려고 해도 양도세 내고 나면 매매차익의 반 이상이 정부 거에요.
40억까지는 아니지만 저도 원글님이랑 처지가 비슷해서요.10. ..
'20.11.25 8:17 PM (58.231.xxx.114)부러운 것을 부럽다고 할 수 있는
원글님 성격 미인 이네요
뒷담화에 부추기며 맞장구 안치고
균형잡기 쉽지 않은데
남걱정 하는 사람은 사실 부러워서
혹은 자신의 걱정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것 이더군요11. ..
'20.11.25 8:28 PM (219.248.xxx.230)징글징글 사람들 줄 세워서 등급 매기는 거 그만 좀 합시다.
12. 40억
'20.11.25 8:37 PM (222.96.xxx.44)실화입니까? 순 월급받아 집사서는 절대 불가능한거 아닌가요? 어째튼 대박이네요
13. --
'20.11.25 8:53 PM (108.82.xxx.161)대기업 55세 퇴직이면
선방정도가 아니라, 몇안되는 소수일걸요
대기업 다닐때는 좋은데, 나오면 별거없는건 맞잖아요14. 몰러
'20.11.25 9:01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시아버지가 공무원33년 재직하시고 정년퇴임 하셨는데
대기업다니는 남편이 더 낫다는 말씀하시데요15. **
'20.11.25 9:15 PM (106.245.xxx.150)일할수 있는 나이에 퇴직해서 걱정하는 말이겠죠
16. ....
'20.11.26 5:37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진짜 계산이 그러네요
20억 2개라치면
하나는 전세로 10억
그걸 판다면 오른 10억중 반이 세듬이라 남는건 5억
총자산은 25억정도...
노후자금


